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주요 대학 정시 경쟁률

서울 상위권 대학 정시 경쟁률, 전년 대비 하락

박혜준 리포터 2020-01-09

지난해 12월 26일부터 31일까지 4년제 대학들이 2020학년도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했고, 각 대학은 접수 첫날부터 마감일까지 경쟁률을 여러 차례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정시 지원 결과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등 대부분 대학의 경쟁률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대학의 2020학년도 정시 경쟁률을 살펴봤다.
참고자료: 각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 ‘2019, 2020학년도 정시모집 지원경쟁률 발표자료’
※최종 지원현황은 대교협 대입지원위반자 현황결과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다.

서울 상위권 주요 대학 경쟁률 하락
중앙대는 지난해에 이어 경쟁률 1위

2020학년도 정시모집 일반전형 지원 결과 서울지역 상위 11개 대학의 경쟁률이 2019학년도 대비 하락했다. 서울시립대 나군 경쟁률만 지난해 7.56:1에서 10.72:1로 상승했고, 고려대(4.39:1→4.37:1)와 이화여대 가(수능전형)군 (3.86:1→3.83:1)로 미세하게 하락한 것을 제외하면 서울대, 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대다수 대학들의 대체적으로 경쟁률이 하락했다.
특히 서울대를 제외하면 대부분 주요 대학의 정시 모집정원이 지난해보다 증가했지만 경쟁률은 오히려 하락한 점이 눈길을 끈다. 학령인구가 감소하면서 정시 지원자 수도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와 더불어 수능의 변별력이 확보돼 상위권에서 동점자 수가 감소하면서 서울 주요 대학의 경쟁률도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대학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중앙대(다군)였으며 20.14: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시 원서 접수는 서울대가 지난해 12월 26일부터 28일까지, 다른 대학들은 지난해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었다. 중앙대(다군)와 시립대(나군)를 제외하면 지원 첫날 경쟁률 1:1을 넘는 곳이 거의 없었으며. 대부분 마감일에 접수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0 VS 2019학년도 주요 대학 정시 경쟁률

대학모집군2020학년도 경쟁률최고 경쟁률
모집단위
2019학년도 경쟁률
서울대학교3.40:1디자인학부(공예) (27:1)3.58:1
연세대학교(서울)4.59:1아동·가족학과(인문) (11.46:1)5.01:1
고려대학교(서울)4.37:1한문학과 (7.67:1)4.39:1
서강대학교4.74:1사회과학부 (6.25:1)5.98:1
성균관대학교5.46:1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 (8.85:1)5.97:1
3.67:1스포츠과학 (7.29:1)4.45:1
경희대학교(수능위주)5.01:1영어영문과 (12.79:1)5.82:1
(실기위주)6.19:1기악과-트롬본 (25.00:1)6.26:1
이화여자대학교(수능전형)3.83:1초등교육과 (8.18:1)3.86:1
(실기포함)4.61:1체육과학부 (11.10:1)5.41:1
중앙대학교4.17:1체육교육과 (5.88:1)5.20:1
4.45:1유아교육과 (12.30:1)5.01:1
20.14:1창의ICT공과대학 (29.16:1)21.97:1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
5.49:1베트남어과 (10.70:1)6.75:1
4.31:1국제통상학과 (9.32:1)4.54:1
한양대학교
(서울)
7.39:1연극영화학과연기 (22.25:1)7.90:1
3.74:1영어교육과 (6.86:1)3.87:1
서울시립대학교4.60:1음악학과-관악호른 (10.00:1)4.68:1
10.72:1나노반도체물리학과 (55:00:1)7.56:1

※ 연세대의 최고경쟁률은 일반계열 중 최고경쟁률 모집단위임.

