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수학 전문학원, ‘수학당’]

“학생들 인생에 죄 짓지 않는 학원이 되겠습니다”

이경화 리포터 2019-04-29 (수정 2019-04-29 오후 6:45:33)

대한민국에서 중·고등학교 시절에 학원의 도움을 받지 않는다는 것은 참 힘들다. 서현동에 위치한 ‘수학당’의 김성중 원장은 2003년부터 대치동을 비롯한 강남과 일산, 그리고 분당을 대표하는 대형 학원에서의 강사 생활을 통해 많은 학생들의 성적 향상과 대학 실적을 함께 해왔다. 김 원장은 “지금까지의 노하우를 담은 효율적인 수업이 강점인 ‘수학당’을 선택한 학생들의 성적을 반드시 향상시키겠다”며 “고등 수학학원은 오로지 실적으로 평가받는다”는 말과 함께 성적 향상을 이끌어내는 책임 있는 학원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좋은 학원? 우선 성적으로 답해야

김성중 원장은 “고등 수학학원은 오로지 성적”이라고 강조하며 학원의 의무는 학생들이 원하는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학원의 역할은 학생들이 원하는 성적에 도달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 하며 모든 지원을 해주는 것”이라며 아무리 유명한 학원과 강사라도 내게 필요한 도움을 적절하게 제시하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없다고 말했다.
이렇듯 아이들의 인생에 죄 짓지 않는 학원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는 김 원장은 성적 향상이라는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학생들 또한 역할에 맞는 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덧붙인다.
따라서 ‘수학당’에서는 결석과 지각, 숙제, 수업 태도 등 기본적인 학생 수칙을 세우고 이를 지키겠다는 서약서를 받는다. 김 원장은 단순 서약에 그치지 않고 수칙을 위반하면 강제 퇴원된다며 “수학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학원과 학생, 모두가 자신의 역할에 충실해야만 한다”고 전했다. 


실력에 맞춘 수업으로
반드시 내 것을 만든다!

실력에 따라 효과적인 수업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수학당’에서는 개념 위주의 설명 수업, 자기주도학습, 두 가지 형태의 혼합 수업이 진행된다.
“개념이 부족한 학생들에게는 개념을 쉽게 정리해주는 판서수업, 문제풀이로 부족한 부분을 점검해 보완하기 위해서는 자기주도학습이 효과적입니다”라며 실력에 맞춰 판서수업과 자기주도학습의 균형을 잡은 수업을 제시해야만 개별 학생들의 실력을 효율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실력별로 구성된 소규모 반을 구성해 철저한 개념 수업과 명확한 핵심 지식 설명으로 학생들 스스로 쉽고 빠르게 문제를 푸는 방법을 알려주는 김 원장의 수업은 만족도가 매우 높다. 뿐만 아니라 개별 학생들이 잘 틀리는 유형을 파악한 후에 선별해 제시한 문제들을 풀며 학생들이 틀린 부분에 대한 확실한 점검과 보완을 하도록 해준다.
“수학 수업과 액션영화의 공통점은 보고나서 기억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수학은 반드시 적어야 하는 ‘기록 문학’이기 때문에 눈으로 해서는 절대 성적이 나올 수 없습니다”라며 김 원장은 반드시 직접 올바른 풀이과정을 적어보고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을 직접 풀며 익혀 자기 실력으로 만드는 것이 ‘수학당’ 수업의 핵심이라고 소개했다. 


눈길 끄는 2019 ‘수학당’ 프로모션

자신을 찾는 학생들에게 책임을 다하겠다는 김 원장은 다소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5월 10일 이전에 등록하는 학생에 한해 두 달 간 학원비의 50%를 할인해 주고, 2019년 한 해 동안 시범적으로 첫 한 달 수강료의 중간 지불제를 통해 부담 없이 학원 실력과 시스템을 검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수학 등급이 하락한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의 수강료를 반환해주는 수강료 반환 시스템을 도입해 학생들의 성적을 반드시 올리겠다는 강한 의지와 책임감을 보여준다. 단, 이런 프로모션은 학생들이 지켜야 하는 기본 수칙을 성실히 한다는 것이 기본 전제가 되어야 한다.
이외에도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과 네이버밴드를 활용해 학생들의 질문 및 학부모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는 ‘수학당’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학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문의 010-3154-7614

이경화 리포터 22kh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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