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입시미술학원' 검색결과 총 19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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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상향화 시대, 미대입시 합격을 만드는 한 끗 차이
최근 미대 입시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해지고 있다. 온라인을 통해 전국의 우수 작품들이 실시간으로 공유되면서 학생들의 실기 수준은 전반적으로 상향 평준화되고 있다. 이제는 단순히 그림을 잘 그리는 것만으로는 경쟁력을 갖기 어려운 시대다. 이런 가운데 여름방학을 앞두고 전국 규모 디자인 실기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이 주목받고 있다. 부천 클라우드미술학원 장혜진 부원장을 만나 실기대회의 의미와 여름방학 준비 전략, 그리고 최근 미대 입시의 변화에 대해 들어봤다.실기대회는 수상의 장이 아니라 실전 경험의 장매년 봄이면 전국 주요 대학들은 입시생들을 대상으로 디자인 실기대회를 개최한다. 서경대학교와 인하대학교를 비롯해 다양한 대학들이 실기대회를 열고 있으며 수천 명에 가까운 학생들이 참가한다.장혜진 부원장은 실기대회의 가장 중요한 의미를 ‘실전 경험’이라고 설명했다.“실기대회에서 상을 받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사실 더 중요한 것은 실기장 경험입니다. 고3 학생들은 실제 시험장을 경험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낯선 환경에서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실제로 실기대회장은 평소 학원과 전혀 다른 환경이다. 조명의 색도 다르고 책상 높이와 크기, 주변 분위기까지 모두 다르다. 문제지를 받는 순간 머릿속이 하얘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평소 학원에서는 잘 그리던 학생도 실기장에서는 긴장 때문에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실기대회는 결과보다 경험 자체에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부천 클라우드미술학원 역시 실기대회를 무조건 많이 내보내는 방식보다는 진도와 경험을 적절히 조화시키는 방향을 선택하고 있다.대학마다 다른 출제 경향, 주제 해석력이 경쟁력올해 서경대학교와 인하대학교 실기대회에서는 각각 ‘굴절’, ‘시간을 앞서는 속도’와 같은 주제 단어가 출제됐다.장 부원장은 이러한 유형이 학생들의 사고력과 해석 능력을 평가하는 문제라고 설명했다.“서경대나 인하대는 기본기만 보는 학교가 아닙니다. 주제 단어를 어떻게 해석하고 표현하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그래서 학생들에게도 조금 더 자유롭게 사고하고 표현하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특히 실기대회는 정시나 수시보다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정시나 수시는 조금 더 보수적이고 기본기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실기대회는 학생들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는 무대다. 그래서 학생들에게는 생각의 폭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이번 실기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거둔 학생들 역시 기본기와 주제 해석 능력을 실전에서 보여준 사례로 꼽힌다.여름방학, 마지막 도약의 시간장 부원장은 여름방학을 미대 입시에서 한 단계 실기가 크게 도약해야만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로 꼽았다.“사실상 새로운 내용을 배우는 시기는 여름방학까지라고 봐야 합니다. 2학기는 진도를 나가는 시기가 아니라 지금까지 배운 것을 정리하고 실전 시험을 준비하는 시기입니다.”기초디자인은 출제 범위가 매우 넓다. 어떤 소재가 나올지, 어떤 방식으로 조합될지, 어떤 주제가 제시될지 알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상반기 동안 다양한 경험과 기본기를 쌓아두는 것이 중요하다.“여름방학 특강이 끝나면 사실상 실기시험이 시작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 전에 반드시 한 번 더 크게 도약해야 합니다.”실기대회 역시 이런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생들이 자신의 현재 위치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같은 수업을 듣고 같은 내용을 배웠는데도 누군가는 수상하고 누군가는 그렇지 못합니다. 그 차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여름방학을 앞두고 다시 긴장하게 됩니다.”장 부원장은 최근 미대 입시의 가장 큰 특징으로 ‘표준 상향화’를 꼽았다.“전국적으로 그림 수준이 정말 많이 올라왔습니다. 온라인을 통해 좋은 작품들이 모두 공개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못 그리는 학생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입니다.”하지만 합격과 불합격은 여전히 존재한다.“붙고 떨어지는 차이는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그런데 많은 학생들이 더 많이 그리거나 더 화려하게 표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히려 반대라고 생각합니다.”장 부원장이 강조하는 것은 화려한 연출보다 기본기다.“더 정확하게 그리고 더 깔끔하게 정리하고, 내가 전달하고 싶은 것을 평가자에게 정확하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합격하는 학생들은 기본기가 탄탄한 학생들입니다.”표준 상향화 시대일수록 화려함보다 기본기가 중요하다는 것이 장 부원장의 설명이다. 결국 평가자는 학생이 무엇을 보여주려 했는지, 그리고 그것을 얼마나 정확하게 표현했는지를 본다는 것이다.부천 클라우드미술학원 032-323-3070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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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클라우드미술학원 이광재 전임
최근 미대 입시는 단순히 그림을 잘 그리는 학생보다 문제를 해석하고 자신의 생각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학생을 선호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온라인을 통해 전국의 우수 작품과 재현작이 실시간으로 공유되면서 지역 간 정보 격차는 사실상 사라졌다. 서울과 수도권은 물론 지방 학생들까지 동일한 자료를 접하고 연구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학생들의 실기 수준 역시 전반적으로 크게 높아졌다.단순히 그림을 잘 그리는 것만으로는 경쟁력을 갖기 어려운 시대다. 형태를 정확하게 잡고 재질을 표현하는 능력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갖춘 기본 역량이 됐다. 오히려 같은 수준의 그림 속에서 누가 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문제의 의도를 정확히 읽어냈는지가 합격과 불합격을 가르는 기준이 되고 있다.부천 클라우드미술학원 이광재 전임은 최근 미대 입시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기본기’와 ‘메시지 전달력’을 꼽았다.실기 비중이 커지는 미대 입시, 성적보다 중요한 순간이 있다많은 학부모는 미대 입시 역시 일반 대학 입시처럼 내신과 수능 성적이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물론 성적은 중요하다. 하지만 미대 입시는 일반 학과와는 조금 다른 구조를 갖고 있다.특히 일부 대학들은 실기 비중이 매우 크다. 이광재 전임은 대표적인 사례로 국민대학교를 꼽았다.