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통 마사지 전문, 분당 서현동 ‘황실족도’]

몸이 보내는 경고, 뭉친 근육을 풀어라

지역내일 2019-06-10

몸이 찌뿌드드할 때면 ‘시원하게 마사지나 받고 싶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분당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마사지 샵이 있어 소개한다. 헬스센터 트레이너들도 마사지를 받으러 올 정도로 ‘제대로’ 한다는, 분당 서현동 ‘황실족도’다. 



황실족도 문을 열면 족욕탕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본격적인 마사지에 들어가기 전 거쳐야 할 곳인데, 청소를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구조물인 점이 마음에 든다. 마사지에 앞서 족욕부터 하는 이유에 대해 분당 서현동 황실족도 대표는 “뭉쳐 있던 근육을 이완시키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발은 두 번째 심장이라고 할 만큼 중요한 부위죠. 발이 따뜻해지면 혈관이 확장돼 손과 발의 끝부분에 정체되어 있던 어혈이 풀어지고 혈액 순환이 좋아져요. 따뜻한 혈액이 흐르면서 혈관이 부드러워지고 혈압이 정상화 되면 근육의 긴장이 풀리면서 몸에 쌓인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답니다.”


발이 건강하면 몸도 건강해져요

발은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까닭에 발끝까지 내려온 혈액이 되돌아가려면 심장의 힘만으로는 어렵다. 황실족도 대표는 “이때 발을 마사지해 주면 혈액 순환이 원활해진다”고 설명했다.
발 마사지는 발바닥과 발등에 분포되어 있는 반사구를 자극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시켜 우리 몸의 활기를 되찾는데 도움을 준다. 반사구는 신경이 집결된 곳으로 몸 전체에 걸쳐 분포하는데 특히 발 부위에 가장 많이 몰려 있고 인체의 각 부위와 밀접한 반응 관계를 보인다.
분당 서현동 황실족도의 발 마사지는 하루 종일 서서 일하느라 다리가 붓거나 운동 부족으로 온 몸에 피로가 누적된 직장인들 사이에서 인기. 황실족도 대표는 “점심시간을 이용하거나 퇴근 후 발 마사지를 받기 위해 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전했다.



저렴한 비용으로 제대로 된 마사지를!

황실족도는 여러 가지 수지요법을 이용하여 인체의 특정한 부위에 자극을 줌으로써 뭉친 근육을 만져서 피로를 풀어주고 아픈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종아리 및 허벅지 등의 뭉친 근육을 아로마 오일로 풀어주는 하체관리 마시지 프로그램은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다.
하체에 70% 이상이 모여 있는 혈액이 심장으로 되돌아가지 못하고 쌓이게 되면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혈액이 잘 돌지 않아 몸이 차가워지게 되면 면역력이 약해지고 호르몬 균형이 무너지면서 잘 붓거나 살이 쉽게 찐다. 전신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게 하체관리 마사지의 핵심이다.
어깨나 등, 목의 통증이 있으면 어깨·등 관리 프로그램을, 기존의 마사지를 받으면서 더욱 섬세한 마사지를 원하면 족도 스페샬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전신마사지는 경략과 경혈 등을 자극해 마사지하며 신진대사 촉진, 피로 회복, 체형 관리, 비만 관리, 피부 탄력 유지 등에 도움을 준다.
분당 서현동 황실족도가 또 만족스러운 것은 착한 가격의 마사지 비용. 특히 평일 모닝 이벤트가 눈에 띈다. 오전 11시에서 오후 3시까지 후면스포츠(60분) 3만원, 등아로마+다리아로마(80분) 6만원에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위치 분당구 황새울로 351번길 10 여암빌딩 3층
문의 031-697-5250


신민경 기자 mkshin@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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