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편입' 검색결과 총 12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편입시험을 시작하기 전 공통된 고민
편입을 고민하는 많은 학생들 그리고 부모님들이 고민하고 계시는 부분을 설명 드리고자 글을 적어 봅니다.편입에 대한 편견은 어려운 시험, 높은 경쟁률, 영어를 잘 하는 학생들의 독식 등 일반적으로 '어렵다'라는 이미지가 강한 시험입니다. 표면적으로 드러나 있는 자료들을 접하게 된다면 저 역시도 그렇게 이해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터넷 정보, 들리는 소문 혹은 주변 사람들의 말에 따라 어쩌면 인생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결정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고민을 해보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때문에 인터넷검색 또는 지인의 말보다는 전문기관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하다보면 주된 걱정은 다음과 같습니다.영어 or 수학 기초가 부족한데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 편입 영어와 수학이 어렵다고 하던데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편입 경쟁률이 많이 높던데 내가 과연 합격 할 수 있을까? 입니다.그럼 하나씩 물음에 대한 답변을 드려 보겠습니다. 편입 영어와 수학만 놓고 봤을 때 난이도가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쉬워지면 유리해지는 것일까요? 아마 쉽게 답변이 떠오르지 않을 것입니다. 편입은 기존에 공부를 잘 했던 학생들이 준비하는 시험이 아닌 전문대 지방대, 수능 점수로 따져본다면 4~7등급 학생들이 준비하는 시험입니다. 포인트는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같은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 나와 비슷한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즉 이 시험은 모두가 어렵게 느끼는 시험이라는 점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때문에 영어, 수학에 대한 기본기가 부족하여도 난이도가 어려워도 내가 불리하게 시작하는 시험이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그럼 이제 경쟁률에 대하여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수험생이라면 경쟁률이 보여주는 중압감은 피해갈 수 없을 것입니다. 그 어떤 시험이라도 말이죠. 하지만 편입에서의 경쟁률은 좀 더 깊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정말 20:1~30:1 많게는 100:1 까지 되는 경쟁률을 뚫기 위해 20대의 소중한 1년의 시간을 쓰는 것이라면 너무나도 비효율적인 방법에 너무 큰 것을 소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사실이라면 저희 캠퍼스에서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과 더 나아가 전국의 많은 수험생들은 지금의 숫자보다 훨씬 적은 수험생들이 이 시험을 도전하고 있을 겁니다.정시의 원서접수는 3개, 수시의 원서접수는 6개, 편입의 원서접수는 제한이 없습니다. 때문에 시험을 준비하는 모든 학생들은 일정수준의 학교에는 모두 접수를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평균 원서 접수 개수는 10~15 정도입니다. 이러한 시험 방식 때문에 높은 경쟁률이 형성되는 것입니다.당해 년도에 시험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원서접수가 시작이 되면 해당 날짜의 한 학교만 바라보며 원서를 집중하게 됩니다. 그러면 그 한 학교는 전국의 많은 수험생의 원서 접수를 받게 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경쟁률은 자연스럽게 올라가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편입에서는 많은 원서 접수로 인해 다관왕이 속출합니다. 다관왕은 다시 많은 추가 합격이라는 현상으로 발현이 됩니다. 한명이 10개의 대학을 합격했을 경우 9개 대학은 추가 합격이 발생되는 구조이며 그 추가 합격 연락을 받은 학생은 또 추가 합격을 하고 또 추가 합격을 하면서 높은 대기 번호까지 합격이 이루어집니다. 즉, 보여지는 경쟁률보다 수월하게 합격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편입이란 시험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시험은 아닙니다. 하지만 인생을 살면서 준비해야 하는 많은 과정 중 어려운 과정은 아닐 겁니다. 20대 초반의 수험생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아직까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는 학생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럴 때 저는 이런 대답을 해줍니다. '나중에 네가 하고 싶은 일이 생겼을 때 학벌이 발목을 잡으면 안되지 않을까?‘나중에 지금 이 순간에 내가 고민만 하고 공부를 시작하지 않은 사실이 후회가 될 것 같으면 시작하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모든 일에는 시기가 있는 법이고 그 수험생으로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충분한 고민과 상담을 통해 후회 없는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김영편입 부평캠퍼스원장 노진영
