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만천원’으로 행복한 가족 외식을 하는 곳.

지역내일 2010-11-27

 등촌동 대일고등학교 근처에 위치한 장세참숯불구이는 1인당 1만1천원에 소고기 토시살, 등심, 생삼겹살, 생오겹살, 돼지갈비, 소시지 등 7종세트를 무한리필로 드실수가 있다. 가격이 싸다는 것만으로 일부 고기 뷔페처럼 맛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유통과정을 생략하고 고기를 박리다매하는 것이기 때문에 좋은 고기를 제공할수 있는 것. 육질이 쫄깃쫄깃하고 입에 착착 달라붙는 것이 ''수준급''이다.
기름기가 적고 부드러우며 즉석 손질한 소고기 토시살, 고기육질에 맛을 더욱 높인 소고기 등심, 소고기 삼겹살로 소갈비의 가슴 아래쪽 지방과 살이 적당히 어우러진 우삼겹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우삼겹은 기름기를 쏙 뺀 담백한 맛과 삼겹살 맛, 남녀노소가 모두 좋아하는 차돌배기 맛 세 가지의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인기이다.
MBC 화제집중, KBS VJ특공대 등에서 소개될만큼 유명세를 타고 있는데, 부담스럽지 않은 외식비로 고기의 맛과 양까지 다 잡을수 있어 한번 방문한 손님이 단골이 되는것은 당연지사라고. 무한리필이라는 선입견에 고기질에 그다지 기대를 하지 않았던 손님들도 맛을 보면 생각이 달라지는 것.
또한 이집 냉면도 꼭 먹어봐야 할 메뉴로 고기를 다 먹기 직전에 비빔냉면에 볶은 김치를 얹어 소스를 살짝 올려 먹으면 입맛에 착착 붙는 별미를 경험할수 있다. 
문의 2061-8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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