“국민대학교는 1차에서 일정 배수 안에 들어가기만 하면 이후에는 실기의 영향력이 굉장히 큰 학교입니다. 실제로 성적만 놓고 보면 불리한 위치에 있었던 학생들이 실기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합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실제로 미대 입시 현장에서는 성적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실기 경쟁력을 바탕으로 합격하는 사례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반대로 내신이나 수능 성적이 우수하더라도 실기에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보여주지 못하면 합격이 쉽지 않은 경우도 적지 않다.부천 클라우드 미술학원 이광재 전임은 “성적이 좋으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실기가 강하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며 “학생마다 자신의 강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기초디자인과 기초소양, 같은 미술이지만 다른 입시최근 미대 입시 상담 과정에서 많이 나오는 질문 중 하나는 ‘기초디자인을 하다가 나중에 기초소양으로 바꿔도 되느냐’는 것이다.이광재 전임은 이에 대해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많은 분들이 기초디자인을 준비하다가 성적이 잘 나오면 나중에 기초소양으로 방향을 바꾸면 된다고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실제 입시 현장에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기초디자인과 기초소양은 사용하는 재료부터 사고방식, 문제 해결 방식까지 모두 다르다.기초디자인이 화면 구성과 색채, 재질 표현을 중심으로 한다면 기초소양은 관찰력과 분석력, 표현력, 사고력 등을 종합적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서울대, 국민대, 서울과기대, 고려대, 성균관대, 건국대 등은 모두 기초소양 계열 학교들입니다. 단기간에 준비해서 결과를 내기 쉽지 않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실제로 기초소양은 단순히 그림을 잘 그리는 능력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문제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 대상의 구조를 분석하는 능력,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함께 요구된다.이광재 전임은 ”기초소양은 단순히 그림을 잘 그리는 능력만으로 해결되는 영역이 아니다"라며 “관찰력과 분석력, 표현력을 함께 키워야 하기 때문에 충분한 준비 기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실기대회가 중요한 이유는 ‘수상’이 아니다봄과 초여름이 되면 전국 주요 대학들은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자인 실기대회를 개최한다. 많게는 1000명, 적게는 수백 명의 학생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다. 학생들에게는 수상의 기회이기도 하지만 실제 교육 현장에서는 조금 다른 의미를 갖는다.“실기대회는 상을 받기 위해서 나가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사실 더 중요한 건 실전 경험입니다.”실제 시험장은 학원과 전혀 다른 환경이다. 조명이 다르고 책상 크기가 다르며 주변 분위기도 다르다. 평소에는 잘 그리던 학생들도 낯선 공간에서 문제지를 받아들면 긴장 때문에 평소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학생들은 실기장에 가서 비로소 자신이 긴장에 약한지, 오히려 실전에서 더 집중하는지를 알게 됩니다.”실기대회가 중요한 이유는 단순히 상장을 얻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실전 경험을 통해 자신의 약점을 발견하고 이후 입시 전략을 수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올해 국민대 실기대회 수상작이 좋은 평가를 받은 이유올해 국민대학교 실기대회는 자동차 엔진 이미지를 활용해 바람의 힘으로 동력을 얻는 회전 기계를 설계하는 문제가 출제됐다. 단순한 표현보다 구조 이해와 기능 구현 능력이 중요하게 평가된 문제였다.이번 실기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이광재 전임은 특히 메시지 전달력을 강조했다.“금상을 받은 작품은 문제를 보는 순간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명확하게 보였습니다.”단순히 그림을 잘 그렸기 때문이 아니라 무엇을 보여주려는지가 분명했다는 의미다. 은상 수상작 역시 비슷했다.“공간 구성과 작동 원리를 설명하는 과정이 굉장히 자연스러웠습니다.”많은 학생이 더 화려하게, 더 복잡하게 표현하려고 하지만 실기대회에서는 오히려 단순하고 명확한 그림이 더 좋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다.“실기대회는 미술관 작품을 만드는 자리가 아닙니다. 문제의 의도를 얼마나 정확하게 읽었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표준 상향화 시대, 결국 답은 기본기최근 미대 입시를 설명할 때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표준 상향화’다. 예전에는 지역별, 학원별 수준 차이가 컸다. 하지만 지금은 온라인을 통해 전국의 우수 작품들이 실시간으로 공유된다.좋은 그림을 보는 기회가 많아진 만큼 학생들의 수준도 함께 올라갔다.“솔직히 요즘은 못 그리는 학생을 찾기가 더 어려운 시대입니다.”그렇다면 합격과 불합격은 어디에서 갈릴까. 이광재 전임은 오히려 기본기에서 차이가 난다고 말한다.“많은 학생이 더 화려하게 그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많이 넣고 더 많이 묘사해야 한다고 생각하죠."하지만 실제 합격작은 조금 다르다. 정확한 형태, 안정적인 구도, 명확한 메시지, 그리고 깔끔한 화면 구성. 결국 기본기를 얼마나 충실하게 갖추고 있느냐가 결과를 만든다는 설명이다.“평가자 입장에서는 학생이 얼마나 많이 그렸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보여주려 했는지를 먼저 보게 됩니다.”이광재 전임은 “미술을 전공하고 진로로 선택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그림을 잘 그리는 재능이 아니다”라며 “그림을 좋아하는 마음과 앞으로 어떤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펼치고 싶은지에 대한 목표”라고 강조했다.“대학 합격은 하나의 과정일 뿐입니다. 그림을 좋아하는 마음과 앞으로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가 있어야 긴 입시도 버틸 수 있습니다. 결국 합격하는 학생들은 더 화려하게 그린 학생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끝까지 기본기를 다져온 학생들입니다.”부천 클라우드미술학원 032-323-3070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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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민대학교 전국 고등학생 디자인 실기대회 수상자 인터뷰
