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겨울방학, KINTEX에서 즐겨볼까!!

지역내일 2010-12-27

재미와 교육효과 만점, 어린이 체험전 가득~~

 추위에 움츠리기 쉬운 겨울방학 부모들은 가족 모두가 따뜻한 실내에서 활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찾게 된다. 킨텍스에서는 방학을 맞아 과학을 소재로 한 <노벨사이언스 국가안보체험전>, 환경 체험전 <유후와 친구들의 아이월드> 등 각종 어린이 체험전을 연다. 그 중 특히 전 세계 악기 2천여 점을 직접 다루어 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악기 체험전인 세계악기감성체험전 시즌2 <시끌벅적 악기궁전>이 유독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겨울방학엔 신나는 체험이 가득한 KINTEX로 GO GO!!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 원리를 다양한 놀이로 즐겨 <노벨 사이언스 국가안보체험전>
 2007년부터 노벨과학상이 사회 전반에 끼친 영향을 체험전의 형태로 보다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는 <노벨 사이언스> 체험전이 올해로 4회를 맞아 <노벨 사이언스 국가안보체험전>으로 찾아왔다. 인터넷 강국의 기반이 된 초고속 인터넷의 ‘광섬유통신’, 물속에서도 핸드폰으로 통화를 할 수 있는 ‘중성미자 통신’ 등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의 원리들을 실생활에 적용, 친근하게 풀어낸다. 지구 사랑의 중요성을 배우는 환경 체험전 <유후와 친구들의 아이월드>도 진행 중이다. 그린캠페인, 스릴 만점의 대형 썰매, 플레이바운스 등 다양한 놀이시설은 물론 웰빙 쿠키 만들기, 클레이 체험 등의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2월 18일 오픈하는 <투니버스 캐릭터 페스티벌>은 원피스, 나루토, 케로로, 명탐정 코난 등 국내 케이블TV 채널인 ‘투니버스’의 캐릭터들이 총집합한 행사로, 만화 속 주인공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캐릭터별로 다양한 게임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 외에도 어린이의 두뇌 개발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창작 종이접기 체험전 <종이야 놀자>도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음악적 감성과 교육적 효과, 놀이 기능까지! <시끌벅적 악기궁전>
 오픈 첫날 오전부터 1천여 명의 단체관람객을 맞이하기도 한 <시끌벅적 악기궁전>은 관악기, 타악기, 건반악기, 현악기 등 종류별로 분류되어 있는 전 세계의 악기들을 단순히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방음벽이 설치되어 있는 체험공간 안에서 직접 연주해볼 수도 있어, 그 어떤 어린이 대상의 체험전보다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악기 연주를 통해 음악적 감성과 함께 잠재된 음악적 재능까지 발견할 수 있는 본 체험전은 각 공간별, 종류별로 악기들을 소개해주는 전문 가이드들이 상시로 대기하고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들까지 부담없이 와서 함께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교육적인 공간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또한 자연의 소리를 모아 작은 공연을 펼치는 그림자극 ‘우리 집이 최고야’를 통해 소리를 통한 다양한 문화체험을 제공하고 있어 학부모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일시: 2011년 2월 13일까지, 오전 10시~오후 6시(오후 5시 입장마감, 2월 3일 휴관)
장소: KINTEX 1A홀
티켓: 노벨사이언스 9000원(미취학아동 8000원)/세계악기감성체험 1만2000원 
문의: 행사문의 02-3141-7745(주, 아트비즈), 예매문의 1544-0133(맥스티켓)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내일엘엠씨에 있습니다.
<저작권자 ©내일엘엠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