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강동 수시 합격생 선배들이 전하는 슬기로운 고1생활 <2>학생부 관리

성실성, 역량 보여주는 차별화된 학생부 만드는 법

지역내일 2023-07-14

매년 대입이 마무리되면 송파·강동 내일신문에서는 우리 지역 수시합격생 인터뷰를 진행하는데요. 그들의 성실함에 놀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성공적인 대입에 이르기까지 ‘무엇을’ ‘어떻게’ 대비했는지 궁금한 것도 많은데요. ‘내신대비는 어떻게 했을까?’ ‘학원은 어떻게 활용했을까?’ ‘교내 활동은?’ ‘세특 관리는?’ ‘거점학교도 활용했을까?’ 등등.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궁금해할만한 내용들을 간추려 <송파·강동 수시 합격생 선배들이 전하는 슬기로운 고1 생활>을 3회에 걸쳐 게재합니다.

 1회 ‘내신’에 이어 2회 ‘학생부 관리’, 3회는 ‘학교 대표 프로그램 & 거점학교 활용’이 이어집니다.

-송파강동 내일신문 교육팀


학생부 관리 핵심 포인트

 학생부, 왜 중요할까요? 자소서, 교사 추천서가 폐지되면서 대학은 학생의 고교 3년간의 생활을 오롯이 학생부만 가지고 판단하게 됐습니다. 학생의 성적, 탐구활동, 진로활동 내역이 총망라된 게 학생부이지요. 대학마다 역량있는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학생부에 기재된 단어, 문장 하나하나 꼼꼼히 살피며 크로스 체크합니다.

 교과세특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몇 년 사이 상향평준화가 되었다는 게 입시 전문가들의 중론입니다. 그렇다면 학생들의 어떤 부분을 파고 들어 차별화해야 할까요? 최근에는 학생부의 창의적체험활동(자율활동, 동아리활동, 진로활동),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란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는 분위기입니다. 이 부분이 사라진 자소서, 추천서를 대체하며 학생의 역량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주요 대학 수시 합격생들의 생기부는 어떤 차별점이 있을까요? 벤치마킹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1] 과목별 세특 관리는 이렇게!

<<당연히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하는 학생들이었는데요. 과목별 세특 또한 자신의 진로와 잘 연결해 자신만의 활동으로 만들어냈습니다.>>


“세특에 쓰이는 활동을 하나의 과목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과목에서도 그 세특 주제와 연관 짓는 것이 중요한데요. 경제 시간에 ‘한계 효용 체감의 법칙’에 대해 알아보는 활동을 가졌으면 수학2 시간에 ‘한계 효용 체감의 법칙’을 미분, 적분과 연결 지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나의 활동을 여러 과목과 연결 짓고 구체적으로 작성했었기 때문에 세특을 평가할 때 그 주제를 심층적으로 탐구했다고 평가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동북고/경영)


“1학년 땐 해당 과목에서 흥미로운 주제에 대해서 탐구하고 발표하는 선에서 그쳤지만 학년이 올라가면서 해당 과목과 영어학, 영문학을 연결 짓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영어랑 정말 동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는 수학의 경우 애드윈 A. 애벗의 <플랫랜드>나 테드창의 <0으로 나누면>처럼 영문 소설 중 수학 관련 도서를 찾아 읽어볼 수 있는 거죠. 저 같은 경우는 영문학 관련 세특 내용이 너무 많아 수학은 영어학으로 접근, 3학년 확률과 통계를 배우며 통계 기반 기계 번역에 적용된 조건부 확률의 원리, 애드거 앨런 포의 소설에 적용된 확률의 원리를 주제로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또, 과목과 과목 간의 세특을 연관 지어 볼 수도 있는데요. 수학에서는 통계 기반 기계 번역을, 과학에서는 인공 신경망 기반 기계 번역의 발전 양상과 순환 신경망 알고리즘 등을 분석해 신경망 기계 번역 시스템의 작동 원리를 탐구해 수학과 과학을 ‘기계 번역’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엮었습니다. 학년 간의 세특을 연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본인이 학년을 거치며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지표로 작용할 수 있으니까요. 2학년 영어과목에서 조지오웰의 1984를 읽고 구조주의 언어학에 대해 매우 얕고 짧게 작성했었는데요, 우연히 3학년 국어 수업 때 소쉬르의 구조주의 언어학, 기표와 기의 등을 배우게 되어 이를 심화 탐구 주제로 삼았었습니다.”(한대부고/영어영문)


