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 부동산 분양 소식]

산업단지 중심, 풍부한 배후 수요로 투자자 “북적”

전 세대 소형 평형대 기숙사형 싱글하우스… 실투자금 3000만원대, 높은 수익률 기대

백인숙 리포터 2017-07-29

저금리시대가 지속되면서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산업단지 등 안정적인 배후수요가 확보된 경우 임대수익 뿐만 아니라 시세차익을 노려볼 수 있어 투자자들이 몰리기 마련이다.
실제 지난 19일 수요일 안양시 관양동에 위치한 향남 트윈테라스타워 분양 사무실에는 투자자들의 발길이 쉴 틈 없이 이어졌다. 분양 사무실에서 만난 김석준(48, 안양시 호계동)씨는 “최근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었는데 마침 소액 투자가 가능한 곳이 있다고 해서 방문했다”며 “산업단지 중심에 위치해 수요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무엇보다 실투자금이 부담스럽지 않아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 세대 발코니 테라스형 설계, 첨단보안 시스템 구축
트윈테라스타워가 들어서는 경기 화성시 향남읍은 인근에 수도권 제약 및 바이오산업의 중심인 향남제약산업단지와 발안산업단지를 배후로 한 임대수요가 풍부한 곳이다. 향남제약산업단지에는 대웅제약, 삼성제약, 한국얀센, 안국약품 등 42개의 제약회사가 밀집해 있고, 이곳에는 약 3100명이 일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단지 옆 발안산업단지에는 두원테크, 대성공업 등 약 310개 기업, 5000여 명의 근로자가 상주하고 있다. 이로써 트윈테라스타워는 약 9000여 명의 잠재된 임대수요가 확보된 셈이다.
단지는 이들 임대수요가 선호하는 출퇴근이 편리한 직주근접형 기숙사형 싱글하우스로 지어진다. 지하 3층부터 지상 20층까지 2개동 총 814세대가 공급되며, 전용면적 16㎡부터 32㎡까지 원룸 및 투룸 구조로 구성되어 1~2가구의 선호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전 호실 발코니를 갖춘 테라스형 설계를 적용해 주거쾌적성을 높였으며 내부는 ‘풀 퍼니시드 시스템(Full Furnished System)’을 도입, 붙박이장과 인덕션, 냉장고, 드럼세탁기, 에어컨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또한 향남지구에서 최초로 LG 유플러스 IoT(사물인터넷)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모든 가구에 원격 제어 시스템이 구축되며, 3년간 인터넷과 TV 등 무상 이용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입주민 안전과 편의성 향상을 위해 무인택배시스템, 첨단 CCTV 등도 설치된다.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차량 10분 거리에 발안프리미엄아웃렛을 비롯해 롯데시네마, 이마트(연내 예정) 등이 있고 하길체육공원과 구문천공원 등도 가까워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트리플 역세권 미래가치 기대… 무이자 대출 및 임대보장제 실시
한편, 향남 트윈테라스타워는 인근 서해안고속도로로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특히 인접 향남역은 2020년 개통예정인 서해안 복선전철과 신분당선 연장예정 구간(호매실~광교)과 분당선 연장예정 구간(오산~동탄)의 환승역으로 트리플 역세권의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분양가는 7000만원대부터 1억1000만원대. 실투자금이 원룸 기준 3000만원대이고 중도금(분양가의 50%) 무이자 대출 및 연 480만원 임대 보장제 등이 실시되기 때문에 자금이 충분히 확보되어 있지 않은 투자자도 초기 부담 없이 투자가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향남 트윈테라스타워는 산업단지 중심 상업지역에 자리한데다 2개 동 814가구의 대단지이기 때문에 향후 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교통, 임대수요 등 미래가치 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복수 매입을 고려하는 투자자가 많다”고 전했다. 이어 "준공 후 건물 관리와 임대차 관리 등도 전문관리업체가 직접 진행하여 임대 시 투자자가 신경 써야 할 문제가 거의 없어 편리하게 임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시행은 ㈜소서노,(주)브레인리더 시공은 건국건설이 책임준공한다. 분양대행사인 (주)휴본파트너스는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일요일 김치냉장고, TV, 양문형 냉장고 등 푸짐한 경품행사와 매일 방문고객 상대로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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