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꺼풀 수술''로 시원한 이미지 연출하자

지역내일 2010-10-19 (수정 2011-04-30 오후 4:09:01)

 
 예지안 의원
 홍성만 원장

''쌍꺼풀 수술''은 성형수술의 대명사로 가장먼저 떠올리는 수술이 이며 학생들 사이에서도 생일이나 졸업선물로 해줄 정도로 쌍꺼풀 수술은 보편화 된 수술로 인식되었다. 
쌍꺼풀 수술은 다른 수술에 비해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라고 하지만 시술자의 섬세함과 미적 감각에 따라 만족도는 다르게 나타난다. 때문에 시술 전에는 자신의 얼굴형태, 코의 높이 등 얼굴 전체의 균형을 고려해 자신의 얼굴에 알맞은 수술방법과 모양을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수술방법도 자신의 눈매와 모습에 따라 절개법, 매몰법, 부분절개법 등의 적절한 방법으로 시행되는데 각기 장단점과 특징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최근에는 눈의 일부분만을 교정하여 이미지를 바꾸는 ‘눈매 교정술’을 원하는 경우도 많다. 이 방법은 부분적인 교정만으로도 얼굴의 이미지가 크게 달라져 보여 인기가 높다.   
  ‘몽고주름’제거수술이라는 앞트임수술은 동양인 특유의 몽고 주름이 눈 안쪽에 두드러져 눈과 눈 사이가 멀어져 보여 답답한 모습일 때 이 몽고주름을 교정하여 눈이 훨씬 더 커 보이고 눈매가 시원하게 보이도록 한다. 
 더불어 눈의 뒤꼬리가 치켜 올라간 경우라면 몽고주름을 교정하면서 뒤꼬리와 맞춰 높여 주게 된다면 전체적으로 안정된 느낌이 든다. 
 뒤트임법(외안각교정술)은 눈의 바깥쪽을 트는 수술을 말하며, 눈이 크고 약간 튀어나온 경우에 교정효과가 훨씬 좋다.
 눈 꼬리가 처지거나 눈꺼풀이 내려와 검은 동자를 가리면 인상이 우울하고 졸려 보이거나 힘이 없고 피곤한 느낌을 주는 경우에도 눈 꼬리를 올리거나 내리는 수술도 병행할 수 있다. 얼굴은 코를 중심으로 양쪽의 모습이 대칭일 때 가장 잘 생겨 보이고 예쁘다고 평가한다. 눈의 양쪽길이와 크기, 눈 꼬리의 높이가 다른 짝눈의 경우에는 눈꺼풀 근육의 힘을 조절해 눈을 떴을 때 양쪽의 균형을 맞출 수도 있다.
 이처럼 부분적인 눈매교정술을 통해서도 자연스럽고 시원한 눈매를 만들어 인상이 바뀌어 만족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면접이나 결혼을 준비하는 여성이라면 시원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변신을 꾀하는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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