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고

엄마가 직접 코딩을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

지역내일 2019-09-27

코딩 프로그램은 스크래치, 엔트리, 파이썬, C언언, 자바 등이 대표적이다. 코딩은 누가 배워야 할까? 초중고 정규 과목으로 지정되었다고 하는데 학생들에게만 필요한 학습일까?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의 뇌를 훈련시키기 위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프로그램인것은 여러 매체를 통해서 알 수 있다. 뇌는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현재 인간은 그 뇌를 단 1% 밖에 사용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뇌를 깨워 잠재적인 능력을 표현할 수 있을까?  그건 바로 훈련이다 뇌를 가만히 두지 말고 계속 귀찮게 하자 사용하지 않는 신체 부위는 퇴화가 된다.

뇌도 마찬가지 이다 사용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 머물러 있거나 퇴화될 것이다.  계속해서 생각하게 만들고 고뇌하게 만들고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런 훈련을 하기위해  학습 및 운동 과 같은 여러가지 방법이 제시되고 있지만 뇌훈련에 적합하기에는 코딩만한 프로그램이 없을 것이다. 코딩은 계속해서 생각해야하고 생각 할 수밖에 없게끔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내 아이가 논리적인 생각을 하지 못한다고 가정 했을때 어떻게 논리적인 생각을 하게끔 도움을 줄것인가? 과연 코딩으로 얻을 수 있는 효과가 있을까? 의문이 든다면  엄마가 직접 코딩을 배워보자. 단언컨데 처음에는 재미있다고 생각할 것이고 우리아이가 좋아하겠다라는 생각과 함께 시간이 지날수록 코딩의 매력에 빠져들 것이다.

임산부라면 태교로 배워보는 것도 추천한다. 정적인 상태에서 두뇌만 움직일 뿐이니 태교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코딩을 추천하고 싶다. 초중고 학생들은 당연하고  자녀가 있는 부모님들, 치매를 예방하고 싶은 어르신들,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은 많은이들에게 말이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고 시작하는 순간부터 우리의 뇌는 능력을 펼칠 준비를 하고 있다.


파주운정 건준컴퓨터학원
박윤정 원장
문의 031-937-8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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