2022-03-10
-
또 다른 입시트렌드 “편입학”
대한민국의 학벌주의는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소위 말하는 인서울이라는 대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반수, 재수 심지어는 삼수까지 도전하는 수험생들이 즐비하다.좋은 학교에 가기 위해 노력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짧게는 10년, 어쩌면 평생을 꼬리표처럼 따라다닐지도 모르는 학벌에 대한 콤플렉스는 많은 학생을 압박해 온다. 그렇다면 수능과 수시가 대학 진학의 모든 것일까? 라는 물음을 던져보지 않을 수 없다.답은 간단하다.아니다.이미 많은 학생들이 편입을 통해서 진로변경 또는 상위권 대학 진학을 했다는 사실은 지난 편입이라는 입시결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그렇다면 편입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학생들은 어떤 수준의 학생들일까?결론부터 이야기를 한다면 전문대, 지방대로 분류되는 학생들이 그 필요성을 느끼는 주된 학생들이며, 수능성적으로 이야기를 한다면 4~7등급의 학생들이다.이 부분을 수능과 가장 큰 차이점으로 생각하면 된다. 즉, 수능이라는 입시를 통해 상위권 성적을 보유하던 학생들은 상위권 대학에 입학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그들은 편입이란 시험의 수험생으로 들어올 이유가 없기 때문에 1~3등급의 학생들이 빠져나간 4~7등급의 학생들 간 경쟁이라는 사실은 모두에게 가능성이 열려있다는 말로도 해석할 수 있다. 많은 학생들이 편입이라는 입시를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로 설명할 수 있다.그럼 이런 편입 시험을 치르기 위해선 어떤 자격을 갖추어야 할까?편입은 대학교 2학년 과정을 수료 또는 전문대학교 졸업을 한 학생들에게는 일반편입의 자격이,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하여 학위를 취득한 학생은 학사편입 자격이 주어진다.(일반 편입, 학사편입 모두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취득을 하게 되면 금액적으로 시간적으로 절약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참고 하시면 된다.)자격을 취득하였다면, 본인이 전공하고자 하는 계열을 고민 선택하면 된다. 지원하고자 하는 전공계열에 따라 인문계 편입과 자연계 편입으로 나뉘게 되는데, 전적대 전공과는 제약 없이 선택 가능하다.인문계 편입은 편입 영어를 준비하고, 자연계 편입은 영어+수학을 준비하게 된다. 이렇게 준비를 하게 되면 흔히 서울 내 4년제라고 말하는 대학에 90%를 지원할 수 있다.편입시험은 언제 치르게 되는 것일까?편입은 수능과는 다르게 대표시험 한 번을 가지고 학교를 지원하지 않는다. 각 학교에서 낸 시험을 학교에 가서 시험을 치르기 때문에 지원한 숫자만큼 나에게 기회가 생기는 셈이다.그러므로 자연스럽게 다중지원을 하게 되고 많은 시험은 변수를 줄여 본인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해준다.또한 많은 횟수는 수험생의 부담감도 줄여줄 뿐만 아니라, 10번 넘는 실전경험은 시험 보는 중간에도 성적이 지속적으로 향상된다. 즉,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말이 될 수도 있다. 대부분의 시험은 12월 말에서 2월 초까지 보통 40일 정도의 시험 기간을 거친다. 시험 기간 동안 체력적으로 힘들 수도 있고 때에 따라서는 하루에 두 학교 시험을 볼 수도 있다.전날 미리 이동 동선과 이동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매해 시험장 앞에서 시간이 늦어 들어가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다. 수험기간 동안의 노력을 생각해 본다면 꼭 확인하는 것을 당부드린다.편입시험은 어쩌면 아주 간단한 입시이다. 내가 노력한 만큼 얻어 갈 수 있는 시험이기 때문이다. 너무 깊은 고민은 내가 처음에 편입이란 시험을 고민하게 된 본질을 흐리게 할 수 있다.현실에 만족하는가? 불만족하다고 하면 도전하면 된다. 그 이상 고민할 이유가 없다.오늘도 그리고 미래에 편입이란 시험을 도전하는 모든 학생들의 건승을 빈다.김영편입 부평캠퍼스원장 노진영
2021-06-10




50대
이상
40대
30대
20대
이하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