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유용우한의원 유용우 원장의 가족건강이야기 - 숙면③

늦어도 새벽 1시 이전에는 잠자리 들어야


지역내일 2020-03-13

인체의 수면리듬은 대략 90분을 주기로 70분의 비렘수면 휴식과 20분의 회복 시간을 갖고 반복한다. 이때 수면의 포인트는 온전한 렘수면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렘수면을 유지하는 동안 인체는 정신과 육체를 재정비하여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수면의 불안정이란 불면증과 깊은 수면을 취하지 못하는 경우(렘수면을 유지하지 못함)로 구분할 수 있다.

- 잠간 눈을 감았다 떴더니 아침이다. - 가장 깊은 숙면 완전한 렘수면
- 꿈이 없이 푹 잤다 -  일반적인 깊은 숙면 렘수면
- 꿈을 꾸지만 기억하지 못한다. - 렘수면이 흐트러져 불안정한 상태
- 꿈을 많이 꾸고 기억한다(여운, 감정, 장면 등등을 기억) - 렘수면을 유지하지 못하는 상태
- 중간에 깬다. - 수면 자체를 유지하지 못하며 렘수면에 도달하지 못하는 상태

자연의 리듬
시간은 태양과 가장 먼 시간을 기준으로 출발한 자정부터 시작하여 가장 가까운 정오를 기준으로 돌아가며 인종, 문화가 다르더라도 12시진(24시간)체계, 자정을 기준한 공통분모를 가진다. 특히 좀 더 지혜롭고 순리를 쫓는 우리 조상들은 밤 시간을 정하여 오경(五更)으로 칭하며 밤 7시부터 아침 5시 사이에 잠을 자면서 휴식을 취하는 시간으로 삼았다.
즉 겨울이나 아이들은 초경에 잠을 자기 시작하고 여름이나 어른들은 2경에 잠이 들고 3경에는 모두 깊이 잠이 든 상태에서 5경부터는 깨어나는 리듬을 말하는 것이다.
즉 아이들이나 몸이 약한 사람들은 초경부터 시작하여 10시간 정도 넉넉하게 자고, 성인들과 건강한 사람들은 6시간에서 8시간 정도 넉넉히 자되 되도록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을 당연시 하였던 것이다. 자연의 흐름은 대략 위의 표와 같이 일찍 잠을 잘수록 깊이 잘 수 있습니다. 땅이 잠을 자려는 경향성은 1시 전후로 마감되며 새벽 3시 이후로는 깨어나려는 경향성을 가지므로 아무리 바쁘고, 할일이 많더라도 1시 무렵에는 잠을 잘 것을 권한다.


유용우한의원

유용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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