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금융 총 8,536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마리오&뉴욕솔 저소득층 아동에게 방한신발 증정 여성신발 브랜드 마리오&뉴욕솔(대표 최원전)에서는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겨울용 방한신발(어그부츠) 200켤레(700만원상당)를 일산서구에 기탁했다. 기탁 받은 방한용 신발은 ‘고양시민 복지나눔 1촌맺기’ 협력기관과 동 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한부모가정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마리오&뉴욕솔은 이번 저소득층 아동 후원뿐만 아니라 송포동 주민센터에 여성용 플랫슈즈 280족(400만원상당)을, 추석 명절에는 ‘고양시민 복지나눔 1촌맺기’에 참여해 여성플랫슈즈 600족(900만원상당)을 전달한 바 있다. 마리오&뉴욕솔 최원전 대표는 “이런 기부를 통해 관련 업체에서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생겨나는 재고 신발을 해소할 수 있어 좋고,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경제적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니 일석이조이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1-29
- 천연라텍스 런칭 기념 행사 진행하는 ‘데코몰’ 잘못된 수면 습관으로 몸에 이상신호가 오게 되면, 수면습관을 정확히 파악해 보는 것과 함께 수면 환경을 점검하는 것도 필요하다. 편안한 수면을 위해서는 몸에 맞는 베개와 매트리스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 최근 이런 추세에 발맞추어 라텍스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데코몰’은 숙면에 도움을 주는 라텍스 제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인터넷 쇼핑몰이다. 이곳에서는 천연라텍스 제품을 런칭하면서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진행중이다. 라텍스 제품 구매 후 게시판에 ‘사용후기’를 올리는 고객에게 2월말까지 추첨을 통해 약 30만원 상당의 상품을 지급한다. 또한 회원가입 후 게시판에 후기글을 올리기만 해도 적립금 2000원을 추가 지급한다. 이곳은 고급 국산 원단 라텍스 커버와 함께 고품질(천연고무95%이상)의 제품을 태국에서 직수입 하며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고 공급하기 때문에 가격이 저렴하다. 이 제품은 10년간 품질을 보증해 준다고 한다. 상품으로는 각 사이즈별 매트리스, 각종 베개, 방석, 죽부인, 베이비세트 등이 있으며, 특히 베이비세트는 대기업에 납품할 정도로 품질이 우수하다. 뛰어난 항균성과 척추보호기능, 혈액순환 등 천연라텍스의 기능을 제대로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겐 반가운 소식일 것이다.홈페이지 www.decormall.co.kr구입문의 031-921-0171~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1-28
- 오티콘보청기, 경기도 농아인협회 안산지부와 자매결연 안산,인천 덴마크 오티콘 보청기 청각난청센터(원장 허철규)와 경기도 농아인협회 안산시 지부(지부장 김문정)가 지난 11월 19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두 단체는 안산시 농아인축구단, 안산시 농아인볼링단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아인들의 필수 보장구인 보청기 구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주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결연을 맺었다. 이에 따라 향후 농아인협회를 통한 보청기 구매할 경우 특별 할인 적용을 받게 된다. 또한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 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서로 노력할 계획이다. 문의 : 031-482-480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1-28
