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뚜스플루트앙상블 창단연주회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지역내일 2010-12-27

청아하고 맑은 음색, 플루트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플루트는 가장 오래된 목관악기이자, 오보 클라리넷 바순 등 리드를 통해 소리를 내는 악기와 달리 순전히 연주자의 호흡에 의해 소리를 내므로 악기 중에서 인간의 목소리와 가장 흡사한 소리를 내는 악기로 알려져 있다. 또 음역과 음색, 경쾌함과 부드러움, 연기 같은 가벼움을 모두 표현하는 플루트는 3옥타브의 음역을 가지며 낮은 목관악기, 현악기와 융합하여 표현력이 풍부한 선율을 자랑한다.
 아름답고 화려하며 우아한 음색, 플루트의 매력에 뺘져 매주 토요일 오전 행신동 예수인 교회 강당에서 화음을 맞추는 플루트 앙상블 ‘소니뚜스’(음악감독 이세천). 이들은 지난 2009년 1월 박혜진 단장을 비롯한 10여 명이 의기투합, 소니뚜스를 창단했다. 그동안 임수현 선생의 지도를 받아오다 올 1월 ‘고양시 대표 플루트 오케스트라’를 목표로 이세천 교수를 새로 영입해 실력을 쌓아온 이들. 소니뚜스가 12월 26일 오후 5시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창단연주회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를 무대에 올린다.
 소니뚜스는 ‘아름다운 소리’라는 뜻으로 초창기 10여 명의 회원에서 지금은 25명의 회원들이 함께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기 위해 매 주말 3시간씩 연습에 몰두해왔다. 음악감독 및 지휘를 맡은 이세천 교수는 프랑스 Edga Varese 국립음악원 플루트 전문연주자 과정과  프랑스 Ecole Normale de Musique de Paris 지휘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Gennevilliere시 초청 독주회 및 연주회, 프랑스 오케스트라 Massy 객원 지휘, 헝가리 리스트 국립음악원 초청 연주 등 국내외의 저명한 연주회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중견 음악가. 현재 강남대 음악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고양예고, 인천예고에 출강하는 등 연주와 레슨으로 빡빡하기만 한 일정 속에서 주말의 휴식도 반납한 채 인천에서 일산까지 일부러 찾아와 열정적으로 지도해왔다. 
 특히 이번 창단연주회에는 김홍천 선생과 ′서울기타 아카데미′로 전국에 기타 합주 붐을 일으켰으며 연주, 교육 및 합주 악기 발전에 기여하는 ‘서울기타앙상블’. 그리고 세계 민속 악기인 팬플룻을 중심으로 께나 삼표냐, 나바호, 께나초, 오카리나, 휘슬 등 세계 각국의 민속 악기들을 망라하여 안데스 음악뿐 아니라 클래식과 재즈, 가요와 팝 등 퓨전 및 크로스오버를 지향하는 국내 유일의 앙상블 ‘바람소리’가 찬조 출연한다. 공연문의 010-2219-9879/010-8818-7334
이난숙 리포터
success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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