2020학년도 주요 대학 정시 지원 기간 경쟁률 추이

대학모집군122612271228122912301231
직전최종
서울대학교0.17:10.58:1직전최종 
1.57:13.40:1
연세대학교(서울) 0.21:10.63:10.88:11.31:12.53:14.59:1
고려대학교(서울)0.20:10.51:10.76:11.26:12.40:14.37:1
서강대학교0.13:10.35:10.62:11.16:12.80:14.74:1
성균관대학교0.18:10.44:10.77:11.42:13.60:15.46:1
0.13:10.32:10.53:10.97:12.33:13.67:1
경희대학교(수능위주)0.33:10.41:10.66:11.25:12.67:15.01:1
(실기위주)0.72:10.96:11.63:12.68:14.78:16.19:1
이화여자대학교(수능전형)0.34:10.43:10.60:11.10:12.43:13.83:1
(실기포함)0.60:10.68:11.15:11.98:13.80:14.61:1
중앙대학교0.23:10.33:10.49:10.94:12.60:14.17:1
0.22:10.27:10.45:10.92:12.49:14.45:1
1.74:12.42:13.72:16.58:114.46:120.14:1
한국외국어대학교(서울)0.16:10.21:10.41:10.89:12.16:15.49:1
0.14:10.18:10.26:10.63:11.84:14.31:1
한양대학교
(서울)
0.73:10.97:11.54:12.58:15.13:17.39:1
0.26:10.37:10.56:10.95:12.12:13.74:1
서울시립대학교0.40:10.50:10.81:11.47:13.58:14.60:1
1.42:11.83:12.87:14.26:18.64:110.72:1

※ 경쟁률 발표 시간
①접수 첫날부터 마감 하루 전날까지는 대체로 오후 5시에 공지(서울대 오후 3시, 고려대 오후 4시)
②마감 직전 경쟁률 시간: 연세대/고려대/경희대/한국외대 오후 2시, 서울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이화여대/중앙대 오후 3시, 서울시립대 오후 4시 기준임.


서울대 3.40:1
2019학년도(3.58:1)보다 경쟁률 하락
의예과 2.77:1, 치의학과 10.50:1, 수의예과 4.38:1, 경영대학 2.52:1

지난해 12월 28일 오후 6시 서울대 정시 원서접수가 마감되면서 일반전형 최종 경쟁률은 3.40:1로 나타났다. 2020학년도 서울대 정시 일반전형 모집인원은 859명이었고, 2,922명이 지원해 3.40:1의 경쟁률을 올렸는데, 이는 2019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경쟁률 3.58:1과 비교해 다소 하락한 수치이다. 2019학년도에는 일반전형 901명 모집에 3,224명이 지원해 3.58:1의 경쟁률이었으며, 2018학년도 일반전형 경쟁률은 4.36:1이었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곳은 미술대학 디자인학부(공예)로 1명 모집에 27명이 지원해 27.00:1이었으며, 불어교육과(2명 모집 23명 지원, 11.50:1), 치의학과(2명 모집 21명 지원, 10.50:1), 자유전공학부(3명 모집 29명 지원, 9.67:1)도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최저 경쟁률을 보인 곳은 경쟁률이 1.75:1인 사범대학 수학교육과(8명 모집 14명 지원)이며, 그 다음은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44명 모집 83명 지원, 1.89:1)이다.
최상위권 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모집단위인 경영대학은 2.52:1(58명 모집 146명 지원), 경제학부는 2.57:1(51명 모집 131명 지원)의 경쟁률을 보였고, 의예과는 2.77:1(30명 모집 83명 지원)이었다.
원래 수시 100% 선발 모집단위였던 학과 중 정시로 이월된 인원이 있어 관심을 모았던 치의학과(2명 모집)는 10.50:1, 수의예과(8명 모집)는 4.38:1을 기록했다.
서울대는 다른 상위권 주요 대학들과 달리 하루 빠른 12월 26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했는데, 첫째 날인 26일 15시 기준으로 1:1을 넘어선 모집단위는 미술대학 디자인학부(공예) 3:1, 조소과 1:1, 자유전공학부 2.33:1, 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 3:1 등이었다.

