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비타 비데’ 성남·용인 총판점

긴급재난지원금으로 비데 장만하세요~


김성현 리포터 2020-06-08

욕실의 다양한 설비 중에서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것은 단연 변기. 그중에서도 편리함과 위생이라는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비데는 살림살이 0순위 리스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게다가 코로나19로 해외에서는 한국산 비데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고 한다. 그만큼 비데는 코로나19 대비를 위한 생활필수품으로 우리에게 꼭 필요한 품목이 되었다. 따라서 가족의 청결과 건강을 생각한 최고의 비데 선택을 위해 성남·용인 노비타 비데 총판점을 방문해 보자. 노비타 신모델을 착한 가격에 장만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기 때문. 뿐만 아니라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이보다 더 좋은 기회가 없을 듯하다.



비데, ‘노비타’여야만 하는 이유
노비타 비데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명확하다. 비데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청결과 위생관리가 쉽고 전기료도 적은 데다 고장이 거의 없는 스마트한 제품이기 때문. 게다가 항균 스테인리스 원 포켓 투 노즐에 자동세척기능, 원터치 버튼 하나로 변좌 분리가 가능해 도기를 따로 청소하는 데도 간편함을 주는 점, 어렵게 느껴지는 필터 교환 역시 별도의 장비가 필요 없이 손으로 돌려 쉽게 교체할 수 있는 점, 이사할 때 설치와 분리도 버튼 하나로 할 수 있다는 점 등. 한두 가지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노비타 비데는 똑똑한 진화를 거듭해왔다.
때문에 매달 쏠쏠치 않게 나가는 관리비를 내며 렌탈 관리를 받을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이 노비타 비데가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다.

다양한 제품을 한곳에서 비교 가능 & 온라인보다 저렴하게 판매
노비타 비데 전 제품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곳이 바로 노비타 비데 성남·용인 총판점이다. 노비타 본사 지정점인 이곳은 성남과 용인, 광주지역을 관할하는 총판으로 노비타 비데 다양한 제품을 매장에 구비해 놓아 한눈에 비교하며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무상 설치 및 AS가 가능해 소비자의 만족을 얻고 있다.
또한 노비타 비데 성남·용인 총판점은 합리적 가격의 보급형부터 고가의 고급형 비데까지 총망라한 창고형 매장으로 서비스 센터 기능까지 겸하고 있어 비데 사용 시 고장이 나거나 AS서비스가 필요할 때 도움이 되는 중심센터 역할을 하고 있다.



착한가격으로 고급 비데 구입 찬스
노비타 비데 성남·용인 총판점에서는 정부에서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으로 노비타 신모델 라인핏 BD-AFE50N을 착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200명 한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비타 라인핏 BD-AFE50N은 어느 도기에나 잘 맞아 일체감을 주며, 정수 필터를 아주 쉽게 교체할 수 있고, 깨끗한 풀 스테인리스 노즐에, 물통이 없는 순간 연속온수 기능이 탑재돼 있어 고인 물이 아닌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다. 또 노비타 비데의 특장점인 원터치 탈부착 버튼으로 분리 청소가 쉽고, 물청소가 가능한 생활방수 설계로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
현재 노비타 비데 BD-AFE50N을 성남·용인 총판점에서 구매하면, 19만8000원으로 AS 3년 무상 서비스, 3년 치 정수 필터 6개를 함께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물론 설치비 또한 무료. 기존 렌탈 비데 월 2만원 이상의 3~4년 비용대비 1/4인 수준의 월 5500원 상당으로 3년이면 고급 비데를 구입할 수 있으니 훨씬 이득이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재난지원금으로 한 번에 비데를 장만할 수도 있으니 이 또한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다.
더불어 BD-AFE50N 모델 가격에 3만원만 추가하면 IPX5등급인 방수 비데  BD-CD51N을 구입할 수 있다. 본체, 조작부 모두 방수 설계되어 있어 마음 편히 자유롭게 물청소할 수 있으므로 더욱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고, 건강까지 생각한 원적외선 건조 기능까지 지니고 있다. 이 모델은 보상판매 제품으로 노비타 비데는 물론, 타사 비데까지도 가능하고 설치, 수거 모두 무료이다. 오래된 비데를 교체하길 원하거나 가족의 건강과 청결을 위해 비데 설치를 계획 중이라면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문의 031-711-9096 / 010-9417-9823

김성현 리포터 kimmy1010@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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