여름방학을 앞둔 시기는 미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다. 특히 전국 규모 디자인 실기대회는 대학별 출제 경향을 직접 경험하고 실전 감각을 익힐 기회로 평가받는다.실기대회 문제들은 단순한 묘사 능력보다 주어진 조건을 얼마나 창의적으로 해석하고 재구성하는지를 평가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실제로 올해 국민대학교 전국 고등학생 디자인 실기대회 역시 자동차 엔진 이미지를 활용해 새로운 기계를 설계하도록 하는 문제가 출제되며 학생들의 관찰력과 구조 이해력, 그리고 문제 해결 능력을 동시에 요구했다.최근 부천 클라우드미술학원 학생들이 전국 고등학생 디자인 실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금상을 수상한 전하진 학생과 은상을 수상한 황채영 학생을 만나 입상 비결과 입시 준비 과정, 그리고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들어봤다.“구조가 잘 보여야 좋은 디자인이라고 생각했어요”전하진 학생(부명고등학교 3학년)2026 국민대학교 전국 고등학생 디자인 실기대회 금상 수상“상을 받을 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어요. 그림을 마치고 나왔을 때는 부족한 부분만 계속 보였거든요. 그래서 수상 소식을 들었을 때는 정말 놀랐고, 지금까지 해왔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 기뻤습니다.”금상을 수상한 전하진 학생이 참가한 ‘2026 국민대학교 전국 고등학생 디자인 실기대회’는 지난 5월 16일 오전과 오후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하진 학생이 참가한 2부 대회에서는 자동차 엔진 내부 사진이 제시됐고, 이미지 속 구성 요소를 조형적으로 활용, 재구성해 ‘바람의 힘으로 동력을 얻어 회전하는 기계’를 표현하라는 문제가 출제됐다.학생들은 엔진 이미지 속 여러 부품 가운데 필요한 요소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었으며 크기와 비율을 변형하거나 반복해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했다. 하지만 기계의 전체 모습이 명확하게 드러나야 했고, 문제와 관계없는 요소나 배경은 사용할 수 없었다. 단순한 표현력을 넘어 구조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함께 평가하는 국민대학교 특유의 출제 방식이 드러난 문제였다.구조를 먼저 읽고 움직임을 상상하다하진 학생은 문제를 받아 든 순간 가장 먼저 기계가 어떻게 움직일지를 떠올렸다.“자동차 부품 중에서 프로펠러처럼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형태가 눈에 들어왔어요. 그래서 바람을 만들어내는 날개 구조를 중심으로 큰 틀을 먼저 잡았고, 안쪽에는 부채처럼 공기를 순환시키는 장치를 배치했습니다.”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화려한 연출보다 전달력이었다.“너무 많은 요소를 넣기보다는 작동 방식이 잘 보이는 그림을 그리고 싶었어요. 제시된 소재와 제가 새롭게 만든 기계가 어떻게 연결되고 작동하는지가 한눈에 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국민대학교 실기대회는 얼마나 화려하게 그렸는가보다 문제에서 요구하는 기능과 구조를 어떻게 설득력 있게 표현했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진 학생 역시 화면을 복잡하게 채우기보다 움직임의 원리와 공기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읽히는 방향으로 구성했다. 심사에서도 복잡한 표현보다 명확한 구조와 메시지가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꾸준함이 만든 자신감하진 학생은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처음에는 단순한 취미였지만 점점 그림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과정 자체가 즐거워졌다.“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어요. 무엇보다 머릿속에 있는 생각들을 종이에 옮기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입시미술을 시작한 것은 중학교 3학년. 예술고등학교 진학도 고민했지만, 시기적으로 늦었다고 판단해 일반고 진학을 선택했다.“입시미술은 사실 늦게 시작한 편이에요. 그래서 처음에는 다른 친구들보다 뒤처진다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오랫동안 미술을 준비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클라우드 미술학원을 추천해 줬어요. 처음 상담받을 때부터 어떤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되는지 설명을 자세하게 들을 수 있었고, 기본기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그는 “특히 단계별 커리큘럼이 인상적이었다”며 “고1 때 배운 내용들이 고2, 고3이 되면서 더 발전된 형태로 연결되는 걸 느꼈다. 단순히 그림을 많이 그리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그려야 하는지를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 쉬웠다”고 말했다.하진 학생은 공간디자인 분야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공간디자인의 가장 큰 매력은 ‘사람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직접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이라며 “공간 하나가 사람들의 감정과 행동까지 바꿀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게 느껴졌다”고 말했다.“다른 친구들과 비교하면서 스스로 위축됐던 시기도 있었어요. 그런데 결국 중요한 건 남보다 잘하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보다 성장하는 거라는 걸 배웠습니다.”그는 “이번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 남은 기간에도 지금처럼 꾸준히 성장하면서 기본기를 더 탄탄하게 다져 꼭 목표 대학에 합격하고 싶다”라고 말했다.“조금 늦더라도 제가 정말 하고 싶은 길을 선택했어요”황채영 학생(작전여고 졸업)2026 국민대학교 전국 고등학생 디자인 실기대회 은상 수상“대회를 마치고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수상 소식을 들었을 때 한동안 믿기지 않았고, 많이 기뻤습니다.”황채영 학생이 참가한 국민대학교 실기대회 역시 2부 대회로 자동차 엔진 이미지를 활용해 바람을 동력으로 얻는 회전 기계를 설계하는 문제였다. 학생들은 자동차 엔진 사진 속 구성 요소들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변형해 새로운 구조물을 만들어야 했다.단순히 엔진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부품의 형태적 특징을 분석하고 이를 새로운 기능과 움직임으로 연결하는 사고 과정이 필요했다.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만큼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문제 해결 방식이 그대로 드러나는 문제였다.민들레에서 시작된 아이디어, 움직이는 디자인을 그리다처음에는 바람개비를 떠올렸지만 곧 다른 방향을 고민하기 시작했다.“다른 학생들도 비슷한 아이디어를 생각할 것 같았어요. 그래서 조금 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 싶었습니다.”고민 끝에 떠오른 이미지는 민들레였다.“민들레가 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모습이 생각났어요. 그래서 민들레 형태를 활용해 이동하면서 물을 뿌리는 장치를 상상했습니다.”국민대학교 문제는 실제 작동 원리가 느껴지는 설계 과정이 중요했다. 채영 학생은 단순히 바람개비 형태를 만드는 대신 이동성과 기능성을 함께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아이디어가 떠오른 뒤에는 구조를 설득력 있게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기계를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했어요. 단순히 예쁜 그림을 그리는 게 아니라 실제로 움직일 것 같은 느낌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비교보다 중요한 것은 나만의 속도황채영 학생에게 이번 수상이 더 특별한 이유는 지난해 경험 때문이다.“작년 실기대회 때는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 준비했던 걸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어요. 시험장 분위기에 압도됐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그는 “이번에는 달랐다. 잘해야 한다는 부담보다 내가 준비한 걸 보여주고 오자는 마음이 더 컸다”라며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 배우는 의류디자인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하지만 화면 안에서 이야기를 만들고 이미지를 설계하는 과정이 자신에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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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그림이 실기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까?”