연세대 4.59:1
2019학년도(5.01:1)보다 경쟁률 하락
의예과 4.57:1, 치의예과 5.10:1, 경영학과 4.12:1

지난해 12월 31일 17시 연세대 정시 원서접수가 마감되면서 일반전형 최종 경쟁률은 4.59:1로 나타났다. 2020학년도 연세대 정시 일반전형 모집인원은 1,378명이고, 6,329명 지원해 4.59:1의 경쟁률을 올렸다. 2019학년도에는 일반전형 1,278명 모집에 6,404명이 지원해 5.01:1의 경쟁률을 올렸던 만큼, 서울대에 이어 2020학년도 연세대 정시 경쟁률도 2019년에 비해 하락했다. 2018학년도 연세대 정시 일반전형 경쟁률은 5.33:1이었다.
예능계열을 제외하고 최고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아동·가족학과(인문)로, 13명 모집에 149명이 지원해 11.46: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아동·가족학과(인문)는 원서 마감 직전 경쟁률 발표 시각인 31일 14시에는 0.69:1로 가장 경쟁률이 낮았는데 막판에 지원자가 몰리면서 11.46:1의 높은 경쟁률을 올렸다.
상위권 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모집단위인 경영학과는 4.12:1, 의예과는 4.57:1, 치의예과는 5.10:1을 기록했다. 의예과는 지원 첫째 날인 12월 27일부터 1.04:1의 경쟁률을 올렸으며, 예능계열 일부를 제외하고는 유일하게 지원 첫째 날 1:1을 넘긴 학과였다. 경영학과와 의예과는 지난해 3.61:1, 4.52:1보다 경쟁률이 약간 상승했다.
국제계열은 2.00:1, 체능계열은 5.27:1, 예능계열은 9.13:1의 최종 경쟁률을 보였다.

고려대 4.37:1
2019학년도(4.39:1)보다 경쟁률 다소 하락
의과대학 3.42:1, 경영대학 4.53:1

고려대의 정시 일반전형에서는 모집인원 886명에 3,872명이 지원해 4.37: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19학년도에는 일반전형 모집인원 851명에 3,738명이 지원해 4.39:1:1의 경쟁률을 보인 것과 비교할 때 아주 약간 하락한 수치이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곳은 한문학과로, 3명 모집에 23명이 지원해 7.67: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문학과는 마감 직전인 14시까지만 해도 3명 모집에 4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1.33:1이었지만 마지막 3시간 동안 지원자가 몰려서 최고 경쟁률을 올렸다. 이 밖에 물리학과(7.43:1), 디자인조형학부(7.12:1)가 7.00:1을 넘는 경쟁률을 보였다.  상위권 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모집단위인 경영대학은 4.53:1, 의과대학은 3.42:1을 기록했다. 최저 경쟁률을 보인 곳은 1.54:1을 기록한 사이버국방학과로 13명 모집에 20명이 지원했다.

서강대 4.74:1
2019학년도(5.98:1)보다 경쟁률 하락
경제학 4.16:1, 경영학 4.48:1, 사회과학부 6.25:1

서강대의 정시 일반전형 모집인원은 529명이고, 2,510명이 지원해 4.74: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전년도 대비 크게 하락한 수치이다. 2019학년도에는 일반전형 모집인원 388명에 2,321명이 지원해 5.98:1의 경쟁률을 올렸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사회과학부로 24명 모집에 150명이 지원해 6.2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밖에 영미문화계 5.79:1, 생명과학전공 5.78:1도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원서 마감 직전 경쟁률(31일 15시)은 사회과학부 2.67:1, 영미문화계는 1.79:1로 마감 직전 막판 눈치작전이 치열했음을 알 수 있다. 지원 첫째 날에 1:1을 넘어선 모집단위는 없었고, 경제학은 4.16:1, 경영학은 4.48:1, 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다.

성균관대 가군 5.46:1, 나군 3.67:1
2019학년도(가군 5.97:1, 나군 4.45:1)보다 경쟁률 하락
의예과 4.20:1, 경영학과 3.28:1

성균관대는 가군과 나군으로 나누어 선발하는데, 가군 일반전형은 579명 모집에 3,159명이 지원해 5.46:1의 경쟁률을 보였고, 나군 일반전형은 612명 모집에 2,246명이 지원해 3.67:1의 경쟁률을 보여 가군, 나군 모두 2019학년도에 비해 경쟁률이 하락했다. 성균관대의 2019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경쟁률은 가군의 경우 366명 모집에 2,184명이 지원해 5.97:1이었고, 나군은 413명 모집에 1,839명이 지원해 4.45:1이었다.
가군에서 최고 경쟁률을 보인 곳은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으로, 13명 모집에 115명이 지원해 8.8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 외에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이 각각 7.85:1, 7.10: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나군 최고 경쟁률 모집단위는 7.29:1의 스포츠과학으로, 14명 모집에 102명이 지원했다.