- 겨울방학, Challenge3000에서 어휘향상과 동기부여를 예비초6부터 고등2학년 대상 영어어휘 캠프 참가자 모집 포티언에듀케이션에서는 겨울방학 영어어휘 캠프 ''Challenge3000'' 참가자를 모집한다. Challenge3000 프로그램은 서울대, 연대, 고대, 카이스트 명문대 출신 튜터들이 영어어휘향상과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 고급영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또한 튜터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공부를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 뿐 만 아니라 롤 모델이 되어 준다. 공부를 열심히 하든 안하든 아이들은 기회만 된다면 좋은 학교에 가고 싶어한다. 이번 Challenge3000 영어 캠프는 아이들에게 그 가능성을 제공해준다는 계획이다. 또한 영어실력향상, 시험성적향상, 동기부여, 자기주도학습 능력향상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예비초6학년에서 고등2학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캠프기간은 2012년 1월 2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 장소는 그리스대학교이며, 조선에듀케이션에서 후원한다. 캠프 특별가 59만 9000원이다. 참가에 대한 상담문의는 홈페이지 및 전화 이용하면 된다. 문의 1661-0552 (영어어휘) / www.challenge3000.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1-28
- Art-tree, ''집에서 만나는 이탈리아 감성미술'' 사업설명회 개최 아트트리는 순수미술과 이탈리아식 미술이 접목된 창의적 감성 방문미술 프로그램이다. 아트트리는 고소득을 보장하는 선진국형 개인사업자(P.M) 제도로 운영되며 안정적이고 발전 가능성 있는 사업 아이템이다. 아트트리의 핵심시스템은 미술과 국어(논술), 수학, 과학, 역사가 접목된 통합예술교육, 논리적 의사 전달력을 배양하는 유럽식 1:1 맞춤수업, 개인의 학습능력에 따른 단계별 코스수업, 정확한 결과물을 제공하는 책임수업이며 주입식으로 진행했던 미술수업에서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의 도입과 효율적인 회원 전산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아트트리는 사업파트너를 모집 중에 있는데, 사업설명회 일정은 12월 1일(목) 오전 10시 30분, 장소는 삼성동 COEX 3F 컨퍼런스룸(남쪽) 314호이다. 단, 자격요건으로는 관련학과 졸업자, 동종업계종사자 또는 유경험자 있는 분에 한에서 참석 가능하다. 문의 (02)6925-2277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1-28
- 쯔엉 떤 상 베트남 국가주석 ,현대차 울산공장 방문 쯔엉 떤 상(Truong Tan Sang) 베트남 국가주석이 10일(목) 현대차 울산공장을 방문했다.쯔엉 떤 상 국가주석은 내년 한-베트남 수교 20주년을 앞두고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국빈 방한하고 있다. 베트남 국가주석의 이번 현대차 방문은 우리나라 산업시설을 시찰하고 경제인들과 만나 베트남으로의 진출 및 투자확대 등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에서 이루어졌다.베트남 정부관계자와 경제인 등 수행원 40여명과 함께 현대차를 방문한 국가주석은 이날 2시30분부터 40분간 울산공장 주요시설을 둘러보았다. 베트남 국가주석 일행은 도착 직후 울산공장 홍보관에서 현대차 최한영 부회장과 김억조 사장의 울산공장 소개와 함께 홍보영화를 관람하고, 에쿠스와 제네시스를 생산하는 5공장을 방문, 자동차 생산과정을 시찰했다.상 국가주석은 현대차의 최고급 세단인 에쿠스와 제네시스가 생산되는 과정을 유심히 지켜보며 현대차의 높은 품질력과 기술력에 찬사를 보냈다.한편, 지난 2001년 8월에도 천득렁(Tran Duc Luong) 前 국가주석이 현대차 울산공장을 방문하는 등 베트남 정부는 한국 자동차산업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1-25
- 무점포, 무보증, 무가맹비로 공부방, 어학원 창업 특별 행사 진행 겨울학기를 맞아 (주)미국초등교육전문 ITL School 에서 공부방 및 어학원을 계약할경우 가맹비 없이 초기 교재비용만 부담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공부방 및 학원운영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외국인, 내국인 강사도 지원해준다. 또한 미국교과전문가, 영어독서지도사과정 교육비를 전액 면제해주는 특별 혜택이 주어진다. 교육이수후 "자격증" 이 수여되며, 개강일은 미국교과전문가과정 12월 7일 수요일반, 12월 10일 토요일반,영어독서지도사과정 1월 7일 토요일반, 1월 11일 수요일반 (오전10:00 ~ 1:00) 2달과정 20명정원 선착순 마감, 교육장소는 본사 서초동 교대역이다. 행사기간은 (2011년 11월 21일 ~ 12월 9일) 까지이다. (주)미국초등교육전문 ITL School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1-23