미대 입시는 대학의 실기시험 종류에 따라 크게 ‘기초소양 실기’와 ‘기초디자인 실기’로 구분할 수 있다. 기초소양 실기를 시행하는 대학으로는 국민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고려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등이 있다. 기초디자인 실기는 앞서 이야기한 대학들 외에 전국에 수 많은 대학들이 10년 넘게 시행해 오고 있는 실기 유형이다.부천 클라우드(구 클릭전원)미술학원 합격률은 매년 두 실기 유형에서 고르게 합격생이 배출되고 있다. 어느 한쪽에 편중되지 않고 고른 분포를 보인다는 것은 그만큼 미대 입시 실기 전 영역에서 실력이 뛰어나다는 뜻이기도 하다. 부천 클라우드(구 클릭전원)미술학원 장혜진 부원장을 만나 학교별 수시 실기 시험의 특징과 실기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비결에 대해 알아봤다.국민대, 서울과기대, 한양대(서울), 단국대, 인하대 등 대학교별 미대 수시 실기 특징 및 합격 학생 사례 분석국민대 수시 특기자 전형은 전국규모의 4년제 대학 주최 실기대회, 수상 실적을 중심으로 선발하는 전형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부천 클라우드(구 클릭전원)미술학원에서 국민대 수시 특기자 전형 합격생이 배출되어 눈길을 끈다. 본상을 수상하거나 특선 이상 수상자에 한해 포트폴리오와 면접을 통해 선발하는 전형이다. 선발 인원이 각 학과 별로 대개 1명, 많은 경우 2명으로 적기 때문에 합격이 굉장히 까다로운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올해 부천 클라우드(구 클릭전원)미술학원 재원생 중 국민대 실기대회에서 고2때 동상을 수상한 학생이 국민대 수시 특별전형 영상디자인과에 합격했다. 올해는 1명을 뽑는데 10명이 지원했고, 그 합격한 1명은 부천 클라우드(구 클릭전원)의 재원생이다. 2학기 내내 준비했던 탄탄한 포트폴리오와 안정적인 면접이 다른 학생들과 차별화 된 모습을 보여줬을 것으로 생각된다. 면접의 경우 꽤 많은 양의 예상 질문을 만들어 오랜 시간 연습을 했다.서울과기대 수시전형 금속공예디자인 학과에 합격한 학생도 있다. 서울과기대 금속공예디자인은 종이를 반 나눠 한 쪽은 소묘, 다른 한쪽은 디자인을 구성하도록 하고, 분해와 조합으로 새로운 공예품을 만드는 문제 혹은 공예와 관련된 디자인을 하라는 문제가 출제된다.소위 ‘과기대유형’이라고 하는데 다른 대학들과 실기유형이 다르기 때문에 과기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오랜 기간 동안 과기대유형을 준비하게 된다. 서울과기대의 경우 학과의 특징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문제들이 출제되기 때문에 금속공예디자인 학과에 맞는 예상문제들을 많이 만들어 지도했고 예상문제는 적중했다.조건이나 주제어를 통해 학생의 창의력을 평가한양대(서울) 응용미술교육과는 기초 소양보다는 기초디자인 영역의 실기이지만 그 안에서도 조금 특이한 경우에 해당된다. 위에서 ‘과기대유형’이라고 말했듯이 한양대(서울) 역시 ‘한양대(서울)유형’ 실기라고 부른다.단순하게 소재를 주고 구성하는 게 아니라 뭔가 다른 새로운 화면 구성을 해야 한다. 올해 수시에서는 지우개 달린 연필과 일회용 아이스컵 뚜껑이 실물로 제시됐다. 일반적으로 기초디자인 실기 문제의 경우 제시물을 이용해 화면을 구성하는 실기인데 한양대(서울)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고 주제와 조건이 출제된다. 올해 수시 문제는 제시된 두 사물의 재료를 바꾸어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표현하라는 문제였고 예년에는 없었던 조건까지 제시됐다.부천 클라우드(구 클릭전원)미술학원의 한양대(서울) 합격생은 항상 그림 안에 주제에 맞는 어떤 아이디어를 그리는 것들을 연습했기 때문에 그림 안에 최대한 다양한 볼거리들을 그려 넣으려고 했고 그로인해 합격의 영광을 얻을 수 있었다.부천 클라우드(구 클릭전원)미술학원 장혜진 부원장은 “요즘 대학의 실기 시험 문제는 다양한 조건으로 학생들의 창의력을 보기도 한다. 대학은 모든 것을 암기로만 그리는 그림을 이제는 원하지 않는다”라며 “미대를 지원하는 학생이라면 본인의 그림에 변별력을 만들 줄 알아야 한다. 항상 본인이 그렸던 그대로, 암기한 대로 표현력으로만 승부하려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까다로운 조건이나 주제어가 나왔을 때,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그에 맞는 수업을 받아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대입시 수시 전형에서 여러 대학들이 제시어와 주제, 조건이 다양하게 출제되면서 부천 클라우드(구 클릭전원)미술학원 재원생들은 수업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표현력은 시간을 투자하면 누구나 훈련에 의해 어느 정도 실력을 갖출 수 있지만, 생각해서 표현하는 사고력은 단시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많은 시간 노력한다고 누구나 갖춰지는 것도 아니다”라며 “부천 클라우드(구 클릭전원)미술학원은 문제를 만났을 때, 어떻게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출제하는 교수님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표현했을 때 조금 더 평가자와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 있는지를 강조하는 수업을 진행한다”고 말했다.즉, 수능 문제에도 출제자의 의도가 있고 누가 얼마나 이 의도를 잘 파악하는가가 중요한 것처럼 미술대학도 마찬가지이다.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한 그림을 그린다면 엉뚱하고 난해한 그림이 아니라 입시라는 큰 틀에서 변별력 있는 그림이 만들어질 확률이 높다.미대 입시 성공은 이론 수업의 힘많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인하대학교에 대해 알아보자. 인하대학교는 기초디자인 실기를 보는 학교이다. 3년 전까지만 해도 사물들만 출제되었는데 지난해부터 주제 단어가 나오기 시작했다. 작년 ‘확대‘에 이어 올해는 ‘집중과 확산’이 주제어다. 부천 클라우드(구 클릭전원)미술학원은 39대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2025년 수시 인하대 디자인융합학과 지원자는 898명 이었고 그중 23명을 뽑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2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경쟁률은 높지만 주제어가 나오면 분명 합격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다. 대부분 학생들은 주제어를 생각하지 않고 그림을 그린다. 주제어가 있는 그림은 시작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주제는 집중과 확산, 소재는 현미경, 키위, 콘센트 줄, 스텐 빨대가 나왔다. 학생들은 보통 현미경이 나오면 현미경의 전체 크기를 그림에 넣는다. 부천 클라우드(구 클릭전원)미술학원의 재원생들은 ‘집중’이라는 단어를 먼저 생각했다. 