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취업경쟁력을 키우는 곳,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지역내일 2010-11-28 (수정 2010-11-28 오후 9:26:01)

보육교사 자격증과 아동학과 학사학위 취득 가능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취업난 속에 취업률 100%를 자랑하며 취업을 보장하고 있는 곳이 있으니 바로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아동학과와 보육교사 자격 취득과정이다. 특히 결혼과 육아 등으로 사회 경력이 단절됐던 주부들이 새로운 사회 진출 기반으로 선택하는 것이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이다. 보육교사 자격증은 취득만하면 원하는 대로 취업을 할 수 있어 주부들 및 미혼여성들에게 인기다.  보육교사에 대한 처우도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어 안정적인 직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보육교사 자격 취득과정을 개설한 곳은 많지만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은 실무와 경험을 중시하는 교육으로 수강생 및 졸업생들의 인정을 받고 있다. 취업률 100%를 자랑하며 보육교사 및 아동학과 관련 전문가를 양성하는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을 소개한다.

주부들에게 최고의 인기 보육교사 자격증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는 것은 경력단절과 사회생활에 대부분 마이너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경험과 경력으로 자신의 일에 더 충실할 수 있는 직업이 바로 보육교사다. 보육교사 자격 취득과정에 주부들이 많은 것도 그런 이유일 것이다. 명지대 사회교육원 보육교사 자격 취득과정을 수료한 김영금씨는 “내 아이를 키우는 일에 도움이 되고, 사회로 진출하기 위한 스펙으로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었다”며 “수업 과정이 육아에도 많은 도움이 됐고, 자격증을 취득하면 언제든 취업을 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아동학과 기순신 교수는 “세계적으로 복지사회 열풍이 부는 지금 보육교사의 인력보강이 절실하다”며 “서울형 어린이집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예정이며, 직장 탁아시설 설립
기준이 완화된 만큼 보육교사가 더욱 많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보육교사 교육원에는 전문대 이상은 물론 대학원 졸업자들도 보육교사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수업에 참여한다. 
 교육생 박은정(가명)씨는 “대학에 진학할 땐 적성에 대한 고민없이 대학에만 가기 위해 학과를 선택했었다”며 “결혼 후 아이를 다 키워놓고 나니 내 적성에 맞는 일을 해보고 싶어 보육교사 과정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보육교사 3급 자격증 과정은 1년 과정으로 고등학교 졸업 이상자 및 고졸검정고시 합격자 등이 지원할 수 있으며, 국공립 및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사로 취업이 가능하다. 

보육교사 자격은 물론 아동 학사학위까지 취득 가능
 명지대 사회교육원에서는 보육교사 자격증은 물론 사회복지사 2급 자격과 아동가족 전문 학사학위까지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아동학과를 개설하고 있다. 전문대졸 이상의 전문학사는 학점은행제를 통해 84학점, 2년 과정을 공부하면 명지대학교 총장명의의 아동학사를 취득할 수 있다. 학점은행제 36학점, 1년 과정을 공부하면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명의의 아동가족 전문학사를 취득할 수 있다. 물론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은 동시에 취득 가능하다. 
 보육교사 2급 자격 취득 후 2년 경력을 쌓으면 가정보육시설(20인 이하 어린이집)을 운영할 수 도 있다. 학사학위 취득 후 대학원으로 진학하는 경우도 있다. 2009년 아동학과를 졸업한 서정희씨는 “‘2년 전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안고 출발했지만 2년이 지난 지금은 어엿한 대학원 생으로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전문적으로 하고 있다”며 “명지대 사회교육원 아동학과와의 인연으로 크고 멋진 꿈을 현실에서 이룰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아동학과 기순신 교수는 “아직 많은 사람들이 학점 은행제를 통해 다른 전공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며 “학점은행제를 통해 아동학과에 진학해 공부를 계속하다보면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원한다면 대학원 진학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문대졸업자 이상이라면 1년만 공부해 전문학사와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고, 추가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는 1석 3조의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실무와 경험을 중시하는 교육, 명지대 사회교육원
 명지대 사회교육원 아동학과 및 보육교사 교육원에서는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위주의 교육, 경험 위주의 교육을 중시하고 있다. 교육 과정을 마치고 취업을 했을 경우 바로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쓰임이 있는 교육을 펼치고 있다. 경력이 풍부하고 우수한 교수진을 영입해 교육의 질을 높여가고 있으며, 대학교 부설 기관인 만큼 대학교 시설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아동학과 기순신 교수는 “명지대 사회교육원 아동학과 및 보육교사 자격 취득과정은 오래된 역사와 강도 높은 수업으로 취업 현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며 “제2의 직업에 도전하는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것은 물론이며, 현장 어디를 가든 명지대 사회교육원 졸업생이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모든 교수진이 최선을 다해 지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명지대 사회교육원 아동학과 및 보육교사 자격 취득 과정은 서울은 물론 고양 파주 김포 및 인천 등 다양한 지역에서도 찾아 올 만큼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다.
문의 02-300-1808/1823
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내일엘엠씨에 있습니다.
<저작권자 ©내일엘엠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