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문정독이 정확한 독해력과 추론능력의 핵심이죠!”

윤지해 리포터 2019-07-16

수능은 제한된 시간동안 고난이도의 낯선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빠른 시간에 정확하게 독해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구문정독법으로 학생들의 독해력을 길러주어 내신과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있는 토브 구문정독영어학원(이하, 토브) 나하나 원장은 “영어도 국어도 정확한 독해력과 추론능력이 핵심”이라며 “구문이 보이면 글을 읽을 수 있고 글을 읽을 수 있어야 추론할 수 있기 때문에 구문정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구문정독, 내신과 수능 고득점 비결!

“구문정독을 하면 자연스럽게 국어실력도 향상되며 영어를 국어처럼 읽게 됩니다. 영어를 국어처럼 읽는 것이 토브의 가장 큰 목표입니다. 이것이 잡히면 내신과 모의고사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생길 것입니다.” 토브 나하나 원장의 설명이다.
그렇다면 구문정독이란 무엇일까? 구문은 문장생성의 원리이다. 토브만의 독특한 구문분석법을 통해 정독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문장을 보는 힘을 기른 후 정확한 독해, 나아가 정확한 추론을 하도록 훈련한다. 원리를 이해하고 문장에서 정확한 쓰임을 터득하게 되면 독해와 문법의 풀이속도는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진다.
나 원장은 “독해가 약한 학생들에게는 독해공부만을, 문법이 약한 학생들에게는 문법공부만을 따로 하는 학습은 효과가 없는 시간낭비”라며 “기존의 방법으로 독해와 문법을 절대로 정복할 수 없다. 구문독해로 독해와 문법을 연계하면 독해와 문법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토브는 과정별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제일 먼저 트레이닝 과정에서 16회에 걸쳐 문장 구조 분석 훈련을 하며 중학교 기초 문법부터 고3 수능문법까지 학습한다. 완벽한 문법과 단문 수준의 구문 습득으로 고난도 독해를 위한 기반을 형성하는 과정이다. 트레이닝 과정이 끝나면 테스트를 통해 브릿지 과정을 듣게 된다. 브릿지 과정은 고등 내신 심화 문법을 학습하며 고난도 문장을 반복적으로 분석하여 자생적으로 95% 이상의 문장을 구문 분석하도록 한다. 이후 정규반 과정에서는 트레이닝 과정과 브릿지 과정에서 배운 문법과 구문정독 법을 활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읽고 해석하며 문제를 풀게 된다. 독해 속도도 상당히 빨라진다.
수업은 1회당 4시간동안 진행한다. 2시간은 강의를 듣고 2시간은 그날의 수업을 리뷰하는 시간으로 단어, 구문분석 및 독해 테스트, 복습, 과제에 활용하며 1:1 피드백이 이루어진다.
또한 강사진들이 오랜 시간 연구한 끝에 개발한 자체교재를 사용하며 모든 수업은 분당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었던 나하나 원장의 직강으로 이루어진다.  


철저한 내신대비, 성적향상 사례 다수

토브만의 철저한 내신대비법으로 많은 학생들이 성적향상을 이루었다. 특히 백영고의 경우 1학년과 2학년 모두 중간과 기말고사에서 어법과 서술형이 100% 적중해 몇몇 학생이 100점을 받았다. 또한 백영고 중간고사에 서술형을 모두 틀려서 60점대 점수를 받은 학생이 토브에 들어와 내신대비 자료를 통해 학습한 결과 기말고사에서는 서술형을 모두 맞추며 고득점을 받았다.
나 원장은 “토브에서 배우고 공부한 그대로 시험에 출제되었기 때문에 까다로운 서술형 문제도 모두 맞출 수 있는 것”이라며 “암기가 아닌 구문정독방식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자료를 직접 만들어 내신 대비를 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시험에 출제되는 지문을 외우지 않고도 고득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시험은 교과서 지문을 일부 변형하고 단어를 바꾸어 출제하는 경우가 많아서 단순하게 지문을 암기해 공부하면 고득점을 받을 수 없는데 학생들이 막연하게 본문을 외우는 방식으로 공부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다”고 전했다.
시험대비는 중등은 3주, 고등은 4주면 충분하다. 교과서와 모의고사 범위에 따른 시험대비 자료를 직접 만들어 트레이닝 과정에서 배운 문법을 교과서와 모의고사에 적용시켜 배운 것을 활용해 학습한다. 그 결과 어법과 독해, 영작대비까지 자연스럽게 된다. 학교마다 시험 출제경향은 다르지만 결국은 토브에서 가르치는 내용 안에서 출제된다는 것이 나 원장의 설명이다. 토브는 상시모집을 하지 않는다. 여름방학에 중3과 고등부 반을 개설할 예정이며, 진단테스트를 실시한다. 

윤지해 리포터 haeihae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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