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Kic김인철학원 재수종합반] “구미서 서울 유명강사의 강의를 듣는다”

수도권 유명강사의 직강과 체계적인 학생관리..성공하는 대입 위한 입시 설명회 정기적 개최

지역내일 2011-04-08 (수정 2011-04-08 오후 1:44:25)



입시 정보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구미. 구미가 대도시에 비해 정보력은 물론, 대입을 위한 사교육 여건도 부족하다는 것이 지역 교육전문가들의 지배적 분석이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3년 전부터 체계적 대입교육 준비를 해온 Kic학원은(중.고등부 단과학원) 최근 성공하는 대입전략에 대한 입시설명회를 개최하며 재수종합반을 운영하는 등 최신 입시정보를 제공하면서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Kic학원에는 서울 등 수도권과 연계한 강사교류로 대구 경북 최고의 강사진과 학교수업시간과 같은 체계적인커리큘럼, 입시전문가의 학생관리 등으로 구미는 물론 김천, 상주 인근지역과 대구에서도 재수종합반 수강을 위해 역류하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유명강사진 대거 초빙



재수생에게 공부는 어차피 자기와의 싸움이다. Kic학원 재수종합반에서는 학생이 두 번의 실패를 경험하지 않도록 학습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Kic학원의 언외수는 대성학원 본원 출신의 수능전문가들을, 탐구영역은 현 메가스터디 최영 강사(과학탐구영역), 박찬 강사(사회탐구영역), 대치동 하이스트학원의 정해광 강사(사회탐구영역) 등을 대거 초빙해 수도권의 유명강사진들에 의한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Kic학원 김인철 원장은 “무조건 광고만 보고 수도권 지역의 기숙학원을 쫒기보다 강사진이나 시스템 등을 정확히 파악해 가까운 곳에서 선택하는 것이 더 유리할 것이다”고 조언했다. “실제로 서울 유명 재수종합반을 1개월 이상 다니다 주변의 이야기를 듣고 3~4명의 학생이 내려오기도 했었다”고 전했다.

체계적인 커리큘럼

Kic학원 재수종합반은 수준별로 반을 나눠 한반 정원이 20~30명으로 수업이 이루어진다. 8시 20분에 등교해 영어듣기, 담임조회, 4교시 오전수업, 점심시간(듣기), 오후 정규수업, 저녁식사, 자율학습 등 학교수업시간처럼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토요일에는 오전수업과 자율학습, 일요일에는 자율학습으로 운영되며 자율학습시간에는 과목별 당직 강사가 상주해서 질의응답이 가능하다. 또 자율학습시간을 이용해 별도의 클리닉수업도 진행되고 있으며 식사는 Kic학원 구매식당에서 하며 6층 전층을 전용자습실로 운영 있다. 



Kic 재수종합반의 월별 계획을 보면 4~5월 말까지는 전 과목 개념수업이 진행되고, 6월부터는 심화학습, 9월은 최종파이널, 수능 1개월 전인 10월부터는 모의고사위주의 수능적응훈련과 족집게 예상문제 풀이, 수능기출문제와 6월, 9월 모의고사문제 확인 등의 수업이 계획되어 있다. 

입시전문가의 상담

Kic학원에서는 20년 노하우의 입시전문가가 학생들을 위한 주기적인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김 원장은 “재수생들 중에 재수를 하는 것이 죄인인양 심리적 압박을 받고 있는 학생도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심리적 압박을 받고 있는 상당수의 학생들이 나중에는 우울증으로 변한다”며 “먼저 마인드컨트롤이 되어 마음이 평온해져야 공부를 할 수 있고 좋은 결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원장은 인강(인터넷 강의)에 대한 우려의 말도 빼놓지 않았다. “인강으로 혼자서 공부하는 수험생들은 대부분 고3때보다 성적이 더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무작정 성적이 오를 것이라 기대하기 보다는 매달 수능모의고사를 치른 후 성적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하고 변화를 냉엄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Kic학원에서는 6월, 9월 평가원 모의고사 이후 입시전문가를 초청해 ‘수능 출제 경향 설명회’와 11월 수능 시험 후 ‘대입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054)458-3327
취재 안정분 리포터 buni@hanmail.net 
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ea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내일엘엠씨에 있습니다.
<저작권자 ©내일엘엠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