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의 정석’ 예비고1~3학년 대상 윈터스쿨 참가자 모집

멘토링과 학습플랜 관리받으며 공부 방법 배울 기회

지역내일 2019-12-06

독학의 정석은 탄탄하고 체계적인 관리로 입소문이 난 독학재수학원이다. 7년 차 학원으로 평소에는 재수생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나 이번 겨울방학은 예비 고1~3학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월 개강을 앞두고 겨울방학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 중인 ‘독학의 정석’을 소개한다.  



꼼꼼한 관리 받으며 자기주도학습 가능
독학의 정석은 학습 계획 세우기로 공부를 시작한다. 하루가 모여 일주일이 되고, 일주일이 모여 한 달이 되는, 이 시간이 쌓여야만 성적이 오르기 때문이다. 학생의 공부 시간과 휴식 시간, 하루 계획과 주 단위, 월 단위까지 꼼꼼하게 관리한다. 학습 플래너를 관리하는 도우미 강사를 별도로 두어 날마다 확인하고 이에 대해 조언을 해준다. 학습 계획을 세우고 이어 맞춰 매일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오전 공부, 낮 공부, 저녁 공부로 자기주도학습이 이어진다. 인강 듣기와 자습을 병행하며 공부하다가 모르는 것은 언제든 과목별 멘토에게 질문할 수 있다. 상시 과목별 멘토가 상주해 학생들의 질문에 답을 해주고, 인강을 고르는 법이나 공부 노하우에 관해 가이드를 해준다. 혼자서 공부하다 보면 인강 선택이나 공부 방법에 대한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런 어려움을 빨리 극복하지 않으면 슬럼프로 이어지기 때문에 재수생활을 경험한 멘토들의 조언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자기주도학습 외에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과목별 시험을 날마다 제공한다. 영어는 매일 아침 영단어 시험을 치르고, 국어는 문법과 비문학 등 수능형 문제를 매일 3~5문제씩 제공하며 첨삭을 해준다. 수학은 단원별 기출문제를 제공하고 채점을 해주고 있다.

‘공부의 맛’ 느끼며, 스스로 공부하는 힘 키워
독학의 정석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1월 1일부터 2월 말까지다. 두 달이라는 시간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하지만 공부의 맛을 느끼며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키우기에 좋은 시간이다. 개학과 더불어 학교와 학원 수업을 병행하게 되면 시간에 쫓기게 된다. 자기주도학습 시간도 부족해지면서 불안함을 느끼는 학생이 많다. 이런 불안을 극복하고 차근차근 공부하려면 학습 계획을 세우고,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키워야 한다. 부족한 시간이지만 스스로 시간 관리를 하고,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찾아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갈수록 학습의 완성도가 높아지면서 공부의 맛을 느끼게 된다. 실제 독학의 정석에 다녔던 학생들 다수가 경험한 과정이고, 그 결과 80%가 넘는 학생이 목표 대학에 합격했다고 한다.      
독학의 정석은 프랜차이즈 학원이 아닌 김윤서 원장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곳이다. 김 원장은 공부의 왕도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학습 계획을 실천하고 절대 학습 시간을 채우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이를 얻어가길 바라는 마음이다. 학습 계획을 세우고 점검하기, 나만의 공부 방법 찾기, 최소 12시간 이상 공부시간 채우기 등을 하다보면 결국 공부를 잘하게 된다고 전한다.



묵묵히 자기 공부하는 공간
독학의 정석은 함께 모여 공부하지만 서로 교류하지 않고 묵묵히 자기 공부만 한다. 개인별 전용 좌석이 마련돼 있고, 언제든 분위기를 바꿔 공부할 수 있도록 별도의 자습실을 운영한다. 김 원장은 이런 학생들에게 독학의 정석을 추천한다.
겨울방학 동안 독하게 마음먹고 공부하고 싶은 학생, 공부할 마음은 있으나 시간 관리가 잘 안 되는 학생, 격려와 지지를 받으며 공부하고 싶은 학생, 무엇보다 공부를 잘하고 싶은 학생에게 독학의 정석을 추천했다. 특히 집을 떠나 공부하는 기숙형 학원을 선택하는 학생도 있지만 집을 떠난다는 심리적 부담이 적지 않기 때문에 그런 의지라면 독학의 정석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어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위치 일산서구 강선로 59 동신파크 402, 403호
문의 031-911-5524
홈페이지 www.일산독학재수학원.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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