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로스터리 카페·베이커리&캐주얼 다이닝 ‘카페랄로’

언제 누구와 찾아도 후회 없는 선택

이경화 리포터 2019-10-14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가장 큰 고민은 장소를 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판교 운중 저수지에 위치한 ‘카페랄로’는 이런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준다. 분당에서 얼마 걸리지 않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청계산과 운중 저수지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풍경을 바라보며 즐기는 맛좋은 음식들은 언제, 누구와 찾아도 행복한 시간을 완성해주기 때문이다.



‘판교 루프탑 카페’로 입소문 나며 서울 근교 데이트 코스로 인기
눈앞에 펼쳐진 가을을 머금은 청계산과 운중 저수지의 아름다움을 바라볼 수 있는 ‘카페랄로’의 풍경은 그야말로 환상적이다. 그러나 소풍 나온 듯 들뜬 기분도 잠시, 실내에 들어서면 예기치 못한 선택상황에 놓이게 된다.
창밖으로 보이는 자연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1층과 조금은 가까이에서 아늑한 분위기로 꾸며진 공간이 돋보이는 아래층, 그리고 확 트인 공간에서 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루프 탑과 야외에 놓인 테이블 중에 한 곳만을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같은 듯 다른 분위기를 지닌 장소들은 사랑하는 연인과의 데이트, 다양한 연령층의 입맛을 만족시켜야 하는 가족 모임, 그리고 멋과 맛에 대해 거침없는 평가를 하는 친구들과의 모임, 그 어떤 모임으로 최고다.



가을 신 메뉴 ‘빠네 그란치오’ 출시
판교 카페로 8년이 넘도록 한결같은 맛의 메뉴로 사랑을 받고 있다. 연어의 쫀득한 식감이 끝내주는 ‘연어 그라브릭스 샐러드’와 부드러운 안심과 고소한 블루치즈의 맛이 어우러진 ‘안심 고르곤졸라 스파게티’를 비롯해 버섯 향 가득한 ‘버섯 크림 피자’, 오징어 먹물 소스와 신선한 해산물로 감칠맛을 낸 리조또 ‘네로 디 세피아’, 먹기에 아까운 비주얼의 ‘오픈 샌드위치’와 육즙 가득한 스테이크까지 그날 마음이 끌리는 대로 어느 것을 골라도 후회가 없다. 더욱이 모든 메뉴들은 평일 런치 콤보와 디너&주말 세트를 이용하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새로운 메뉴 개발에도 게을리 하지 않는 ‘카페랄로’는 이번 가을 메뉴로 직접 구운 빵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크림소스에 통통한 새우와 게살을 가득 넣은 ‘빠네 그란치오’로 인기를 얻고 있다.



스페셜티 드립커피와 베이커리, 놓칠 수 없는 맛
‘카페랄로’에서는 식사뿐 아니라 매장에서 직접 로스팅해 신선한 맛과 풍미를 자랑하는 스페셜티 드립커피와 막 구워낸 빵들로 행복한 티타임을 즐길 수 있다.
커피와 블루베리 향을 즐길 수 있는 ‘베리 트위스트 블렌드’, 풍부한 바디감의 ‘인도네시아 와하나 만델링’과 ‘케냐 AA’를 비롯해 그날그날 전문 로스터가 추천하는 최고의 맛으로 커피 마니아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오늘의 랄로 스페셜티’까지 다양하다. 이외에도 은은한 자연 향을 즐길 수 있는 유기농 허브&과일 블랜드 차와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전통차와 과일차도 있다.
이렇듯 맛좋은 차를 마시다보면 먹음직스러운 빵에 저절로 눈이 간다. 담백한 식빵과 치아바타, 부드러운 몽블랑과 크루아상, ‘먹물 빵 앙버터’와 ‘새우바게트’, 그리고 조각 케이크와 마카롱 등 디저트들까지 매일 구워내는 20~25가지 빵들의 유혹을 참아내기란 쉽지 않다. 천연 발효종과 계절과일 등 엄선한 재료들로 구워낸 빵들은 한 번 맛보면 일부러 빵을 구입하기 위해 들를 정도다. 위치 분당구 하오개로 246
문의 031-709-5711

이경화 리포터 22khlee@hanmail.net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