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지난 1일 오후 2시, ‘모두를 위한 교육, 우리가 희망입니다’라는 이름으로 교육감 취임 1주년 기념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1주년 기념사에서 민 교육감은 “취임 이후 가장 큰 변화는 행복이 교육계의 가장 큰 화두가 된 것”이라며, “지나친 선행학습과 문제풀이, 성적만을 강요해 아이들에게서 상상력과 자기 성취감, 행복감을 빼앗는 어리석은 교육은 이제 그만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 교육감은 강원교육 현장의 변화를 위해 강원행복더하기학교, 학생인권 보장, 신 학력 신장 방안 등의 핵심 정책을 추진하며 공교육의 종합적 대안 모델을 만들고 혁신의 밑그림을 그려낼 것이라 설명했다.
또한, 교육복지는 서민들의 소박한 꿈을 현실로 이뤄주는 복지국가의 필요조건이라며 학습준비물, 학교운영지원비, 수업료와 입학금 지원에 이어 현장체험 학습비와 특성화고 학교운영비가 추가로 지원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교 평준화 조례에 대해서는 “도의회와 깊이 있는 협의를 통해 뜻이 이루어지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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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 기념사에서 민 교육감은 “취임 이후 가장 큰 변화는 행복이 교육계의 가장 큰 화두가 된 것”이라며, “지나친 선행학습과 문제풀이, 성적만을 강요해 아이들에게서 상상력과 자기 성취감, 행복감을 빼앗는 어리석은 교육은 이제 그만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 교육감은 강원교육 현장의 변화를 위해 강원행복더하기학교, 학생인권 보장, 신 학력 신장 방안 등의 핵심 정책을 추진하며 공교육의 종합적 대안 모델을 만들고 혁신의 밑그림을 그려낼 것이라 설명했다.
또한, 교육복지는 서민들의 소박한 꿈을 현실로 이뤄주는 복지국가의 필요조건이라며 학습준비물, 학교운영지원비, 수업료와 입학금 지원에 이어 현장체험 학습비와 특성화고 학교운영비가 추가로 지원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교 평준화 조례에 대해서는 “도의회와 깊이 있는 협의를 통해 뜻이 이루어지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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