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등 사고력 수학, 정자 시매쓰]

어릴 적 사고력 교육이 진짜 수학 실력 만든다!

이경화 리포터 2019-02-11

개정된 교육과정이 ‘과정중심의 평가’로 변화하며 수학교육도 달라지고 있다. 이제 정답을 어떻게 맞혔느냐는 문제해결 과정이 평가의 핵심이 된 것이다. 입시에 중점을 둔 18년의 고등 수학교육에 이어 시매쓰 교육으로 11년 동안 학생들을 지도해 온 정자 시매쓰의 문도희 원장. 수학교육 30년차인 문 원장은 변화된 교육과정에서도 경쟁력 있는 수학 실력을 갖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어릴 적 제대로 경험한 사고력 교육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수학에서 사고력이 왜 중요한가요?

A 2015 개정교육과정은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따라서 수학교과에서도 기존의 교사중심의 강의나 문제 풀이중심의 수업에서 벗어나 활동중심의 교수, 학습방법을 제시해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제 과정중심으로 평가 방법이 변화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고력이 보다 중요해진 것입니다.


시매쓰 사고력 교육으로 사고력을 키운 학생들은 무엇이 다른가요?

A 사고력 교육의 선두주자인 시매쓰는 단순히 수학적 사고력만을 키우지 않고 교과 주제의 사고력수업으로 학생들의 논리적, 합리적,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킵니다. 이렇듯 수학을 암기과목으로 배우지 않고 충분한 시간동안 해결방법을 찾으며 수학적 역량을 키운 학생들은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강한 의지를 보입니다. 또한, 최근 중ㆍ고등학교 내신 평가에서 변별력을 가진 서술형 문제와 여러 영역들의 연결로 창의적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수능 킬러문항들은 수학적 사고력이 있어야만 쉽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결과가 다른 수학 성적뿐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도 호기심을 갖고 자기주도적으로 해결해나가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수업방식이 다른 사고력 수학은 흥미를 높이는 놀이 중심 수업인가요?

A 전문 교재와 교구를 사용하다 보니 수학이 아닌 놀이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런 생각은 부모님들이 경험한 수학교육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오랜 연구를 통해 개발한 교구로 주제를 쉽게 이해하도록 과정 중심으로 전개되는 시매쓰 수업은 원리와 개념에 대한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놀이가 아니라 스스로 원리를 터득하고 그것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수업입니다.


주변에서 초등 고학년은 본격적으로 수학 교과를 학습해야 한다고 합니다. 사고력 수업을 해야 하는 연령은 저학년에 국한되어 있나요?

A 그렇지 않습니다. 수학적 지식들을 처음으로 개념화해가는 시기인 저학년부터 사고하는 방법과 새로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배우고 익혀 적용하는 경험들이 이뤄지는 사고력 수학을 시작하는 것이 좋지만 저학년 시기를 놓쳐 고학년이 되었더라도 최소 2~3년은 사고력 수업을 할 것을 제안합니다. 최근 변화된 수학 교육과정에서는 기본 개념과 연산실력만을 평가하는 문제가 아니라 어떤 개념을 선택해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를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창의적 문제해결력이 필요합니다. 이제는 무작정 상위학년 교과과정의 문제들을 푸는 것보다는 올바른 수학적 사고력이 있어야만 난이도 높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정자 시매쓰에서는 어떤 교육이 이루어지나요?

A 많은 분들이 저희 학원을 영재교육을 하는 곳이라고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저희는 영재를 위한 영재교육만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물론 기프티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영재교육도 이뤄지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시매쓰 사고력 교육으로 저마다 아이들에게 잠재된 영재성과 창의적 사고를 키워내는 영재교육을 목표로 합니다.

문의 031-712-1031


정자 시매쓰 설명회
시매쓰 사고력!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나?
▶2월 19일(화) 10:30 ~ 12:00
▶한국 잡월드 1층 창의실

이경화 리포터 22khlee@hanmail.net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