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성복동 반찬카페 ‘담화’

방학 맞은 엄마들의 반찬 걱정 끝~


이경화 리포터 2020-01-13

아이들 방학은 곧 엄마들의 개학이다. 제아무리 요리의 고수라고 하더라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삼시세끼를 챙기다보면 무슨 반찬을 해주어야할지 고민될 수밖에 없다. 성복동에 위치한 ‘담화’는 이런 엄마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고마운 곳이다.



2016년 3월, 문을 연 이후에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담화’는 수지지역에서 소문난 반찬가게다. 얼마 전부터는 맛좋은 반찬을 집에서 편안하게 받아보려는 고객들이 하나 둘 늘어나며 국내는 물론 해외 배송도 하고 있다. 워낙 반찬별로 꼼꼼하게 진공포장을 하기 때문에 냄새나 맛이 변질될 염려가 없어 유학이나 장기 해외여행을 위해 찾는 이들도 많다.



이곳에서는 김치와 나물을 비롯해 매일 바뀌는 밑반찬과 제철채소를 이용한 계절반찬, 손수 만든 장아찌류 등 각종 반찬들과 떡갈비, 제육볶음과 돼지불고기 등 온 가족의 입맛을 사로잡는 일품요리들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아삭아삭한 식감의 ‘오이소박이’, 깔끔하고 깊은 맛을 내는 ‘파김치’, 열로 볶아 기름기가 적고 바삭바삭한 맛이 일품인 ‘멸치볶음’과 촉촉하고 부드러운 ‘소고기 장조림’은 단골고객들이 꼽는 최고의 반찬들이다. 3년이 넘도록 변함없이 선별한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든 반찬들은 육아로 인해 반찬을 만들기 힘든 젊은 엄마들은 물론 담백하고 건강한 음식들을 즐기는 나이 지긋한 어르신 고객들의 임밧도 사로잡고 있다.



반찬가게인 ‘담화’는 반찬의 맛을 직접 확인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식당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밑반찬과 함께 제육볶음, 간장 닭갈비, 그리고 돼지불고기&묵은지 쌈, 돈가스, 차돌 된장찌개, 해물 얼큰탕 등 이곳의 대표 일품요리들로 구성된 메뉴들을 한 번 맛본 사람들은 반찬을 구입하지 않아도 일부러 식사를 위해 찾기도 한다.

위치: 용인시 수지구 성복2로 270
문의: 031-265-7225

이경화 리포터 22kh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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