그래서 합격자 2명은 마치 휴대폰 화면의 현미경 사진을 손가락으로 확대해서 보듯이 현미경의 렌즈를 화면 가운데에 크게 넣고 나머지 형태를 종이 밖으로 빼서 현미경의 부분만 일부러 집중적으로 강조한 것처럼 그려 넣었다. 일부러 수험생들이 두려워하는 방식을 채택한 것이다. 보통은 형태 능력을 어필하기 위해 전체 형태를 종이 안에 전부 그려 넣는 것이 일반적인 지도법이기 때문이다.장 부원장은 “주제어가 없었다면 부천 클라우드(구 클릭전원)미술학원 학생들 역시 일반적인 지도법으로 그렸을 것이다. 그러나 높은 경쟁률을 뚫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합격할 수 없다. 부천 클라우드 (구 클릭전원)미술학원 선생님들은 이론 수업을 기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한다. 학생들은 점선면의 이론 수업 중, 점은 모여 있어야 집중이고, 흩뿌려져 있으면 확산의 개념이라는 것을 강조한 수업 내용을 기억하고 키위의 단면에 씨가 모여 있는 것을 확실하게 화면 가운데에 넣어 집중을 표현했다”라며 “시험장 안에서의 중압감이 컸을 텐데 배운 내용을 잘 기억해서 활용했다는 것이 기특하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일반적인 기초디자인 실기를 시행한 대학 중 단국대, 가천대, 한성대 등 많은 대학교에서 수시 합격자가 나왔다. 한성대의 경우 털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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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미대입시 수시합격생 인터뷰
2025학년도 수시 합격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미대입시는 경쟁률이 높은 만큼 합격의 기쁨도 남다르다. 힘들었던 만큼 기쁨도 큰 2025학년도 미대 수시 합격생들을 부천미대입시전문학원 클라우드(구 클릭전원)미술학원에서 만나 보았다.도마뱀과 사막여우 캐릭터로 스토리가 있는 포트폴리오 완성오채은(경기예고3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합격)고2때 국민대 실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한 덕분에 국민대 특기자전형 영상디자인학과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내신의 최저등급과 포트폴리오, 면접 이렇게 모든 것을 통과해야 최종 합격이 되기 때문에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은데 합격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국민대는 어렸을 때부터 너무 가고 싶었던 대학이라 더 행복하고 이 순간이 감사하다. 포트폴리오는 자연과 도시의 대비를 표현하기 위해 도시의 도마뱀과 자연 속의 사막여우 창작 캐릭터를 만들어 총 10장의 그림에 이들의 생활을 스토리로 담아 완성했다.미술은 초등학교 때부터 일찍 시작했지만 부천 클라우드(구 클릭전원)미술학원은 작년 5월경 국민대 실기대회 준비를 위해 다니기 시작했다. 집이 김포라서 부천까지는 거리가 있었지만 실기의 방향을 정확하게 잘 가르쳐 주신다는 생각이 들어서 먼 거리가 힘들게 느껴지지는 않았다.부천 클라우드(구 클릭전원)미술학원은 커리큘럼이 단계별로 구성이 되어서 매일 선생님의 말씀대로 열심히 했을 뿐인데 실기대회에서 본상 수상도 하고,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도 있었다.부천 클라우드(구 클릭전원)미술학원 기초소양반 전임 선생님께서는 ‘특별한 시도 보다는 안정적으로 기본기를 지켜가면서 그릴 것’을 강조하셨고, 수상한 실기 대회는 물론 포트폴리오를 만들 때에도 배운 내용대로 그리려고 노력했다. 항상 최선을 다해 지도해주신 부천 클라우드(구 클릭전원)미술학원의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평소 구도에 집중한 수업, 실기 시험에서 자연스럽게 아이디어로 이어져 이시연(인천부흥고3, 한양대 서울캠퍼스 응용미술교육 합격)합격발표가 있던 날 11월 6일은 가족이 함께 군대에 있는 오빠를 면회하는 날이었다. 가족들과 면회를 간 상황에서 합격 소식을 알게 되어 온가족이 함께 기쁨을 나눴다.한양대(서울) 응용미술교육학과의 수시 실기 문제는 지우개 달린 연필과 일회용 아이스컵 뚜껑이 실물로 제시됐고, 제시된 두 사물의 재료를 바꾸어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표현하라는 조건이 제시됐다.예년 주제와는 매우 다른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어서 처음에는 조금 당황했지만 평소에 문제 해석에 중심을 두고 구도 연습을 많이 했기 때문에 다시 차분하게 시험에 임할 수 있었다. 그림은 플라스틱 컵 뚜껑을 인간이 만든 분수대로 설정해 메인으로 두고, 연필을 대나무로 변형해 여기저기에 세워 조립해서 물이 나오는 화려한 분수대를 만들었고, 배경은 공원을 상상하면서 그렸다. 인간이 만든 분수대가 자연 안에 놓인 것을 그림으로써 주제를 맞추며 그림을 완성했다.미술은 작년 2월에 처음 시작했다. 미술을 잘하는지 잘 몰랐는데 학교 미술선생님께서 미술에 재능이 있다는 말씀을 하셔서 용기를 냈다. 집이 인천이라 미술학원을 알아보던 중 입시미술을 하는 곳 몇 곳을 상담했다. 부천 클라우드(구 클릭전원)미술학원은 처음 상담 갔을 때, 원장님께서 수업방식과 학원의 특징, 입시 방향 등에 대해 설명을 해 주셨는데 수업에 대한 자신감과 노하우가 느껴져 이곳에서 공부하면 합격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학원을 다니면서는 하루에 하나의 단점만 고쳐도 충분히 대학에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학원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열심히 실기 실력을 향상해 나갔다. 특히 평소 그림이 약간 고요하고 잔잔하다는 평가를 많이 들어서 역동적으로 표현하는 친구들의 그림을 보며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사물의 기능과 특징 찾아서 디자인하는 방법 꾸준히 연습윤지훈 (인천청라고 졸업, 서울과기대 금속공예디자인학과 합격)지난해 홍익대학교(세종캠퍼스)에 합격해 다니면서 반수를 했다. 올해 지원한 학교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금속공예디자인학과다. 고3 때부터 금속공예에 관심이 있어서 지난해에도 지원했던 학교이기 때문에 이번 합격이 주는 의미가 남다르다. 부모님께서도 하고 싶은 공부를 하게 되어 잘됐다며 기뻐하셨다.미술은 중3 겨울방학부터 시작했고, 부천 클라우드(구 클릭전원)미술학원은 고3때부터 입시 준비를 위해 다니기 시작했다. 학원에서는 사물의 기능과 특징을 찾아서 디자인하는 방법을 잘 알려주었다. 올해 실기 문제는 박스와 테이프가 제시물로 나오고 박스의 한 면이 훼손되었다가 다시 테이프로 복구하는 모습을 그리라고 하는 소묘 문제와 테이프와 박스의 형태와 질감을 모두 사용해서 탁상시계를 디자인하라는 문제가 나왔다. 투명 테이프의 겹쳐져 있는 특징을 살려 디자인하고, 박스의 닫혔다 열렸다 하는 특징과 수납공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수납공간이 있는 접이식 탁상시계를 만들었다.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합격을 확신할 수는 없었지만 나름 만족하면서 실기 시험장을 나왔다.지난해 서울과기대 금속공예학과 수시 실기의 제시물은 멸치와 얼음이었고 얼음에 멸치를 일부 삽입하여 소묘하기와 소화기를 디자인하라는 문제가 출제됐었다. 불합격한 이유에 대해 학원 선생님께서는 누가 봐도 소화기라는 생각이 드는 그림, 멸치나 얼음의 특징이 잘 살아있는 담백한 그림을 그렸어야 했다고 말씀해주셨다. 당시 배운 대로 하지 않고 욕심을 부려서 문제의 방향을 못 맞췄다는 생각에 이번에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탁상시계가 잘 보일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실기에서는 너무 깊게 생각해 이상한 것을 만들지 않고 문제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집중해서 디자인 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생각이 든다.부천 클라우드 (구 클릭전원)미술학원 경기도 부천시 길주로 91, 5층(상동 비잔티움)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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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는 선택과 집중이 정답”
