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만성 허리통증. 무릎통증.... 운동이 답!! 이다.

지역내일 2019-06-26

요즘 날씨가 좋아지면서 들로 산으로 나들이가 한창이다.
특히 즐거운 마음과 몸의 건강을 위해 등산을 떠나거나 골프, 각종 야외 운동을 찾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그러나 건강을 위해 찾은 등산 후 허리 통증이나 무릎 통증으로 인해 병원을 찾는 사람 또한 많은 실정이다.

허리 통증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 원인은 구조적인 문제, 즉 디스크, 퇴행성, 신경압박, 압박골절, 종양 등 구조적인 변화가 원인인 경우와 두 번째로는 기능적인 원인, 즉 나쁜 자세로 인한 근육긴장으로 유발되는 질환들 척추 측만증, 다리길이의 차이, 골반 높이의 차이, 근막통증후군, 과도한 작업에 의한 근 피로현상 등이 있다.

대개 구조적인 원인이 있어 척추의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 그 상태로 그치지 않고 자세가 좋지 않은 기능적인 스트레스가 겹쳐 증상이 더욱 증폭되어 나타나기도 하며 나이가 들거나 신체의 컨디션이 떨어지면서 만성 통증으로 시달리는 경우를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된다.

무릎의 경우 가장 많이 발생되는 것은 퇴행성관절염인데 이는 관절의 노화현상으로 연골이 마모되어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서 현재까지는 연골의 재생성을 뚜렷하게 유도할 만한 약이나 방법은 없다고 한다.
그러나 약물치료, 물리 치료, 운동요법, 주사요법염증 완화제, 연골 영양제을 통해 통증을 상당 부분 감소시킬 수 있으며 꾸준한 운동 및 관리와 치료를 필요로 한다.
무릎이 호전되면 대부분 허리로 가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으므로 요통도 감소될 수 있으니 반드시 치료하여 건강한 몸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안산에 있는 최모씨는 “디스크와 퇴행성 관절염으로 허리 통증과 무릎의 약화가 느껴지다보니 대책이 필요 했다.
수술은 무섭고, 주사도 맞아보았지만 그 때 뿐이어서 친구의 소개로 운동 치료를 시작하게 되었다. 선생님께서 퇴행성이란 결국은 약해져서 생기는 질환이라며 코어 운동을 집중적으로 시켜주셨고 운동을 하고 나니 무릎이나 허리 건강 뿐 아니라 전신이 건강해 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되니 건강을 얻은 느낌이 들고 운동을 통해 삶의 활력도 느껴져 매우 만족하고 있다.”

몸의 중심이 건강해야 말초까지 건강하다.
우리가 흔히 코어라고 말하는 부분은 복부에서 허벅지까지 폭 넓게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슬프게도 우리의 복부에는 내 허리를 튼튼하게 감싸줄 뼈가 없다. 오롯이 척추 한 줄기만이 내 허리를 지탱해 주고 있다 보니 복부의 근육이 없이는 내 척추뼈가 바로 서 있기가 힘들어 나이가 들면 점점 약화되어져 허리가 굽는 노인들이 생기는 것이다. 코어 근육 운동이라 하면 대표적으로 필라테스 운동을 들 수 있다.
필라테스는 디스크나 전방전위증 등 척추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복부에 힘을 넣어 주고 퇴행성 무릎 관절로 인해 약화된 사람들에게는 허벅지 근육을 강화하여 건강과 탄탄한 다리의 탄력까지도 길러줄 수 있다.
재활 치료로 시작한 필라테스 운동이 현대에는 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건강을 찾기 위한 복부 운동이 날씬한 허리를 만들고 허리를 받쳐주는 운동을 하다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S라인 몸매가 된다는 것!! 그것이 바로 필라테스 운동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올 여름 허리통증과 무릎 통증이 있다면 건강과 라인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운동 치료를 통해 건강한 여름을 만들어보자.

킴스기구필라테스 안산중앙점
박혜원 원장
031-480-3308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