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기업탐방 (28) 스킨아이

내추럴 코스메슈티컬(Natural Cosmeceutical) 화장품 브랜드

백인숙 리포터 2019-10-23

급격하게 변화하는 환경, 서구화된 식습관, 환경오염 등을 원인으로 문제성 피부가 증가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이러한 원인들로부터 우리의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을까? 가장 먼저 당신의 피부를 생각하고 지키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낸 ‘Think your skin’이라는 슬로건을 내 건 스킨아이(대표 장동수)는 2008년 설립된 내추럴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전문 기업이다.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이란, 화장품을 뜻하는 cosmetics와 의약품을 의미하는 pharmaceutical을 합성한 신조어로 의학적으로 검증된 성분을 함유한 제품을 의미한다. ‘SKINEYE’는 Natural의 약자 ‘N’을 중심으로 피부의 눈, 피부의 핵심이라는 의미를 담아 탄생한 천연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로 유해성분을 배제하고 대부분 유기농 인증 성분과 천연원료, 우수한 식물성분들로 구성된 안전한 화장품을 생산하고 있다. 다양한 피부 트러블에 안전하면서도 탁월한 기능을 보이는 우수한 제품이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를 찾아갈 수 있게 한 스킨아이 만의 경쟁력은 장동수 대표가 30여 년 간 화장품 제조기업의 연구원으로서 쌓아 온 경험과 노하우라고 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건강한 피부를 위해 저자극, 자연친화적이면서도 첨단 과학을 접목시킨 고기능성 천연 스킨케어 제품의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대규모 판매망을 갖춘 대기업과는 달리 인터넷을 이용한 온라인 판매와 실제 사용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성장한 스킨아이는 피부에 민감한 10대에서 20대 연령층의 소비자 사이에서 특히나 인기가 많다. 스킨아이 제품은 여드름 케어에 효과적이면서도 민감한 피부에 사용해도 자극이 없기 때문인데, 여드름 피부 관리에 꼭 필요한 피지조절과 각질관리 기능, 항균작용 등이 탁월해 눈에 보이는 즉각적인 효과가 뚜렷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일반적으로 상처가 아물 때 딱지가 생기는 방식으로, 스킨아이 제품을 여드름 피부에 사용했을 때 일시적으로 각질이 생기면서 여드름을 완화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스킨아이의 여드름 카테고리 제품으로 AC 퓨어 라인을 들 수 있는데, 피부타입이나 여드름의 종류 및 단계에 따라 세분화 하여 생산하고 있으며 일부 품목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여드름 피부 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정받은 대표적인 코스메슈티컬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EWG 평균 3등급 이하의 저자극 천연 식물 성분을 기반으로 민감한 피부라도 자극 없이 효과적으로 케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외에도 정제수 대신 동백꽃수를 사용 해 보습과 탄력에 도움을 주는 내추럴 발효 동백라인,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유기농 티트리를 이용해 진정효과, 각질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주는 티트리 라인 등 천연재료를 사용해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인 기능을 가진 다양한 가진 제품라인을 출시, 판매하고 있다.



스킨아이의 우수한 제품력은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현재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폴, 터키, 러시아 등 10개국에 활발하게 수출하고 있으며, 국내 화장품 매장, 약국, 드럭스토어 등에도 입점 해 있어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

장동수 대표는 “좋은 성분과 천연성분은 최대로, 유해성분과 화학성분은 최소로 하여 피부에 가장 안전한 제품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저자극, 유기농, 천연 화장품 시장에서 오직 제품력으로 승부하는 브랜드로서 그 입지를 굳건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427번길 16 평촌디지털엠파이어빌딩 1108호
http://www.skineye.co.kr

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