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근현대사의 풍경을 둘러보다

지역내일 2009-12-04

2003년부터 우리일상의 풍경을 건축과 도시구조들을 통하여 재현하는 작업을 진행하는 김상균은 장흥아트파크 레드스페이스에서 12월 4일~31일까지 2009년에 계획된 개인전 ‘14071995’를 연다.
이번 전시는 1407년에 처음 세워진 흥인문에서 1995년 철거 이전된 조선총독부의 건물들까지 우리의 근현대사에 녹아있는 지워진 우리의 풍경을 복원하고 이를 조형화하는 작업을 보이는 전시이다.
작가는 이러한 기획을 통하여 전시장을 찾는 다양한 계층의 관객들에게 우리의 잊혀진 풍경들에 대한 반성과 시각미술이 일상 혹은 우리의 역사와 결합되어 진행될 수 있는 여러 가능성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겨울이 깊어가는 주말, 장흥 아트파크에서 기억 속 옛 풍경들을 되살려보자. 관람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 월요일은 휴관한다.
문의 031-877-0500
이난숙 리포터 success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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