- 집중이수제 시행1년, 득과 실을 철저히 분석해서 내년을 대비하자!! 씨앤씨학원 김소현 팀장문의) 2643-2025집중이수제란? 2011년 현 중1부터 집중이수제가 시행되었다. 집중이수제가 도입된 취지는 기존의 많은 과목수를 줄여 부담을 줄이고 좀 더 심도있는 학습을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시행방법은 중학교 1~3학년을 하나의 ‘학년군’ 또는 비슷한 성격의 과목을 하나의 ‘교과군’으로 묶어 1년 또는 한 학기 동안 특정 과목을 집중하여 학습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한 학기에 8과목 이상 수업이 금지되면서 국어과, 영어과, 수학과, 기가·과학과, 도덕·사회과, 예체능으로 묶어 지금처럼 매학기, 매학년으로 나누지 않고 특정학기를 몰아서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방식으로써 같은 군에 속해 있는 교과목들을 학기 또는 학년별로 돌아가면서 집중적으로 이수하는 방식으로 교과목을 줄여 나간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기존에 중1, 2, 3학년 때 각각 배워야 하는 도덕1, 2, 3을 한 학년 즉 1년 동안 도덕책 3권을 집중적으로 배우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한 학년에 도덕, 사회, 역사 모두를 배워야 하는 과목수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도덕 과목 특성에 맞춰 집중된 수업운영으로 학습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집중이수제가 시행되면 과목별로 기존 수업 시간의 20% 이내를 다른 과목에 사용할 수 있으므로 학생의 진로, 흥미, 수준에 따른 적절한 교육과정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고 교과부는 발표했다.집중이수제 시행, 1년이 지났다. 그 결과.. 취지가 나쁜 건 없다. 그러나 이론과 달리 실제로 적용됐을 때 문제점 또한 면밀히 파악해야 한다. 양천구에 있는 많은 중학교에서 1학년 때 도덕을 집중 배정하였다. 도덕이 사회과 과목으로 편성되어 3년 과정이 1년 과정으로 단축되었으며, 매우 어려워졌다. 전반적으로 난이도는 평소의 2~3년 정도 상향조정되어 철학을 배운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이다. 실제로 도덕을 중1때 집중이수과목으로 선택한 학교의 현실은 도덕1, 2까지만 수업하고 도덕3은 각자 읽어보라는 식의 수업파행이 발생하거나 도덕1만 수업시간에 배우고 시험문제는 도덕2, 3과정을 출제하면서 시험에 나오는 부분만 프린트로 대처하는 경우가 많았다. 교사의 실력과 학생의 노력과는 별개로 그렇게 밖에 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2~3년 동안 인지의 발달에 따라 단계적으로 배워야 하는 과정을 1년 내지 1학기에 몰아배우는 속에서 어려운 내용은 아예 가르치고 배우기를 포기하는 경우가 속출했다. 이렇게 수업을 들은 학생들은 고등학교 올라가서 치명적인 학습적 결함을 가질 수밖에 없다. 양천구 절반의 중학교에서 중1학년 때 도덕을 선택했지만, 나머지는 사회를 선택했다. 그 중에서도 사회1, 사회3을 동시에 나가는 학교, 1학기 2학기에 나눠서 배우는 학교 등 그 시행형태는 다양하다. 집중이수제가 처음 실시된 중1학년이 내년 2학년이 되면 대부분 역사를 배우거나, 역사와 사회1을 병행할 계획을 갖고 있다. 역사도 (상)·(하)로 나눠져 있는데 (상)만 배우는 학교, (하)와 병행하는 학교 등 학교마다 시행방법이 통일되지 않아 전학을 해야 하는 학생인 경우 그 진도에 맞는 학교를 찾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가 되어버렸다. 이를 고려해 이수하지 못한 과목에 대해서는 방학 중 보충수업을 통해 이수한다고는 하나 정규수업의 질에 비해 떨어질 것은 뻔한 사실이다. 내년 중1, 2학년이 집중이수제 대상이다. 이렇게 대비하자. 집중이수제는 취지와 달리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에 내년 집중이수제 폐지를 위한 움직임도 없지 않았지만 지금 이 시점에 어떤 방안도 없는 상황에서 내년에도 계속 갈 것은 자명하다. 학교마다 학년마다 학기마다 다른 과목 다른 출판사로 수업하는 덕분에 그 구미를 다 맞출 수 있는 국과사 학원은 점점 더 사라지는 현실에서 집중이수제가 사교육 죽이기에는 톡톡히 효과를 본 듯하다. 