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동 빵집, ‘빵사랑’]

‘빵사랑’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지역내일 2019-04-22


‘빵사랑’의 빵은 예쁘게 데커레이션 되어있거나 포장이 거창하지 않다. 투박하지만 먹음직스럽고, 고급스러워 보이진 않지만 왠지 정감이 가고 옛 향수를 자극한다. 게다가 한번 ‘빵사랑’을 찾았던 고객이라면 그 맛을 못 잊어 꼭 다시 방문하게 된다는 입소문이 날 정도이니 그 빵맛은 고객들에게 인정받은 셈이다. 가격은 또 얼마나 착한가. 다른 빵집에 비해 모든 빵이 반값 또는 그 이상 저렴하다. 이것이 바로 각양각색의 베이커리가 즐비한 정자동 카페거리에서 4년 넘게 ‘빵사랑’이 건재한 이유이다.

‘빵사랑’의 빵은 하나하나 세보기 힘들 정도로 그 종류가 다양하다. 최신 유행하는 빵부터 추억의 옛날 빵까지 고객의 다양한 입맛을 고려한 빵과 과자가 있다. 그래서인지 남녀노소 누구나가 이곳의 빵을 사랑한다. 단팥빵, 곰보빵, 꽈배기, 맘모스빵 등 추억의 빵. 햄, 달걀, 치즈, 야채가 듬뿍 들어간 5종류가 넘는 샌드위치. 호두, 블루베리, 사과, 수제 초코파이 등의 파이류. 건강을 생각한 다양한 식빵류. 두부과자, 누룽지 과자 등 간식거리용 과자류. 마카롱, 조각 케이크, 스콘, 타르트, 브라우니, 수제 쿠키 등 요즘 디저트 카페에서 잘 나간다는 것들과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은 케이크까지 가득하다.



이렇듯 다양한 종류의 빵이 맛과 품질도 우수하고 가격까지 저렴하니 인근의 단체주문이 매일 끊이지 않고 쇄도한다. 각종 크고 작은 행사와 모임, 종교단체와 회사의 단체 간식,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아이들 간식, 공사현장 및 군부대의 간식까지도 ‘빵사랑’이 책임지고 있다. 또한 특별한 날을 위한 케이크 주문도 끊이지 않는다. 빵이 당기는 날, 부담 없이 ‘빵사랑’을 방문해보자. 빵 천국의 맛을 제대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위      치 분당구 정자일로 136
문      의 031-711-2223



김성현 리포터 kimmy1010@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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