 “의대를 목표로 했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과학 과목을 최대한 많이 신청했어요. 고3 때에도 화학Ⅱ , 생명과학Ⅱ , 지구과학Ⅱ 3과목을 들었고 문정고, 동북고에서 진행한 거점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과학만 총 10개 과목을 들으며 나의 관심사와 심화 학습 내용을 학생부에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전공적합성을 학생부에서 설득력있게 보여주기 위해 고1-고2-고3 관련된 심화 탐구한 내용을 교과 세특에 녹였습니다. 평상시에 아이디어 메모를 많이 해놓은 게 도움이 됐어요. 탐구 주제를 잡은 후에는 선생님 찾아가 내가 쓴 기획서에 대해 피드백을 받으며 내용의 완성도를 높이려 애썼어요.”(잠실여고 / 의예과)


“통일에 관심이 많아 우리나라 역사, 독일의 사례를 꾸준히 살폈습니다. 주요 교과뿐만 아니라 미술, 일본어 등 다른 학생들이 소홀히 여기는 과목에도 나의 관심사를 녹여냈습니다. 가령 미술 시간에 배운 다다이즘을 가지고 ‘베를린 다다이즘과 전간기(戰間期) 독일사회주의’를 주제로 심화 보고서를 썼어요. 독일의 역사, 예술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떠오른 주제였죠. 면접에서 교수님이 이 부분에 대해 질문하더군요. 일본어 교과세특에는 일제강점기 시대 일본에서 일어난 반제국주의 운동에 대해 조사한 내용을 기록했습니다, 어떤 과목이든 수업을 허투루 듣지 않고 관심사, 평상시 정리해 놓은 내용과 연결지으려 노력했습니다.”(영동일고 / 인문계열)


“교과세특, 진로활동, 독서, 탐구보고서 쓰기, 수상 이력 쌓기에 비중을 뒀습니다. 교과별 수행평가가 대부분 시험 형식이지만 가끔 꿈 발표처럼 진로와 연계할 수 있는 주제가 나옵니다. 이런 과목을 적극 활용했습니다. 탐구보고서를 쓸 때는 교과서에서 다루지만 자세히 설명되지 않은 내용 가령 미적분 비교, 인공심장, 초음파 센서 등을 테마로 썼습니다. 특히 보고서에는 주제를 선택한 동기와 연구 과정에서 느낀 점이 잘 드러나도록 쓰는 게 팁입니다.” (배명고 / 기계공학과)


“의대와 약대를 동시에 준비하며 학생부 과목별 세특에 진로를 녹여내는데 신경을 썼습니다. 연구 주제는 고1-고2-고3이 연계될 수 있도록 했어요. 과학Ⅱ와 과학실험 과목이 제 역량을 보여주는데 유용했습니다. 실험 설계, 과정, 피드백, 느낀 점을 상세히 드러낼 수 있어 학생부를 풍성하게 채울 수 있었고 입학사정관들에게는 연구자의 기본 자세를 갖췄다는 걸 어필할 수 있었습니다. 전공적합성을 보여주기 위해 억지스럽게 연결 짓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가령 수학의 미적분을 생명과학과 연계하면 설득력이 떨어지거나 뻔한 주제만 이야기할 수밖에 없어요. 제 경우에는 수학은 주요 정의들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증명한 과정을 보여주거나 유사 개념을 비교 분석하는 식으로 심화학습 역량을 보여주는데 집중했습니다.” (영동일고 / 약학과)


