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동 토스트 전문점, ‘토스트럭’

트럭에서 팔던 옛날 그 토스트

김성현 리포터 2019-09-30

간단히 먹을 수 있지만 든든한 한 끼 메뉴가 대세다. 그중 차가운 샌드위치보다는 따뜻한 한국식 샌드위치인 토스트가 주목받고 있다. 다양한 패티와 야채를 이용하고 식빵에도 고소한 버터를 발라 구워 맛있을 수밖에 없는 조화이기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다. 여기에 토스트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특제 소스까지 첨가하니 그 맛은 대체 불가일 수밖에. 정자동의 토스트럭은 학창 시절 길거리 트럭에서 팔던 토스트 그 맛을 재연한 ‘옛날토스트’로 학생들과 직장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토스트럭은 토스트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소스와 패티에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 소스류는 모두 천연과일로 만들었으며, 패티는 원재료를 그대로 살려서 제품의 질을 높였다. 이렇게 좋은 재료에 대한 욕심과 고집으로 고객들로부터 맛있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토스트럭의 가장 인기 메뉴는 옛날 토스트. 계란과 햄, 양배추의 조화가 입맛을 사로잡는다. 패트가 실한 햄버거 토스트도 베스트 메뉴 중 하나. 두툼한 새우패티가 인상적인 새우팡팡 토스트는 새우버거보다 맛과 양적인 면에서 더 훌륭하다.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프렌치토스트의 조합은 아침식사 대용이나 오후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각 토스트에 햄, 치즈, 계란을 더 추가할 수 있으며 패티(고기, 새우)도 추가해 더블 패티로 먹을 수 있다. 이밖에 소떡소떡, 해쉬브라운, 케이준 포테이토, 버팔로윙 등 사이드 메뉴도 준비돼 있다. 토스트에는 왠지 신선한 과일쥬스가 어울릴 듯하다. 그래서인지 토스트럭에는 다양한 과일쥬스가 마련돼 있다. 당연히 커피류 및 차 종류도 있다. 추억 속에 그 토스트 맛이 생각난다면 토스트럭을 방문해보자, 그 맛이 토스트럭에 있을 것이다.  


위치: 분당구 느티로27 102호

문의: 031-715-1737

김성현 리포터 kimmy1010@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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