지난 5월 개최된 2023년 제23회 국민대 실기대회 발표 결과, 부천 클릭전원 미술학원에서 금상, 은상, 동상 본상이 모두 나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부천 클릭전원 미술학원 윤지석 원장은 “국민대 실기대회 수상은 실력을 인정받는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지만, 국민대를 수시에 수상실적으로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내신의 최저등급과 포트폴리오, 면접을 통과해야 합니다.) 미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행사” 라며 “ 높은 경쟁률을 제치고 본상 수상자들과 다수의 특선, 입선자들이 배출되어 부천 클릭전원 미술학원의 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이어 “학생들의 그림 수준이 높은 이유는 부천 클릭의 국민대 커리큘럼이 안정적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라며 학생부종합 중심의 A유형(홍대반), 기초소양 B유형(국민대), 기초디자인 C유형(건국대), 기초디자인 기타 D유형으로 반을 구성, 전형별 노하우가 있는 전임 강사가 특화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기초디자인과 기초소양은 전혀 다른 과목이기 때문에 클래스가 구분되어 있어야 하는 것은 물론 가르치는 선생님도 달라야 한다”고 강조했다.국민대학교 실기대회 수상자_금상김태영(청주 흥덕고등학교 3학년)청주 흥덕고에 재학 중이라 부천 클릭전원 미술학원에서 주 1~2회 올라와서 수업을 듣고 있다. 부천 클릭전원은 기존에 다니던 미술학원의 추천으로 올해 2월부터 다니고 있다. 이번 실기대회의 주제는 사마귀와 드럼을 활용해서 분수대가 있는 정원을 꾸미는 것이었다. 학원에서 평소 비슷한 주제의 그림을 몇 번 그려보았기 때문에 당황하거나 어렵다는 느낌은 없었다. 실기 시험 후 사마귀의 특징을 좀 더 보여줄 것을 그랬나 하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금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출제문제에서 분수 1개는 반드시 포함하고 정원 외 부분은 자유롭게 구성해도 된다고 했기 때문에 분수를 크게 강조하고, 뒤 공간에도 볼거리들을 그려주었다. 국민대는 재료를 학교에서 나눠주기 때문에 어떤 재료를 어떻게, 어느 순서대로 써야 하는지 당황할 수 있는데 평소에 실기를 준비할 때 그림을 그리는 순서를 정확하게 배웠기 때문에 그 부분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국민대학교 실기대회 수상자_은상이다인(소사고등학교 졸업)국민대를 목표로 반수를 하고 있다. 실기는 어느 정도 자신이 있고, 국민대 실기에서 상을 받고 싶은 마음이 있기는 했지만, 실제 상을 받게 될지는 몰랐다. 강남과 부천을 오가며 실기대회에 모든 것을 걸고 몇 달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 부천 클릭전원 미술학원 기초소양반을 담당하고 있는 이광재 전임 선생님은 주중에는 부천에서 수업하고, 주말에는 강남에서 수업을 진행한다.부천 클릭전원미술학원을 다니기 시작한 것은 작년 3월부터다. 기초부터 탄탄히 다지는 그림의 과정에 집중했고, 학원에서는 질감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방법부터 전체적으로 그림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도록 가르쳐 주셨다. 실기대회에서 그림을 완성하고 나오며 연출과 구성 모두 잘했다는 느낌이 들었다.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카이스트 배상민 교수님 편을 보며 디자인으로 사람을 도울 수 있으면 좋겠다는 꿈을 키우게 되었는데, 이번 수상으로 그 꿈을 이룰 수도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국민대학교 실기대회 수상자_동상오채은(경기예술고등학교 2학년)국민대 실기대회의 경우 학년 구분이 없기 때문에 2학년도 입시생들과 같이 시험을 치를 수 있다. 다른 학원에서 입시 미술을 하다가 지난 5월부터 이번 대회를 목표로 부천 클릭전원미술학원의 기초소양반에서 수업을 듣기 시작했다.실기의 주제는 4가지의 소재들로 작용, 반작용을 표현하라는 문제였는데 수업에서 선생님께서 강조하신 부분이 ‘특별한 시도 보다는, 안정적으로 기본기를 지켜가면서 그려라’라는 것이었고 평소 배운 대로 문제를 벗어나지 않게 그리려고 노력했다.그림을 완성하고 실기 시험장을 나올 때 그림이 화려하지 않아서 걱정이 되었는데 오히려 상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문제에서 요구하는 것을 담백하게 잘 보여주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부천 클릭미술학원의 기초소양반에서는 국민대 실기 유형에 최적화된 수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기초소양 과목에서 실력이 점점 향상되는 것을 빠르게 느낄 수 있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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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미대 입시 합격을 위한 조언
미대입시는 크게 수시와 정시로 나뉘고 각 대학에서는 실기와 학생부(내신), 수능 등의 요소를 활용하여 학생을 선발한다. 지방으로 갈수록 수시 비율이 높고, 인서울 상위권 대학일수록 정시 비율이 높다. 예외적으로 홍익대의 경우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다수 인원을 선발하며 정시에서는 수능과 비교과(미술활동 보고서) 전형으로 모집한다. 나머지 다수 대학은 실기 전형으로 대부분 선발한다. 미대입시는 대학별로 모집시기, 전형방법 등이 달라 현재 나의 상황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2024 미대입시의 특징은 무엇이며 합격하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점점 더 세분화하고 있는 실기, 학교와 학과 유형에 맞는 전문적인 교육 필요매년 높은 대입 합격 실적을 자랑하는 부천 클릭전원미술학원 장혜진 전임은 “2024학년도는 미대 입시의 특징은 대학마다 실기가 점점 더 세분화된다는 것이다. 부천 클릭전원미술학원이 학교별로 그룹을 나눠 실기지도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라며 “부천 클릭전원미술학원은 홍대반, 국민대·이대반, 건대반, 일반대 기초 디자인반 등을 운영, 최적화된 입시 교육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송화섭 전임 역시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기초디자인이라는 실기 유형으로 묶여있던 분야가 오랜기간 지속되면서 학생들이 외워서 그림을 그리는 경우가 많아졌고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학교에 따라 제각기 나름의 색을 갖게 됐다. 국민대가 기초소양 실기로 바꾸면서 관찰과 표현 문제풀이 식으로 방향을 잡은 후 다른 학교들에서도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라며 “이제는 강사 한 사람이 가르치는 것으로는 다양한 대학과 전공에 최적화된 수업이 불가능해졌고, 상위권 학교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보다 전문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학생부종합전형 세부능력 특기 적성 중요, 교과 연계 미술 활동 고민해야학생부종합전형은 현재 서류 간소화가 많이 진행되고 있는 시점이다. 부천 클릭전원미술학원 홍대반 박용호 전임은 “정시는 세 번의 기회가 있다. 2023학년도의 경우 학교별로 군별 이동이 있었다. 나름 좋은 학생을 받기 위한 대학의 전략이다. 