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도 LED 조명으로 갈아타볼까?”

전기세도 아끼고 눈 건강도 지켜주는 입석LED조명

지역내일 2016-02-05

   전기료가 획기적으로 절약되고 눈 건강에도 좋다는 LED조명이 대세다. 아이 공부방이나 식탁등부터 바꾸는 집도 많고 아예 집안 전체를 세트로 다 바꾸는 집도 많다고 한다. LED조명이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어디서 구입해야 할지 망설이는 사람들을 위해 저렴하게 판매하는 곳을 찾아가 보았다.


 


 전기요금 50~90% 절약 효과


갑자기 집에 형광등이 나가면 사러 나가기도 귀찮고 구입하는 비용도 아까운 생각이 든다. 설치하는 것은 더더욱 번거로운 일. 주부라면 누구나 한 번씩 느낀 불편함일 것이다.


그런데 요즘 각광을 받고 있는 LED조명은 이런 불편함을 덜어준다고 한다.


최초에 구입할 때는 기존 백열등이나 할로겐램프에 비해 다소 비싼 감이 없지 않지만 일단 한 번 설치를 하면 적어도 10년 이상은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다는 것.


“백열램프와 할로겐램프의 수명이 약 2천 시간인 것에 비해 LED조명은 약 3만~5만 시간으로, 평균 40배 이상 수명이 깁니다. 때문에 제품 교체로 인한 구입비용이나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지요.”


사농동 하이트맥주 맞은편에 위치한 ‘입석 LED조명’ 복성자 대표의 말이다.


‘입석 LED조명’은 춘천에서 LED조명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으로 소문난 곳이다.


복성자 대표의 말대로 LED조명은 제품의 수명시간이 길뿐만 아니라 전기세를 절감하는 데도 크게 기여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파장 전구 대비 최대 60%, 백열전구 대비 최대 90%의 절전효과가 있어 전기요금이 적어도 50~90%는 절약된다고 한다. 소비전력이 낮기 때문에 지구환경이나 에너지 보호차원에서도 참 바람직한 일이 아닌가 싶다.


 


 아이들 공부방, 노안으로 불편한 이들에게 강추!


‘입석 LED조명’ 복성자 대표는 최근에 집안 전체를 LED로 바꾸는 집이 많다며, LED조명으로 바꾼 사람들의 만족도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33평 아파트의 조명 세트를 모두 바꾸면 제품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략 297,000원부터 610,000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고 한다. 설치비는 별도이지만 만족도나 추후 들어가는 비용이 거의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희는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서 매장 운영비용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매장 규모를 줄이는 대신 믿을 수 있는 제품들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지요.”


매장의 규모는 줄였지만 매장에 전시되어 있는 상품 이외에 카다로그를 통해 다양한 제품들을 주문할 수 있기 때문에 큰 불편은 없다고 했다.


조명세트 전체를 바꾸는 집도 많지만 아이들 공부방 전등이나 식탁등 같은 단품들도 인기가 많아 멀리서도 찾아오는 고객들이 많다고 한다. 특히 노안으로 눈이 침침한 중년이나 어르신들의 만족도는 매우 크다고.


“저희 입석 LED조명은 국산 LED칩을 사용하기 때문에 눈이 훨씬 편하고 빛이 부드럽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만족도가 큰 것 같아요. ”


 


 인테리어의 완성은 조명


인테리어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인테리어의 완성은 역시 조명이다. 기존에도 예쁜 조명들을 많았지만 LED조명은 기구라기보다 예술작품이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예쁜 시리즈가 많았다.


심플하면서 저렴한 가격이 매력인 보석장미시리즈, 유리세공이 예쁜 은하수시리즈, 옆면에 아크릴 처리가 되어 있어 고급스런 자태가 나는 카이스디럭스 시리즈와 프리지아 시리즈. 보면 볼수록 아름답고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던한 감각의 노크시리즈나 초슬림 사이즈의 엣지시리즈도 인기가 많습니다. 엣지시리즈의 경우 1cm정도밖에 돌출이 되지 않기 때문에 깔끔한 것을 좋아하거나 천장이 낮은 집에 아주 잘 어울리지요.”


백열등, 형광등 등 기존 조명과 달리 전기를 흘려주면 빛을 내는 반도체칩이 들어있는 LED조명. 에너지 효율과 친환경적 요소를 생각하면 더 이상 망설일 이유가 없는 착한 조명이 아닐까 싶다. 평소 LED 조명으로 갈아타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사람이라면 이번 기회에 한번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


문의 254-9037/010-6739-9037


김선순 리포터 ksstime@naver.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내일엘엠씨에 있습니다.
<저작권자 ©내일엘엠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