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학원의 클러스트 - 남양주, 청평지역 기숙학원

쉽지 않은 재수생활, 생활 관리 힘들다면 기숙학원은 선택 아닌 필수

지역내일 2020-02-13

대학별 정시 합격자 발표를 끝으로 2020학년도 입시가 마무리 됐다. 대입 결과에 만족하지 못한 수험생은 이제 ‘재수’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해마다 수능에서 재수생 강세가 두드러지면서 꿈을 향한 도전으로 재수를 선택하는 수험생이 많다. 재수 학원 선택을 앞두고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남양주, 청평 지역의 기숙학원을 소개한다.

오롯이 공부만 하는 환경, 학습 실천율 높아
재수 성공의 길은 정해져 있다. 공부에 방해되는 모든 것을 멀리하고, 오로지 공부에 집중하는 것. 간단히 정리되는 길이지만 실천이 절대 쉽지 않다. 공부에 방해되는 모든 것을 멀리하는 것이 의지만으로는 어렵기 때문이다. 인강이 발달하면서 어느 때보다 공부하기 좋은 환경이지만 인강을 듣고 혼자 공부해서 성적향상으로 이어지는 사례는 많지 않다. 자신의 의지와 달리 스마트폰이나 컴퓨터게임에 대한 유혹에 흔들리고, 때론 슬럼프를 길게 겪으며 쉽게 빠져나오지 못한다. 혼공의 한계인 것이다.
기숙학원은 재수 성공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한 선택이다. 본인의 의지에 물리적 환경까지 더해져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다. 안락한 집을 떠나 오롯이 공부만 하는 환경이다. 아침부터 취침 시까지 24시간 관리가 지속된다. 재수를 결심했으나 스스로 생활 관리가 힘들다면 기숙학원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공부를 방해하는 원인을 차단하지 않은 채 재수를 시작한다면 N수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아주 높다.
기숙학원의 최대 장점은 몰입과 집중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적응기를 거친 후엔 대부분의 학생은 기숙학원에서 안정적인 재수생활을 한다. 아침 기상 후 수업을 듣고, 수업 이후엔 자기주도학습을 하며 공부에만 몰입한다. 학습과 생활의 밀착 관리로 의지만 확실하다면 학습 실천율이 다른 재수 생활에 비해 높다. 이렇게 9개월이란 시간을 쌓아 올린 학생 대다수가 재수 성공의 결실을 맺는다.

자신에게 최적화된 기숙학원 선택 가능
최근 대학 입시의 특징은 수능 응시자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고, 재수생이 강세라는 점이다. 실제 지난 10년간 서울 소재 대학에 입학한 N수생은 약 32%로 재수생 강세는 굳건했다. 2021학년도 수능 응시자는 올해 대비 5만 명 정도 줄어든다. 입시 전문가들은 이 추세라면 2021학년 입시 또한 재수생의 강세가 뚜렷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학 입시에 대한 실패로 재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기회를 잡기 위해 재수를 선택하는 경우가 계속 늘고 있다. 그리고 더 확실한 성공을 위해 기숙학원을 선택한다.    
남양주, 청평지역 기숙학원은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돋보인다. 기숙학원의 대표 주자인 대성학원, 스카이에듀, 한샘학원, 비상에듀가 모두 모여 있다. 게다가 남학생 전문, 여학생 전문, 소수정예, 독학기숙 등 학원별로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신에게 최적화된 기숙학원 선택이 가능하다. 기숙학원의 클러스트를 이룬 곳으로 한 걸음에 네 곳의 학원을 모두 들러 살펴보고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다.


남양주대성기숙학원 1588-4880


남양주스카이에듀기숙학원 031-511-5700


한샘여학생기숙학원 031-585-1307


청평한샘기숙학원(남학생 전문) 031-585-1301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