그렇다고 공교육도 제대로 진행되는 현실이 아니라서 그저 씁쓸할 뿐이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이 있다. 싫든 좋든 내년에도 집중이수제는 계속된다. 문제점만 따지고 들면서 불평만 하기 보다는 어떻게든 합리적으로 대비하는 것이 상책이다. 국어, 사회, 도덕, 과학 공부를 잘하는 비법은 쉬운 곳에 있고, 누구나 다 익히 알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 독서다. 학기중보다 시간적 여유가 있는 방학 때 집중적으로 책을 읽어야 한다. 독서야 말로 자기주도학습이며 자기 공부의 내공쌓기이다. 모두가 답을 찾고, 답을 알기를 원한다. 하지만 책 속에 답이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실제로 그렇게 행하지 못하는데 독서의 한계가 있다. 더구나 독서를 통한 아이들의 성장을 세월을 낚는 강태공의 미덕으로 지켜볼 학부모는 흔치 않고, 책 말고도 아이들의 관심을 빼앗는 다양한 매체로 인해 독서가 어렵다는 사실은 누구라도 공감할 것이다. 최선책인 독서가 힘들다면 차선책인 좋은 학원 고르기를 권한다. 특히 집중이수제 대상인 사회과목은 공부해야할 범위가 방대하기 때문에 혼자 공부하기가 힘들다. 대부분의 시간을 영어, 수학에 할애하다보면 사회과목은 공부할 시간이 더욱 부족하다. 시간은 없고, 할 범위는 많다. 혼자 공부한다면 10시간을 넘게 해야할 것을 실력있는 강사와 함께 하면 2시간 이내로 끝낼 수 있다. 양천구에 내로라 하는 국과사학원은 흔치 않다. 그 흔치 않은 학원 중에 하나가 씨앤씨이다. 까다로운 집중이수제의 득과 실을 철저히 파악해 학교별로 완벽에 가깝게 대비할 수 있는 시간표와 그 많은 과목을 앞뒤 좌우로 자유롭게 운용할 수 있는 강사가 있기 때문이다. (주)씨앤씨학원 각종 사이트 안내홈페이지 : http://www.cncstudy.com블 로 그 : http://blog.naver.com/cncprime1미니홈피 : http://www.cyworld.com/cncstudy트 위 터 : http://twtkr.olleh.com/cncstudy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cncstudy미투데이 : http://me2day.net/cncprime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1-23
- "자동차 배터리 엔진오일 더 이상 비쌀 이유가 없다!!" 2011년 6월말 기준 우리나라 자동차 등록대수는 1826만 여대로 자동차는 우리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 되었다. 때문에 평소 자동차 관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높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일상적인 자동차 정비가 필요하거나 문제가 발생할 경우 가까운 카센터나 전문 정비업체에 맡긴다. 하지만 자동차 정비와 관리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리가 요구되는 만큼 비용부담을 느끼게 마련이다. 특히 엔진오일이나 배터리 등과 같이 주기적인 교환이 필요한 경우에는 더더욱 부담스럽다. 이런 가운데''배터리 엔진오일 더 이상 비쌀 이유가 없다''고 주장하는 업체가 있어 화제다. 서울은 물론 수원, 안양, 군포, 성남, 대전, 부산 등 전국 17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배터리 엔진오일 할인마트'' 가 화제의 주인공. 비교를 거부하는 가격은 물론 품질 또한 뒤지지 않는 정품제품만을 고집하며 고객만족까지 실현하고 있는 이들만의 노하우를 김정일 대표를 만나 들어봤다. 유통단계 과감히 줄여…가격은 낮추고 품질은 높이고전국 17개 지점의''배터리 엔진오일 할인마트''를 총괄하는 본사 (주)카뱅크의 김정일 대표는 "자동차 관리의 핵심은 엔진관리에 있다"며 "자동차의 심장과도 같은 엔진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자동차의 수명은 늘어나고 우리의 안전도 보장될 수 있다"고 말했다.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는 유명 광고 카피처럼 ''자동차는 주인하기 나름''이라는 것이 김 대표의 생각. 때문에 평소 자동차를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우리 몸의 심장과도 같은 엔진을 잘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김 대표는 "몸이 건강하려면 좋은 음식을 제 때 먹어야 하듯 엔진 역시 적절한 시기에 좋은 품질의 엔진오일로 교환해 주어야 한다" 고 말했다. 엔진오일은 엔진의 작동을 돕기 위해 주로 윤활 작용을 하는 액체로 표면에 얇은 막을 형성해 부품 표면끼리 직접 마찰되는 것을 최소화하여 엔진을 보호하게 된다. 