한자학습으로 어휘력과 작문실력 향상 기대

지역내일 2010-11-12

 한자 조기학습 열풍이 거세다. 최근 발표된 제20회 한자급수인증시험 응시자를 분석한 결과 초등학교 입학 이전 유치 연령대가 2,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성인과 중고등학생의 경우 취업ㆍ대학입시ㆍ장학금 등에서 가점을 받기 위해 응시하는 데 비해 유아와 초등학생들은 한자학습과 평가 자체에 관심이 높아 시험을 보는 경우가 많다. 
 특히 고교 및 대학입시에서 독서와 논술이 중시되면서 한자학습으로 자녀의 어휘력과 작문 실력을 향상시키려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것도 한자 조기학습 열풍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만화를 통해 천자문을 익히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한자 교육 열풍과 함께 다양한 학습방법이 소개되고 있다. 한자를 암기로 공부하는 것은 힘든 일이다. 글자수도 많고 뜻도 복잡하기 때문이다. 원리를 알고 이해를 통해 한자를 깨칠 수 있는 ''한자박사''와 함께하면 자녀들의 한자공부가 수월해 질 수 있다.
 한자학습은 아이들의 두뇌발달에 좋을 뿐만 아니라, 어휘력 증가에도 큰 도움을 된다. 우리말의 75%가 한자어이기 때문에 학습효과를 올리기 위해서라도 한자는 필수.
한자박사는 20년간 한자교육에만 매진해 오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공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02)2695-6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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