 “교과세특은 희망 진로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수학과 화학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수학은 미분개념을 이용해 화학반응식으로 구한다든지 수학과 화학을 연계한 탐구활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화학은 바이오 의약품, 약학 관련 보고서를 쓰며 관심 분야인 촉매를 다양한 각도로 들여다 본 점을 부각시켰습니다. 반면에 국어는 전공적합성을 드러내기 보다는 자발적으로 심화 학습한 노력이 학생부에 드러날 수 있도록 했어요. 가령 수업 시간에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을 배웠으면 이와 연계할 수 있는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소설과 비교하며 유사점, 차이점을 분석하는 보고서를 써서 발표하는 식이죠.” (광문고 /화학생명공학부)


[2] 수업을 비롯한 학교생활 충실도 잘 드러나야

<<수업은 고등학교 생활의 가장 기본이죠. 때문에 학생부엔 기본에 충실한 학생의 역할이 잘 드러나야 합니다. 본인이 창의적으로 세특 주제를 구상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바른 수업 태도 역시 정말 중요합니다. 세특을 작성하는 건 선생님임을 잊지 마세요.>>


“수업에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또 끊임없이 질문해 선생님과의 활발한 상호작용이 생기부에 잘 드러나야 합니다. 또한 하나의 활동을 하더라도 그 활동에 얼마나 충실했는지 드러나는 것이 관건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성실성과 충실함이 드러나는 것’을 제 생기부의 주안점으로 삼았습니다. 세특 역시 수업에 참여하고 그 안에의 충실함을 보여주는 것이 제1 목표일 것입니다.”(배재고/정치외교)


 “보통 어문은 경영·경제를 희망하는 친구들이 낮춰서 쓰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희망 학과가 3년간 영어영문학과로 동일했어요. 그래서 최대한 영어 관련 활동에 많이 참여하려고 노력했죠. 메인동아리와 자율동아리 모두 영어와 관련된 동아리였고, 1년에 몇 권씩은 꼭 영어 원서를 읽어서 독서기록에 남기려고 했던 것 같아요. 근데 영어, 문학에 초점을 맞춘 것과 별개로 태도 부분에서도 좋은 점수를 얻었지 않나 싶어요. 어떤 이익을 바라고 행동했던 건 아니지만, 저는 평소에도 수업시간에 열심히 참여하는 학생이었거든요. 전문적이고 영어에 대한 내용만 생기부에 빼곡하기만 했더라면 오히려 마이너스였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영어와 전혀 관련되지 않은 타 과목에서도 성실하고 수업에 적극적인 학생이라는 한 줄이 제 특색 있는 생기부를 만들어주는 데 한 몫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한대부고/영어영문)


“제 세특의 가장 큰 특징은 학교생활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모든 과목의 세특을 챙기려고 노력했고, 과세특 뿐 아니라 자율, 진로, 동아리, 봉사활동도 꼼꼼하고 구체적으로 챙겼던 점이 입학사정관 분들이 높은 점수를 주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동북고/경영)


“수학천제, 영어천제와 같이 매 학기 참여해 성실성을 보여줄 수 있는 학교활동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더불어 수업 시간에 진행하는 발표나 토의, 탐구 활동 등과 함께 학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활동을 놓치지 않고 챙김으로써 차별화된 세특을 만들어갈 수 있었습니다.”(한영고/에너지공학)


“학년마다 지망 학과가 달라 학생부 내용이 복잡한 편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부를 반영하는 고려대와 성균관대, 한양대에 합격할 수 있었던 건 제 생기부에 ‘성실성’이 잘 드러났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내신도 꾸준히 상승했고, 3년 동안 학급회장을 맡았으며 학생회 활동도 꾸준히 했죠. 또 교내 대회도 빠짐없이 참가하는 등 학교생활을 성실히 했던 것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던 이유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강동고/영어영문)  


