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카운슬러가 전하는''여름방학 필수 전략''

지역내일 2011-06-07

첫째, 나의 진로에 대해서 파악 하도록 하자.


 진로에 대한 문제는 학생들이 잘 간과 하는 부분이다. 예를 들어 한 기관에서 진로 검사 및 상담을 받으면, 학생 적성에 맞는 예상 전공이 결과로 나온다. 대부분의 전공에 대한 검사 및 상담이 여기에서 그치고 만다. 학생들이 전공에 대해서''안다''고 말했을 때는, 전공에서 배우는 구체적인 커리큘럼과 졸업 후의 직업 선택까지도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이러한 이해는, 학생들이 지금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목들과 미래 학습의 연관성을 밝혀준다. 현재 공부에 의미를 부여해주는 역할까지 하게 된다. 결국 진로는 학생들이 공부를''왜''해야 하는가를 밝히는 것이 된다.


둘째, 나의 성적에 대해서 파악 하도록 하자.


 학생들은 여름 방학''무엇''을 공부해야 하는 가를 명확하게 알아야 한다. 학생들의 성적을 면밀히 분석을 하다 보면, 학생마다 반복해서 틀리는 부분이 있다. 예를 들어서, SAT-1 이 2,000이 넘는 학생이라면 어떻게 지도를 해야 할까? 우선은 각 부분의 점수를 확인해야 할 것인데, Critical Reading 이 600점대의 학생이라면, 학생은 기존의 모의고사를 분석을 통하여, 어떤 단원별 영역과 문제 유형이 계속 틀리지를 확인해야 한다. 이를 확인해야만, 학생들은 내가 어떤 과목을 어떤 방식을 공부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것이다. 앞선 학생이 추론 문제만 반복해서 틀리는 학생이라면, 정규 강좌보다는 개인 교습을 통하여 학생에게 맞춤식 수업이 필요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일반적인 수업을 듣는 것보다, 학생에게 부족한 부분만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그 부분을 보강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만약에 10,11학년을 올라가는 학생이라면 학원에서 반복해서 치는 모의고사 시험 결과를 철저히 분석하여, 여름 정규 강좌 후에 어떤 부분을 더 보강해야 할지를 유도해내는 것이 매우 중요한 관건이 된다. 이는 다른 과목들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부분이다.


셋째, 나의 공부 방법에 대해서 파악 하도록 하자.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학생들의 입장은 매우 명확하다. 하지만, ''똑똑하게''공부해야 한다는 것은 잘 인식이 되어 있지 않다. 위의 예처럼 SAT-1 의 Critical Reading 을 공부할 때, 500점대에서 성적이 더 이상 올라가지 않아서 분석해보니, 단어가 부족하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하자. 이에 대해서 막연하게 단어를 외우라는 지시 혹은 학원 측에서 제시하는 단어를 외우라는 요청이 정당한 요청일까? 거기에서 그친다면, 상당수의 학생들이 좌절한다. 예컨데, 학생마다 단어를 외우는 전략도 여러 가지이다. 이것은 학생들마다 발달되어 있는 지능의 영역이 다르기 때문이고, 익숙한 전략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법을 명확히 이해하고, 거기에 따른 약점과 장점을 이해한 후, 좀더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서 어떤 전략을 구사해야 할지를 아는 것은 여름 방학 이후, 지속적인 공부를 위해서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


P3어학원
문의 (02)3444-0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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