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식 쌓는 인천시립박물관 시민강좌

''In & Out - 우리 역사 속 경계를 넘나든 사람들''

지역내일 2011-02-16

인천시립박물관은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강좌를 운영한다. 

올해 강좌의 주제는 ''In & Out - 우리 역사 속 경계를 넘나든 사람들''. 한반도를 나가고 들어온 사람들이 겪은 다른 세상의 풍속, 견문, 체험 등을 아우르는 우리 역사 속 교류에 대한 이야기다. 

강좌는 각 주제에 적합한 대표적인 명사들을 초빙하여 특강형식으로 진행되며, 매월 1회 첫째 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모든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수강신청과정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첫 번째 시민강좌는 오는 2월 12일 오후 2시 ''고대 동아시아 속의 한일을 넘나든 사람들''이란 주제로 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 송완범 교수가 강의를 준비했다. 

박물관 관계자는 “옛날이야기 속 연오랑과 세오녀에서도 볼 수 있듯이 과거 백제, 신라 등지에서는 상당수의 사람들이 일본으로 건너가 고대 일본의 기원이 되고 국가 성립과 학문, 기술 등 문화발전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며 “이번 강의에서는 일본으로 건너간 한반도의 귀화인, 도래인, 유민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우리와 일본 사이의 숨겨진 고대사를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 440-6734

장경선 리포터 sunny0822@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내일엘엠씨에 있습니다.
<저작권자 ©내일엘엠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