이화여대 3.83:1
수능전형 모집정원 114명 증가

이화여대는 수능전형 모집인원 620명에 2.372명이 지원해 3.83: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 해 506명 모집이었던 수능 전형이 2020학년도에는 114명이 늘어났다. 계열별 통합선발로 인문계열의 경우 242명 모집에 821명이 지원해 3.39: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자연계열의 경우 215명 모집에 736명이 지원해 3.42:1로 인문계열보다 조금 높았다. 의예과의 경우 자연계열 46명 모집에 145명이 지원해 3.22:1을 기록했으며, 인문계열의 경우 6명 모집에 41명이 지원해 6.83: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사범대학의 초등교육과로 11명 모집에 90명이 지원해 8.18:1을 기록했고 이외에도 교육학과 7.50:1, 유아교육과 6.80:1 교육공학과 6.50:1 등 사범대 경쟁률이 다소 높았다. 예체능 실기전형의 경우 20명 모집에 222명이 지원한 신산업융학대학의 체육과학부가 11.1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중앙대 8.92:1
다군 경쟁률은 20.14:1로 최고치

중앙대는 모집인원 1,503명에 1만3,400명이 지원해 8.92:1의 경쟁률을 보였다. 중앙대는 지난해에 이어 서울지역 상위권 대학 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다군 모집의 영향이다. 중앙대보다 다른 상위 대학들은 가군과 나군으로만 모집하는데 반해 중앙대는 다군으로도 모집해 수능 성적이 좋은 상위권 학생들은 다군에서 중앙대로 몰리게 된다.
모집군별 경쟁률을 보면 가군 수능 일반전형은 233명 모집에 971명이 지원해 4.17: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사범대학 체육교육과가 5.88:1로 가군에서 가장 높았다. 가군으로 39명을 모집한 의학부는 3.54:1이었다. 나군 일반전형은 315명 모집에 1,402명이 지원해 4.45:1의 경쟁률을 보였고 유아교육과가 12.30:1로 나군에서 가장 높았다.
인기학과들이 몰려 있는 다군 일반전형은 383명 모집에 7,715명이 지원해 20.14:1의 경쟁률을 보였는데 58명을 모집하는 창의ICT공과대학의 경우 1,691명이 지원해 29.16:1의 엄청난 경쟁률을 보였다. 143명을 모집하는 경영경제대학의 경우도 3,558명이 지원해 24.88:1의 경쟁률도 작년보다 소폭 상승했다.

경희대 5.24:1, 한국외대 4.59:1, 서울시립대 5.04:1
경희대와한국외대는 하락, 시립대는 소폭 상승

경희대(서울)는 729명 모집에 3,822명이 지원해 5.24: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수능위주 일반전형의 경우 587명 모집에 2,943명이 지원해 5.01: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영어영문과로 14명 모집에 179명이 지원해 12.79:1을 보였다. 33명을 모집하는 의예과는 6.45:1, 25명 모집하는 한의예학과(자연)로 5.28:1로 다소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국외대(서울)는 모집군별로는 가군이 5.49:1로 나군의 4.31:1보다 높았다.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프랑스어나 스페인어 독일어과 보다 아시아 문화권의 베트남어과가 10.70: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고 몽골어학과가 9.50:1, 사범대 프랑스어 교육과가 8.40:1, 말레이인도네시아어과 6.56: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시립대는 732명 모집에 3,692명이 지원해 5.04: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군별로는 가군이 4.60:1, 나군이 10.70:1로 나군이 가군보다 월등히 높았다. 나군에는 도시과학대학(도시행정학과)과 자유융합대학(도시공학, 나노반도체물리학) 등 특화된 학과가 몰려있어 나군의 경쟁률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보인다. 가군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10.00:1을 기록한 음악학과(관악/호른 전공)이고 나군 1명을 모집하는 나노반도체물리학과가 55.00: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박혜준 리포터 외 1명 신현영 리포터 jenn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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