[3] 독서를 이용한 다양한 활동

<<학생부에 독서란이 없어졌지만 학교 활동의 여러 부분에 본인의 독서 활동을 영리하게 녹여내며 차별화되고 돋보이는 학생부를 만들었습니다. >>


“단순히 책을 읽은 후의 느낀 점이 아닌 책을 읽으며 생긴 의문점을 활용하여 보고서를 작성하고 또, 책 내용을 심화・확장한 논문을 찾아보는 등 다양한 연계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책을 활용하면 세특 주제를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중요한 건 세특 작성을 최대한 진로와 연계하려고 노력하되 억지로 엮으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전혀 관련성 없는 내용을 억지로 엮는 것보다는 그 과목에 대한 심화 탐구 내용이 더 매력적으로 보일 것으로 확신했기 때문입니다.”(정신여고/농경제사회)


 “독서와 수업 연계를 신경 썼습니다. 가령 《도구와 기계의 원리》 공학책 내용과 물리 시간에 배운 주파수와 진동수 개념을 연결 지어 정리하는 식이지요. 학생부 다른 항목에도 내가 지망하는 기계공학과 연계되도록 했습니다. 수 있도록 스피커, 미니 선풍기 같은 전자기기를 분해한 개인 활동은 진로 쪽에 기록되도록 했고 과학실험동아리에서는 실험 설계 경험을 한 것을 녹여냈습니다. 수학, 과학 관련 경시대회와 과학탐구대회는 꾸준히 참가해 수상 실적을 쌓았지요.” (배명고 / 기계공학과)


“책 한 권 읽고 느낀 점 기록하는 것은 누구나 하는 거지요. 한걸음 더 나아가 2~3권을 읽은 다음 나의 시각에서 비교 분석했습니다. 가령 윤리와 사상 과목에 나오는 루소의 《에밀》, 플라톤의 《국가론》을 가지고 두 사상가의 교육에 관한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했습니다. 고전읽기에서는 허균의  《홍길동전》과 영국 존 웹스터의  《아말피의 여공》을 비교하며 문학 작품 속에 나타난 사회비판적 시각을 정리했습니다. 책 읽기- 관점 비교- 생각 정리의 과정을 거치고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연계했습니다. 시간이 필요한 활동이라 독서는 방학 기간과 학교에서 주는 책 읽는 시간을 활용해 미리 2~3번 읽으며 요점을 정리했습니다.” (보성고 / 독어교육학과)


[4] 학생부 기록의 주체 선생님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법  

 << 학생부 기록은 교과 선생님, 담임 선생님의 고유 권한입니다. 수업에 성실하게 참여하며 진심을 가지고 정중하게 부탁하는 것이 중요해요. 수업 준비, 학생 지도, 학생부 관리 등으로 바쁜 선생님 상황을 배려한다면 본인이 어필하고 싶은 부분을 정확하고 일목요연하게 문서로 정리해 가져가면 훨씬 좋습니다.>>


“내가 한 활동의 목적성을 정확하게 어필하는 게 중요하다고 봤어요. 바쁜 선생님들이 두툼한 보고서를 꼼꼼히 읽기 어려울 것이라 여겼어요. 그래서 모든 보고서마다 활동 개요, 동기, 느낀 점을 한 장으로 정리한 요약본을 첨부했어요. 선생님이 한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한 것이죠. 덕분에  학생부에 담고 싶었던 부분들이 잘 반영됐습니다.”(보성고 / 독어교육학과)


“세특 기록은 과목 선생님마다 온도차가 있어요. 학기말에 보고서 쓰기나 발표 기회가 주어지면 최대한 참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담당 선생님을 찾아가 정중하게 부탁드리는 방법이 제일 효과적이었어요.”(영동일고 / 약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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