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서울시 운영 난지재생물센터 등 불법행위 강력대처

지역내일 2010-12-18
 서울시 관내 불법기피시설 27건 사법고발

 고양시에서는 그간 악취문제 등으로 지역주민들에게 큰 고통과 불편을 주어왔던 서울시운영 관내 기피시설인 난지물재생센터, 서대문구 음식물폐기물처리시설, 마포구 폐기물처리시설 등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불법 설치된 시설물 27건에 대해 지난 12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사법기관에 고발조치했다. 
 이번에 고양시가 고발조치한 하수슬러지 보관창고 등 27건의 불법행위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서울시는 지난 2001년부터 시가 직영하는 난지하수처리장내 하수처리시설과 분뇨처리시설에 하수슬러지 보관창고, 토양 탈취장, 농축 기계동, 분뇨 투입동, 1ㆍ3ㆍ5ㆍ6계열 전기실, 녹조류 제거 펌프실, 고도처리시설 현장사업소, 건물신축 체육시설 등 총 9,500㎡가 넘는 21건의 불법 건축물을 무단으로 설치했다. 
 또한 서울시 서대문구 음식물폐기물 처리시설은 2005년부터 음식물퇴비 저장창고, 재활용 시설, 사무실용 컨테이너 박스 3곳을 무단 축조운영했고, 서울시 마포구 폐기물 처리시설은 2001년부터 쓰레기 야적장, 쓰레기 분리 작업장, 사무실용 컨테이너 3곳을 무단 설치해 운영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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