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중등 때 다진 토대가 대입 성공 좌우 한다

신현주 리포터 2019-06-25

이제 며칠남지 않은 기말고사를 끝으로 한 학기가 마무리 된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나면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은 학생은 얻은 학생대로, 그렇지 못한 학생은 그렇지 못 한 대로, 다음 학기를 위한 준비를 해야 할 때다. 특히, 영어는 단기간에 성과를 올리기 쉽지 않은 과목으로, 입시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이고 꾸준한 학습이 필수적이다. 평촌학원가에서 성과를 올리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팍스어학원이 산본캠퍼스를 오픈해 입소문을 타고 있다. 팍스어학원 산본캠퍼스를 찾아 윤영석 원장에게 영어학습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



초등영어, 어학 중심 학습에 중등영어 대비까지

초등 때는 영어를 입시나 시험이 아닌 순수하게 언어로 접근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다. 윤 원장은 “중고등부에 가서 입시 영어에 접근하기 전에 영어에 많이 노출되고 어학적으로 접근한 학생들은 영어를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고, 재미있어한다”며 “특히, 초등 저학년까지는 어학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때문에 팍스어학원에서는 초등부는 원어민 강사를 배치하여 말하기 수업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영어에 많이 노출될 수 있도록 하고 말하기 뿐 아니라 읽기 쓰기 듣기 등 4가지 영역을 균형 있게 발전시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 초등 고학년 때는 문법, 어휘의 비중을 높여가며 중등부를 대비할 수 있도록 했고, 초등 6학년 2학기는 중등부 대비 집중과정으로 문법, 어휘를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윤 원장은 “영어의 기초가 전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중등부에 진학하여 수행평가를 하거나 지필평가를 보면서 영어를 어려운 과목으로 인식하고 힘들어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며 “초등 때 영어 학습의 기반을 다져놓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때문에 팍스어학원에는 초등부는 원어민강사와 한국인 강사를 함께 배치하여 어학적 접근을 하면서도 중등부 대비를 함께 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다.


중등영어, 문법 완성하고 고등영어 대비해야

최근의 입시는 내신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중등부도 많은 부분이 내신중심의 학습으로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중등부의 경우 자유학년제 실시와 절대평가 등으로 성적에 대한 긴장감이 사라지면서 영어 학습에 있어서 전보다 소홀해진 측면이 있다. 윤 원장은 “자유학년제 실시로 시험에서 자유롭던 학생들이 2학년이 되어 지필평가를 보고나서는 당황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며 “중등 때 기본기를 다지지 않으면 고등부에 가서 낭패를 볼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때문에 팍스어학원에서는 내신 관리를 기본으로, 고등부 대비를 위한 문법 완성과 독해 수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팍스의 문법 수업은 ‘문법개념시험’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문법개념시험’은 학생들이 문법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문법이론 시험으로 성과를 얻고 있으며 직독 직해 훈련을 통해 독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토대를 다진 학생들은 고등부에 가서도 어렵지 않게 내신과 수능영어에 대비할 수 있다고.
윤 원장은 “내신대비도 중등 때부터 제대로 하는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며 “중등 때 습관이 고등까지 이어진다”고 말했다. 팍스어학원은 학교별 출제경향과 난이도 등을 체크하고 오랜 기간 축적된 테이터와 경험을 통해 정확한 내신 준비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으며 내신클리닉을 통해 1:1로 관리하기 때문에 그만큼 성과도 좋다. 팍스어학원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고등영어, 내신은 기본 수능 영어 완성

수능영어 절대평가로 영어에 대한 비중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수능영어가 생각보다 어렵게 출제되면서 1등급을 받는 것이 쉽지 않은 현실이다. 때문에 대입성공을 위해서는 내신과 수능 어느 것도 놓칠 수 없다. 윤 원장은  “팍스어학원은 중3 1학기부터는 고등부 체제로 전환하여 고등 대비 집중과정을 진행 한다”며 “고등부는 학생부종합전형 등을 위해 내신대비를 꾸준히 하면서 수능영어 대비도 놓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팍스어학원은 초등부터 고등까지 체계적인 학습로드맵으로 고입과 대입성공을 위한 확실한 영어학습으로 성과를 얻어내고 있다.

신현주 리포터 nashur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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