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 학생들도 의치대와 한의대에 도전

dpa상동캠퍼스 과고반 이어 일반고반 열고 설명회 들어가

김정미 리포터 2019-12-12

부천과 인천지역 과고입시 전문 dpa학원이 올해도 우수한 과고합격 실적을 낳아 화제가 되고 있다. dpa상동캠퍼스와 송도캠퍼스 두 곳에서는 올해 20명의 과고합격자를 배출했기 때문이다. 이에 힘입어 dpa학원에서는 올해부터 일반고반을 열고 의과계열 진학을 위한 프로그램을 열 예정이다.



2020과고입시에서 합격생 20명 배출
인천은 물론 부천지역 특목 및 과고입시전문 dpa학원이 올해도 영광의 이름들을 탄생시켰다. 지난해 11명의 과고 합격자에 이어 올해는 그의 약 2배에 해당하는 20명의 과고합격자가 나왔기 때문이다.
이번에 합격한 과고 재원생들은 경기북과고 2명을 비롯해 인천과고 9명과 진산과고 8명 및 구과고와 광주과고 동시합격생이다. 그동안 과고입시전문 dpa학원은 부천상동캠퍼스의 꾸준한 과고진학 성적에 따른 성과에 힘입어, 인천 사교육의 대치동이라 불리는 송도국제도시에 dpa송도캠퍼스를 개원한 바 있다.
dpa학원 위주배 원장은 “해마다 대입에서 의대를 비롯해 이공계열 선호도가 높아져 가는 가운데, 과고입시는 수학과 과학을 잘하는 학생들의 이공계열 진학의 등용문이 되고 있다. 본원이 다수 합격자를 배출한 원동력은 예비고1부터 과고입시전략을 짜고 성적과 학생부를 꾸준히 관리를 해온 점”이라고 말했다.

과고진학 못한 일반고학생을 위한 의과계열 진학프로그램
일반적으로 부천과 인천학생들 중 수학과 과학관련 우수자들은 인천과고와 경기북과고 및 진산과고를 지원해오고 있다. 하지만 우수성적임에도 과고입시에서 떨어져 일반고를 택하는 이공계열 지망생들은 과고 합격자 보다 더 많은 게 현실이다.
이를 위해 dpa학원에서는 올해 최초로 기존 과고준비반 외에 일반고진학생을 위한 의치대반을 개설한다. 비록 근소한 차이로 과고입시를 통과하지는  못했지만, 일정 이상 수준의 수학과 과학적 학습능력을 계속 길러 의치대 진학으로 우회하는 입시전략이다.
이를 위해 dpa학원에서는 오는 12월 12일 송도캠퍼스와 13일 상동캠퍼스에서 8시 각각 ‘2019과학고 분석 & 대비법’에 대한 설명회를 연다. 또한 방학특강설명회도 부천 12일과 송도 13일 오전 11시에 각각 마련된다. 특히 일반고 의치준비반을 위해서 수능최저등급관리와 과고진학 후 의치대 진학 및 의대편입, 여학생 약대진학 실제 사례들을 해당 입시관계자들의 진행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2021년 과고입시 전망과 전략
올해 과고입시는 전체적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일정한 변별력을 가지고 있었다. 여기에 문제 자체도 중학교 내용에 충실하게 출제되어 꾸준히 과고를 준비했던 중학생들은 무난히 풀 수 있는 문항들로 구성되었다.
또한 수학 과학 모두 중등과정에 연계해 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을 소재로 하여 문항을 구성해, 적절한 변별력을 가지도록 조절되었다. 따라서 향후 과고전략의 기본은 철저한 내신관리이다. 특히 수학 과학이 모두 A이어도 수행평가에서 B가 나오는 등의 오류가 나오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  해야 한다.
여기에 진로적성 및 전공 관련 독서와 봉사활동 등은 물론 생기부 종합행동평가 난 관리 역시, 직설적인 문구평가로 면접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받지 않도록 평소 학교생활관리도 철저히 요구된다.

김정미 리포터 jacall3@hanmail.net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