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통일동산에 CJ ENM 콘텐츠 월드 조성해

-올해 7월 착공해 2023년 준공 목표로-

지역내일 2019-07-05


파주 통일동산지구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콘텐츠 월드가 국내 최초로 조성된다. 파주시와 CJ ENM은 지난 6월 12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통일동산지구 특별계획구역 내 ‘CJ ENM 콘텐츠 월드’ 조성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통일동산지구에 콘텐츠 월드를 성공적으로 조성해 콘텐츠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파주시는 개발계획 수립과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지원하고 CJ ENM은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관광수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파주시는 지난 6월 28일 도시계획·건축 공동위원회 심의를 열고 ㈜CJ ENM이 요청한 세부개발계획(안)에 대해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파주 통일동산지구 내 CJ ENM 콘텐츠월드 조성사업이 파주시 도시계획·건축 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본격 공사에 착수하게 됐다.

CJ ENM 콘텐츠 월드는 콘텐츠 제작과 체험·관광이 결합된 복합문화시설로 축구장 32개 크기인 21만3천㎡(약 6.4만평)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올해 공사에 착수해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10여 개의 대단위 스튜디오와 방문객이 체험할 수 있는 특수촬영 스튜디오(VFX, SFX, 수중촬영), 제작 및 관람이 가능한 상설 스튜디오, AR, VR 등 체험·관광시설이 설치되며 야외 오픈세트 등이 설치된다. 이밖에 상생 업무공간을 마련해 유망한 중소 콘텐츠 제작사 및 스타트업 기업에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 투입되는 공사비와 향후 10년간 제작비 등을 고려할 때 2만1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과 2조 2천억 원의 생산유발효과가 전망되며 연간 25만 명의 유동인구와 120만 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관광수요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