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동 허연희 독자 추천 맛집 ‘신선설농탕 목동점’

지역내일 2011-03-21

맛있는 한 그릇의 행복 - 뽀얀 국물에 구수함이 가득 

 인기리에 막을 내렸던 모 TV 드라마의 주요 무대이자 소재가 되었던 ‘신선설농탕’은 드라마 방영 이후 평균 매출이 증가했을 만큼 인기를 끌었다는데 허연희 독자 역시 그 당시 드라마를 보고 호기심에 방문하게 된 후 맛에 반해 단골이 되었다.
 국물요리를 좋아하는 남편과 자녀들에게 매번 맛난 국물요리를 대접하지 못하는 맞벌이주부이다 보니 이곳은 건강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고마운 곳이라고. 고깃국물인 곰탕이 더 기름지고 무거운 맛인데 반해 설렁탕은 뼈 우려낸 국물이 주가 되고 기름을 걷어 내어 좀 더 담백한 맛이라 가족 모두 좋아한단다.
30년 전통의 ‘신선설농탕’은 전국에 체인점을 두고 있는데 허연희 독자가 즐겨 찾는 곳은 센트럴프라자에 위치한 ‘목동점’ 친절한 서비스와 쾌적한 환경이 맘에 든다는데 이곳에서 가장 좋아하는 메뉴로 국내산 마늘이 듬뿍 들어있는‘ 마늘설농탕’을 꼽는다. 맛과 영양 모두 뛰어나다고.
이집의 ‘설농탕’은 진한 사골국물과 고기육수에 양지고기를 듬뿍 넣어 제공되는데 특유의 냄새와 기름기를 제거해 담백한 맛이 일품. 식성에 따라 약간의 후춧가루와 고춧가루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여성들이 특히 좋아하는 ‘두부야채설농탕’은 콩을 통째로 갈아 간수로 응고시키지 않고 쪄서 만든 전두부와 숙주가 듬뿍 들어간 웰빙설농탕. 단백질과 필수 지방산, 칼슘, 무기질 등이 풍부해 성인병 예방과 뼈와 근육의 성장을 돕고 어린이의 두뇌 발달에도 효과적이란다.
 소 무릎 부위 연골로 만든 도가니탕은 스테미너 증진, 피부미용, 기력 회복에 아주 좋은 보양식. 이밖에 양지고기, 도가니, 머리고기, 인삼, 마늘, 당근, 감자 등이 가미된 모듬수육은 골고루 맛볼 수 있도록 개발된 음식. 특유의 담백한 맛과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고.
 설렁탕을 먹을 때 빠질 수 없는 김치와 석박지는 이 집의 또 다른 자랑. 숙성김치와 일반김치, 석박지가 무한 제공된다. 전 메뉴 포장 가능하며 온라인이나 전화 주문도 가능하다.
*설렁탕은 현재의 표준말이며 설농탕은 이전 표기이지만 고유 브랜드명이므로 혼용함.
 메  뉴: 설농탕 6,000원 설농탕 9,000원(특) 두부야채설농탕 7,000원 마늘설농탕 8,000원
      도가니탕 15,000원 모듬수육 22,000원(소) 28,000원(대) 신선요구르트 1,500원
 위  치: 신정동 센트럴프라자 1층
 영업시간: 24시간 영업
 휴  일: 무휴
 주  차: 지하주차장
 문  의: 2650-8868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내일엘엠씨에 있습니다.
<저작권자 ©내일엘엠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