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탈모의 원인과 대처방법

지역내일 2009-06-05


전체 탈모인구의 20~30%를 차지하는 여성의 탈모는 유전적 영향도 크지만 과도한 스트레스와 임신 또는 기타의 원인인 경우가 많으며, 탈모로 인한 여성의 고통은 남성의 고통에 비할 바가 아니다. 또한 수치심으로 인해 사회생활에서도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이면 대부분 출산을 경험하게 되고, 대개의 여성들은 산고와 더불어 모발이 심하게 빠지는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과도한 다이어트로 인해 단백질부족, 각종영양소의 불균형을 초래하여 갑작스럽게 탈모의 고통을 경험을 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잦은 펌, 염색 그리고 여성의 음주, 흡연 등도 탈모를 부추기는 원인이 되고 있다. 그리고 유전적으로 안드로겐에 민감한 체질과 각종질병, 심리적 스트레스, 빈혈, 갱년기장애, 출산, 갑상선기능이상 등이 탈모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많은 여성들의 두피를 살펴보면 연령에 관계없이 두피의 트러블, 비듬, 가려움증, 지루성 피부염 등으로 인하여 피부자체가 매우 약해져 있는 상태인 것을 볼 수 있고, 이를 방치하여 모낭과 모근의 약화로 모발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경우를 쉽게 관찰할 수 있다.
머리속 피부도 섬세하고 세분화된 검진을 통해 신체적, 환경적, 체질적인 요소를 분석, 감성적이며 체계적으로 관리를 진행해서 겉으로 보이는 얼굴 뿐 아니라 모발속의 두피도 건강하고 아름답게 관리하고 유지할 필요가 있다. 두피관리의 기본적 과정으로는 두피 세정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두피에 분비된 피지, 노폐물, 비듬, 염증, 인설 등 두피 유해 요소를 제거하는 동시에 모낭충 살균, 모낭의 신진대사 기능을 향상시켜 영양 흡수를 원활하게 한다. 또한 향기요법이나 자극요법 등을 통해 체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이런 과정을 반복 지속적으로 수행하여 피부자체의 밸런스를 유지시켜 산화된 모공을 건강한 모공으로 환원시키고 퇴화된 모낭의 신진대사를 촉진 시켜 모발이 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두피에 문제를 지니고 있는 경우에는 두피 세정이나 영양공급 과정이 단순히 가정에서의 샴푸나 트리트먼트로 개선되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전문적이지 못하여 시행착오를 범하게 된다. 그러는 과정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의 모근과 모발은 더욱 약해져가게 된다. 여성들의 두피 트러블과 탈모는 가능한 빨리 적극적으로 전문가를 찾아 정확한 진단과 자세한 상담을 통해 증상을 파악하고, 서둘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작이 빠를수록 모발 속 수치심을 빨리 떨쳐버릴 수 있을 것이며, 균형 잡힌 아름다움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아미치 삼성점 원장 최은하 (02)555-0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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