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동천동 캠핑스타일 바비큐 전문 레스토랑, ‘헤이젠(heyzen)’

가을이라 더 좋은 도심 속 ‘힐링 공간’

이경화 리포터 2019-09-30

바쁜 일상이지만 잠시잠깐 들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힐링 공간’이 있다. 분당과 용인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고기리 초입의 ‘헤이젠’은 대표적인 도심 속 ‘힐링 공간’이다. 언제 찾아도 만족스러운 맛 좋은 커피와 음식들, 계절 따라 달라지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공기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장소로 힐링의 필수 조건을 제대로 충족시켜주기 때문이다.



다가오는 가을을 즐기는 최고의 방법
파란 가을 하늘을 배경삼아 눈부시게 아름다운 빨갛고 노란 단풍들이 자아내는 가을 절경은 당장이라도 산과 들을 찾고 싶은 마음을 들게 한다. 그러나 힐링을 기대하며 시간과 비용을 들여 야심차게 가을 나들이를 떠났지만 몰리는 인파와 교통체증으로 불편했던 기억은 올해의 가을 나들이를 망설이게 한다. 만일 이런 경험으로 쉽게 나들이 계획을 세우지 못한다면 ‘헤이젠’을 방문해보자.
분당과 용인에서 얼마 걸리지 않지만 제대로 가을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이곳은 특히 캠핑 콘셉트로 꾸며진 공간에서 색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빈티지한 감성이 묻어나는 테라스에서 자리를 잡고 주문만 하면 펼쳐지는 가을 캠핑 분위기는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하는 최고의 가을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캠핑 vs 레스토랑, 원하는 대로 즐길 수 있어
‘헤이젠’의 가장 좋은 점은 그날그날 함께 하는 구성원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가을 캠핑을 떠나고 싶지만 여러 여건이 맞지 않아 아쉬운 가족들과 각종 모임을 위한 캠핑스타일 바비큐, 그리고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는 브런치와 이탈리안 요리를 곁들인 우아한 식사까지 원하는 대로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는 야외 캠핑 분위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바비큐 메뉴 외에도 육즙 가득한 스테이크 종류와 감칠맛 나는 파스타와 피자, 그릴에 구운 소고기와 버섯향이 잘 어우러진 ‘비프샐러드’를 비롯해 감칠맛 나는 메뉴들과 파격적인 가격의 브런치를 모두 맛볼 수 있다. 때문에 깐깐한 안목으로 음식의 맛, 가격, 그리고 분위기를 모두 따져 합리적 소비를 하려는 이들에게 이곳은 그야말로 최고의 장소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바비큐 그릴에서 막 구워낸 육질이 부드러운 ‘블랙 앵거스’와 왕새우, 소시지, 가래떡을 골라 먹는 재미도 좋지만 ‘타닥타닥’ 소리를 내며 타들어가는 모닥불 앞에서 한 잔의 술을 기울이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



가족 외식과 회식 장소로 그만
사계절 독특한 분위기로 사랑받는 ‘헤이젠’이지만 가을에는 유독 가족 외식과 회식을 위해 찾는 이들이 많다. 갑갑한 실내를 벗어나 평소 경험하지 못했던 색다른 분위기와 다양한 연령층의 입맛과 취향을 만족시키는 맛좋은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피자와 파스타, 바비큐는 물론 매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으로 자꾸 손이 가는 ‘떡볶이’, 진한 육수의 맛이 끝내주는 ‘비프 빠에야’와 ‘해물 필라프’, 토마토를 베이스로 한 국물에 새우, 주꾸미, 홍합 등 다양한 해산물이 들어가 개운하면서도 진한 맛이 일품인 ‘얼큰한 해물 모둠 전골’에 파스타 면과 공깃밥을 추가해 즐길 수 있는 메뉴들은 남녀노소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위치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 163
문의 031-262-3133

이경화 리포터 22kh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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