또 엔진의 클리닝과 부식방지, 기밀성 강화, 엔진 냉각 등의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최근에는 석유 추출물을 근간으로 하는 광유계 오일보다는 화학물질에서 생성해낸 합성오일을 선호하는 추세다. 한편 제조사마다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보통 주행거리 4000㎞ 정도가 되면 엔진오일을 교환해주는 것이 좋다고 김 대표는 조언했다. 이렇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엔지오일 교환에 따른 비용에 민감할 수밖에 없고, 자연스레 품질보다는 가격이 저렴한 엔진오일에 눈을 돌리게 될 수도 있다. 김 대표는 "엔진오일의 가격이 비싼 이유는 제조사로부터 소비자로 이어지는 복잡한 유통구조가 원인"이라며 "중간 유통구조만 줄이게 되면 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낮춘 상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배터리 엔진오일 할인마트''의 전국 17개 지점이 공동구매 형태로 판매회사와 직거래 체제를 형성, 중간 유통구조를 없앤 결과, 엔진오일 가격을 대폭 낮추며 정품오일만을 취급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엔진 합성오일 4L기준, 에어필터, 오일필터 포함/ 시중가 6만원&rarr2만2000원/디젤엔진 최고급 오일 6L기준, 에어필터, 오일필터 포함/ 시중가 5만원&rarr3만3000원) 배터리의 경우도 다르지 않다. 가장 많이 팔리는 텔코, 쏠라이트, 아트라스, 로켓트 배터리는 물론 외국계 보쉬 사의 배터리까지 시중에서 유통되는 모든 종류의 배터리를 모회사와 직거래를 통해 시중가보다 35%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 광주와 대전, 부산 등지에 자리한 대단위 자체 물류센터 역시 빠르고 정확한 배송과 저렴한 가격을 돕고 있고, 품질관리 면에서도 우수함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다. 이윤보다 고객 편의.믿음이 먼저비교할 수 없는 가격에 정품오일과 배터리로 고객을 맞고 있는''배터리 엔진오일 할인마트''는 소비자에게는 충격에 가까운 매력이 아닐 수 없다. 자연스레 지점개설에 관련한 문의가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일. 김 대표에게는 즐거운 일이다. 하지만 이윤보다는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그는 지점 개설에 앞서 고객을 먼저 생각한다. "이윤보다는 고객에게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자는 본래의 취지를 잊지 않으려 한다"며 "지점개설을 희망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선정작업을 할 때도 고객을 위한 몇 가지 원칙을 가장 먼저 보게 된다"고 말했다. ''고객대기실, 남녀화장실의 구분 등과 같은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는가?, 본사에서 실시하는 고객서비스(CS)교육을 이수하고 그에 맞게 실천할 수 있는가?''등 영업장의 크기와 마당의 유무 등 시설 면보다 까다롭게 고객에 대한 서비스와 정신을 최우선의 가치로 꼽는다. "고객에게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항상 생각한다. 정직하면서 저렴한 가격, 최고의 품질 그리고 다시 고객의 발길을 이끌어 주는 특별한 감동을 줄 수 있을 때가지 본사 및 전국 17개 지점의 모든 직원이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한다" 김 대표의 다짐이다.지점 개설문의: 031-456-4000김은진 리포터 jolikim@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2-29
- 도내 중소기업에 설 특별운전자금 지원 한국은행 강원본부와 강릉본부는 내년 설(2012.1.23일)을 앞두고 자금수요가 많은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에 도움을 주고자 200억 원(금융기관 취급 기준 400억 원) 규모의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설 전 1개월(2011.12.23 ~ 2012.1.20) 동안도내 금융기관이 부동산·금융관련업 및 소비성 서비스 업종이 아닌 도내 중소기업에 대출할 경우 금융기관 취급액(업체 당4억 원 한도)의 50% 이내에서 연리 1.50%로 지원한다.도내 중소기업은 이번 설 자금 지원을 통해 종업원 임금 지급, 원자재 구매 대금 결제 등을 위한 자금을 저리의 비용으로 조달할 수 있게 되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