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난청과 보청기

지역내일 2019-05-08

현대인은 핸드폰, 자동차, 이어폰 등을 사용하며 아침부터 잠들기까지 주변의 많은 소음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는 노화의 대표적인 증상인 난청이 일찍 찾아오게 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세계 보건기구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의 3분의 1이상이 난청을 겪고 있고 점점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난청은 아주 일반적인 노화 과정중의 하나인겁니다.

그런데도 아직 많은 사람들이 TV 소리가 커지고 소음 속에서 말소리가 안 들리기 시작하는데도 약간 불편한 정도로 생각하고 참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점점 난청이 심해지며 나중에는 소리만 들리지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는, 보청기를 해도 효과가 떨어지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난청은 모든 소리가 사라지는 현상이 아니라 일부 모음과 자음의 구별이 어려워지는 상황입니다. 소리만 크게 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닌 소리의 정확성을 높이는 방법을 써야 하는데 이는 보청기가 유일한 대안입니다. 즉 보청기를 난청 초기에 착용해야 손상되지 않은 달팽이관의 모세포가 반응하며 무슨 말인지 알아듣게 되고 청력이 더 나빠지지 않게 지연 시켜줄 수 있는 것입니다.

보청기 착용을 미뤄 청각세포가 다 손상된 상태에서는 보청기를 해도 효과가 떨어지고 소리만 크고 왕왕거리기만 하지 분별력이 기대만큼 올라가지 않습니다. 요즘은 겉으로 보이지 않는 초소형 보청기와 전화, TV 등 주변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더 잘들을 수 있는 블루투스 탑재형 보청기, 눈이 잘 안 보이시는 분, 손이 불편하신 분들이 배터리를 교환하지 않아도 되는 충전형 보청기 등 현대인에 맞는 많은 보청기들이 판매 되고 있습니다.

전문가 상담을 통해 개인의 생활환경과 난청 정도에 맞는 보청기를 착용하시고 청능재활과정을 잘 받으시면 생활 속에서 못 알아듣는 불편함의 해소뿐만 아니라 인지력저하개선, 난청으로 인한 치매예방 등의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독일지멘스보청기 송파센터
강용구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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