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곰탕' 검색결과 총 2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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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에 담아낸 따끈한 돼지곰탕 ‘공탕’
고속터미널역 4번 출구 방향 센트럴시티 1층에 있는 ‘공탕 강남고속버스터미널점’은 장인의 손맛과 43시간의 기다림으로 완성한 깊은 육수로 만든 맑은 돼지곰탕 맛집이다. 정성껏 담아낸 깔끔한 돼지곰탕 한 그릇이 고속터미널을 이용해 지방을 오가는 길손들에게 든든하고 따뜻한 한 끼를 선사하고 있다.‘공탕’은 고기를 맹물에 넣고 낮은 온도로 장시간 푹 고아 우려내 보약 같은 육수를 만든다고 한다. 대표 메뉴는 ‘돼지공탕 국밥’인데 고기의 양에 따라 기본(12,000원)과 특(16,000원) 메뉴 중 선택할 수 있다. 육수가 깔끔하고 고기의 식감이 부드럽고 잡내도 하나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하다. 공탕에 숙성 냉제육을 추가한 ‘1인 세트’(19,000원)는 든든한 혼밥이나 혼술 안주 메뉴로 제격이다.돼지곰탕 외에 프리미엄 한우 암소를 사용한 ‘토렴육회비빔밥’(16,000원)은 당일 한정판매 하고 있고, 흑돼지 오겹 수육이 곁들여 나오는 새콤달콤 ‘공탕 비빔면’(12,000원), 향긋한 미나리를 바삭하게 부친 ‘바싹 미나리전’(13,000원)도 별미로 즐길 수 있다.위치: 서초구 신반포로 176 센트럴시티 1층 109호영업시간: 매일 10:00 - 22:00주차: 가능(유료)문의: 0507-1466-0935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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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담백한 돼지곰탕 맛집 ‘옥동식’
역삼동에 있는 돼지곰탕 전문점 ‘옥동식’은 먼저 마포구 서교동에서 돼지곰탕 맛집으로 유명해진 곳이 역삼동에 오픈한 분점이다. 진하고 다소 느끼한 부산 스타일의 돼지국밥과 달리 ‘옥동식’의 돼지곰탕은 깔끔하고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남원 지리산 자락에서 키운 국내산 흑돼지(버크셔K)를 사용한다고 한다.실내 인테리어는 약간 어두운 톤으로 국밥집 같지 않은 차분한 분위기이다. 깔끔한 테이블 세팅은 고급 스시전문점 느낌이고 김치를 담은 유기그릇도 일반적인 설렁탕·곰탕집의 김치항아리와 달리 고급지다.메뉴는 달랑 돼지곰탕 하나이며, 가격은 보통이 8,000원, 특(고기 양이 2배)이 14,000원이다. 보통으로 주문하자 맑은 국물에 밥이 말아져 있고 그 위에 얇게 저민 돼지고기가 수북하다. 국물은 고소하면서 담백하고 고기는 부드럽고 냄새가 전혀 없이 깔끔하다. 고기에 ‘옥동식’만의 특제 양념을 올려 먹으면 개운함을 더한다.위치: 강남구 도곡로37길 38(역삼동 779-1)영업시간: 평일 점심-오전 11시~오후 2시, 저녁-오후 5시~재료소진 시(브레이크 타임 오후 2시~5시) / 휴일 오전 11시~재료소진 시(브레이크타임 없음)주차: 일부 가능문의: 02-567-7931
2019-10-31



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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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30대
20대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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