그 전략을 누가 얼마나 정확하게 파악하고 준비하는가에 따라 합격의 당락이 달라질 수 있고 그것이 학원의 능력”이라며 “부천 클릭전원미술학원은 전체 회의를 기본으로 입시반과 학년별 정기· 비정기 회의를 수시로 하며 소통, 학생 한 명 한 명이 모두 입시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강점”이라고 말했다.또 “학생부종합전형의 자기소개서가 폐지되는 추세이고, 기존에 들어갔던 내용의 비중도 줄었다. 그만큼 2024 미대입시 학생부종합전형은 교과 중심의 평가가 중요해 졌다고 볼 수 있다”라며 “특히 과목별 선생님이 객관적으로 학생을 평가하고 기재하는 세부능력 특기적성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최대한 본인 진로를 정확하게 계획하고 교과와 연계해 미술과 관련된 활동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부천 클릭전원미술학원의 미대합격률이 높은 또 하나 중요한 이유는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원장의 개인별 맞춤 상담이 진행된다는 점이다. 클릭전원미술학원은 역사가 오래된 학원인 만큼 강남을 본원으로 부천, 제주까지 연계되어 운영되고 있는 만큼 많은 학생 수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부천 클릭전원미술학원은 기초디자인 실기가 진행된 2011년보다 3년 빠른 2009년부터 기초디자인을 집중지도하며 실력을 키워온 학원으로 해를 거듭하며 전문성을 인정받고, 대입에서 좋은 결과로 실력을 뒷받침하고 있다.위치 부천시 길주로 91, 5층(상동 비잔티움)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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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향평준화 되어 가는 요즘 미대 입시,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2022학년도 수시 합격자 발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천 클릭전원 미술학원에서도 기쁜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다. 부천 클릭전원 미술학원은 기본기를 탄탄히 하고, 학생들과 디테일한 소통을 하며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도한 결과, 올해도 많은 학생들이 수시 합격 소식을 전하고 있다.성신여자대학교에 수시 합격한 박소은 학생과 지도강사 장혜진, 송화섭 전임을 만났다.“오답 노트 작성하며 실력 향상, 탄탄한 기본기로 실제 시험에서 당황하지 않아”박소은(1191명 지원 35명 모집, 성신여자대학교 공예과 합격)박소은 학생은 재수를 시작하며 지난 4월부터 부천 클릭전원 미술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잘 가르쳐주신다는 소문에 관심이 많았지만 새로운 학원에 적응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선뜻 용기를 내지 못하던 상황이었다.부천 클릭전원을 다니면서 전에 학원과 다르다고 느낀 것은 그림의 피드백이 굉장히 디테일 하다는 것과 문제점들을 극복할 수 있도록 방향제시가 명확하다는 점이고 학생 그림체의 장점과 단점을 잘 분석해 주신다는 것이었다.작년에 왜 실패했는지 이유가 궁금했는데 그 부분이 먼저 해소가 되면서 입시를 다시 시작할 때 많은 힘이 되었다고 한다.소은 학생은 그림을 그린 후 선생님의 이야기들로 항상 오답 노트를 작성했고 다음 시험에서 어떻게 그릴지 계획하며 자연스럽게 실력이 늘었다. 실기 시험문제로 평소 다뤄 보지 않았던 철수세미가 나왔을 때도 당황하지 않고 평소대로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성신여대 공예과 실기는 철수세미, 붓, 비닐케이스, 빨래집게가 흑백사진으로 제공 되었으며 색상 변경이 가능한 학교기 때문에 주조색, 강조색, 보조색으로 색을 어떻게 써야 되는지 배운 대로 적용했다.“실수로 손목시계를 가져가지 않았고 실기 시험장 안에도 시계가 없어서 걱정을 했어요. 다행히 평소 훈련을 많이 했던 덕분에 시간분배가 몸에 배어있어서 인지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았습니다. 평소 열심히 했다면 시험이라고 해서 너무 긴장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박소은 학생은 “부천 클릭은 선생님의 설명이 이해하기 쉽고 대형 학원이기 때문에 시험 후 비교해 볼 수 있는 그림이 많아서 좋았다”라며 “클릭 선생님들이 아니었으면 합격하지 못했을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예비 고3,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 고려한 방향 설정 빠를수록 유리부천 클릭전원미술학원 장혜진 전임기초디자인이라는 과목의 입시는 2011년도에 처음 건국대학교에서 도입된 후 거의 모든 대학에서 실시되며 10년 동안 시행되어 왔다. 그러다보니 실기가 상향평준화 되는 분위기이고 중상위권 실력으로 미대입시 합격은 이제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 요즘 현실이다.예비 고3들은 입시를 아직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막연하게 열심히 하면 합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고3이 겨루어야 할 입시 경쟁자는 고3뿐 아니라 N수생이라는 것을 간과해선 안 된다.예비 고3에게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현재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실기와 내신, 모의고사 성적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수시와 정시 중 방향을 정하고 학부모님께서도 그 결정을 지지해 주어야 한다. 내신과 실기를 갖고 수시를 공략 할 것인지 수능과 실기를 갖고 정시로 지원을 할 것인지 정하고 입시 중간에 계획한 방향을 바꾸는 일이 없어야 입시에 성공할 확률이 높다.따라서 예비 고3은 학기 초에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어떤 선택을 해야 유리한지 방향을 잡아야 한다. 선택은 빠를수록 좋다.상향평준화 되는 입시지만 그럴수록 화려함 보다는 더욱 더 탄탄한 기본기 갖춰야부천 클릭전원미술학원 송화섭 전임미술사를 보면 어느 순간 장식적으로 화려해지는 시기가 분명 있다. 미대입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화려함에 현혹되면 입시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부천 클릭전원은 학생들이 이러한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항상 기본기를 강조한다. 크기, 명도, 표현, 연출, 톤 등에서 어떻게 하면 그림의 힘을 만들 수 있을까, 소재를 적극적으로 잘 보여줄 것인가를 고민하고, 출제문제의 핵심 파악을 잘 챙겨서 실기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화려한 그림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지만 기본기를 갖췄을 때의 화려함과 기본기를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의 과장된 꾸밈은 다르다.그래서 예비 고3들은 난이도가 높은 문제를 푸는 것 보다는 지루하고 힘든 과정이라고 하더라도 본격적인 입시에 앞서 더욱 더 기본기를 탄탄하게 잡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또한 지나치게 입시 미술에 압박감을 갖는 것은 매우 좋지 않다. 가수가 아니어도 흥얼거리고 몸을 움직이며 음악을 즐기지 않는가? 미술도 그렇다. 자연스러워야 한다. 그래야 생각이 협소해지지 않는다.기본기 아래 그림이 생활화 되어 있어야 실기 시험에서도 좋은 실력을 보여줄 수 있다.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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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높은 예고 입시 합격 결과, 여름방학 특강이 다르다!
부천 클릭전원미술학원은 치열한 예고입시에서 경기예고에 5년 연속 전원 합격시키며 자타공인 최고 예고 입시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곧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여름방학 시작과 함께 예고입시생들은 본격적으로 입시 모드에 돌입해야 한다. 학기중과 달리 많은 시간을 실기에 올인할 수 있는 만큼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내는가에 따라 성패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부천 클릭전원미술학원 예고입시반 이성연 전임을 만나 2022학년도 예고 입시 합격을 위한 여름방학 전략에 대해 들어봤다.3학년 2학기 성적 미반영, 봉사활동 실적 기준 완화 등으로 실기 수준 높아질 전망“경기예고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실기 시험이 10월 28일로 올해 예고 입시 일정이 지난해 대비 보름 정도 앞당겨졌어요. 또 지난해에는 3학년 2학기 중간고사 성적이 입시에 반영되었지만 2022 예고 입시에서는 중간고사 성적이 반영되지 않고, 봉사활동 실적 반영 기준 역시 지난해 35시간에서 올해 15시간으로 완화되었습니다.”부천 클릭전원 미술학원 예고입시반 이성연 전임은 “올해 예고 입시 일정이 빨라지고 3학년 2학기 중간고사 성적 미반영, 봉사활동 실적 반영 기준 완화 등 변화된 입시 내용에 따라 예고 입시생들은 여름방학부터 입학 시험 전까지 실기를 집중적으로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라며 “다만 지필평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만큼 입시생들의 실기 수준이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실기에 더 집중해서 철저하게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2022 예고 입시의 특징에 대해 설명했다.여름방학은 표현력과 완성도 높일 수 있는 기회매년 그렇듯 여름방학 기간에는 실기 수업량이 크게 늘어난다. 입시가 얼마 안남았기 때문에 예고 입시생들은 아침부터 밤까지 실기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 그동안에도 차근차근 입시를 준비해 왔지만 여름방학 동안에는 좀 더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아야 하고, 표현력과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무엇보다 여름방학부터는 정해진 실기 시험 시간 안에 그림을 완성할 수 있도록 훈련해야 한다.한편, 예고를 지원하려는 중학생들의 경우 예고 입시를 언제부터 준비하면 좋을까에 대한 고민이 클 것이다. 예고 입시는 실기가 중요한 시험으로 실기와 공부의 비중을 균형있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이 전임은 “실기는 연습량이 뒷받침 되어야 성과가 나오기 때문에 중1·2학년때 공부에 집중하고 중3때 실기에 집중하겠다는 생각은 바람직하지 않다”라며 “성적과 실기를 함께 관리하는 습관을 길러야 3학년까지 입시 준비를 부담없이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다만 중2의 경우 예고를 희망하지만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여 포기할 필요는 없다”라며 “개인의 능력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남은 기간 어떻게 준비하는가에 따라 충분히 합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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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합격률 높은 입시 미술학원 무엇이 다를까?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다.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여름방학 시기는 매우 중요하다. 여름방학 동안 실기 실력을 얼마나 높일 수 있는가에 따라 입시의 성패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매년 우수한 대입 결과와 학생들의 만족도 상승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부천 클릭전원 미술학원 베테랑 전임 선생님들을 만나 미대 입시 합격을 위한 여름방학 특강 수업 전략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고2, 미대 입시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은 이유박용호 부천 클릭전원미술학원 고2 예비반 전임미대 입시는 보통 고1에서 고2 학기 초에 시작하는 학생들이 많다. 고1 때부터 미대 입시를 준비하면 분명 유리한 이유가 있다. 미대 입시의 소재나 주제들이 점차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종합적인 사고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요구되고 이런 문제해결 능력은 시간적인 여유를 갖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그렇다면 고2때 입시 미술을 시작하면 너무 늦은 것일까? 일찍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긴 하지만 중요한 것은 아직 여름방학을 앞두고 있다는 것이다. 여름방학은 하루에 실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학기 중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많은 진도를 나갈 수 있고, 절대적인 시간을 필요로 하는 표현력을 끌어 올릴 수 있는 기회이다. 이 시기에 시작한 학생들은 조급한 마음보다는 차분하게 기본기를 익히고 반복적인 훈련을 하게 된다면 입시를 자신감 있고 단단하게 준비할 수 있게 된다.이렇게 고2 여름방학부터 체계적으로 입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한다면 충분히 대입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부천 클릭전원 미술학원 고2 예비반에서는 공통 진도와 개인 진도로 구분하여 여름방학 특강을 진행 한다. 한 장의 그림이 완성되기 위한 전체적인 개념 수업은 모든 학생이 참여하고, 개인차가 있는 표현력의 경우 개인 맞춤형 수업(기본기 다지기 수업)으로 진행하여 효율적으로 실력을 향상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최대한 익숙한 공간이나 문제에서 벗어나게 하는 긴장감 훈련으로 실전 감각 키워송화섭 부천 클릭전원미술학원 고3 입시반 전임입시반의 경우, 여름방학 특강은 하루 한 장의 그림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매일 학원에서 자체적으로 모의 실기 시험을 보고 선생님들께 평가를 듣고 부족한 부분을 수정해 보면서 그날 완성한 그림을 하루에 완벽하게 이해하는 수업이 가능하다.입시가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는 실전 시험과 같은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게 중요하다.코로나 이전에는 대부분 대학들이 여름방학 전에 실기 대회를 실시했었다. 실제 대학 실기 시험과 똑같이 고사장에서 모의 시험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고3들이 실전경험을 해볼 수 있었으나 코로나 이후에는 그런 기회가 없어져서 고3들은 실전 감각이 재수생들에 비해 약했던 것이 사실이다. 실전 경험이 없으면 위기 대처 능력이 떨어진다. 다행히 올해에는 삼육대가 오프라인 실기 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를 경험한 고3 학생들은 한결같이 낯선 실기고사장에서의 당황스러웠던 기분을 표현했다.부천 클릭전원미술학원은 입시반 학생들에게 본인들의 익숙한 공간인 학원에서 수업을 하더라도 최대한 긴장감을 잃지 않고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수업을 계획하고 있다. 예를 들면 자기 자리가 아닌 다른 교실에서 낯선 다른 반 학생들과 시험을 보게 한다거나 그동안 풀었던 문제 유형과 전혀 다른 문제들을 제공하며 그동안의 익숙함에서 멀어지는 훈련을 하게 될 것이다. 기출문제 중심으로 수업을 하되 까다로운 문제가 나왔을 때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해 난이도 있는 인공물, 자연물 등을 소재로 탄탄하게 실력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최근 미대 입시의 문제가 전혀 예상 밖의 문제가 나오고 있는 만큼 선생님들과 새로운 예상문제들도 연구하여 학생들에게 풀어보게 할 계획이다.특강 전 개별 상담에 따라 개인 맞춤형 수업 진행이 강점 장혜진 부천 클릭전원미술학원 고3 입시반 전임여름방학이 끝나면 곧 수시 실기 시험이고 조금만 더 지나면 정시 시험이 다가온다. 그렇기 때문에 여름방학 특강은 실기 실력을 보완하고 완성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할 수 있다.입시 그림을 상대적으로 늦게 시작했던 학생도 있고 일찍 시작했지만 실력이 부족한 학생도 분명히 있다. 시작한 시기와 상관없이 여름방학 동안 얼마나 전력 질주를 하느냐에 따라서 대학의 결과가 달라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요한 시기이다.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학생들은 현실적인 고민들을 하게 되는데 그렇다 보니 서로 원하는 학교가 조금씩 달라지기도 하고 학과 또한 달라진다. 예를 들면 물감보다 소묘에 좀 더 집중해야 하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실기와 함께 면접이 중요한 학생도 있다.대학마다 학과별로 다른 실기를 준비하는 것은 아닌 ‘기초디자인’ 이라는 통합 실기이지만 그 안에서도 분명 학교별, 학과별로 조금씩은 다른 전략이 필요하다.그렇기 때문에 부천 클릭전원 미술학원 입시반 학생들은 여름방학 특강이 시작되기 전에 선생님들과 상담 시간을 갖고 전체적인 공통된 실기 안에서 학생 개개인에 따라 맞춤형 지도를 받게 된다.전략적인 대학지원의 맞춤 지도를 받는 것과 동시에 실기와 관련한 개인 피드백이 활발하다는 것을 또 하나의 강점이라고 자부하고 싶다. 오프라인 수업과 온라인 수업이 혼합된 수업 형태인데 학생의 그림을 사진으로 찍어서 사진 위에 그림을 그려주어 문제점을 알려주고(아이패드의 프로크리에이터를 사용) 학생이 본인 그림으로 실행해 옮겨보는 형식이다. 학생의 문제점을 바로 1:1로 파악해 줄 수 있다. 이러한 개인 맞춤형 전략은 늘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2021-07-08




50대
이상
40대
30대
20대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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