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고

좋은 대학 가기 프로젝트는 중 1때부터

지역내일 2020-07-16

몇 년 전 첫 만남을 가진 중학교 1학년 학생은 온순하고 착했다. 그러나 아빠와 잦은 마찰의 원인이 궁금해 엄마와 함께 센터를 방문했다가 뜻밖의 좋은 대학 쉽게 가는 길을 찾고 즐거운 마음으로 귀가했다. 그럼 ‘뉴로피드맥’ 뇌 훈련과 대학가기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사람의 뇌는 천억 개의 뉴런과 10조~100조의 신경 네트웍(network)으로 구성되어 있다. 건강하게 태어난 두뇌는 태어난 후 어떤 자극을 받느냐에 따라 더욱 우수한 두뇌로 진화하며 발달되기도 하고 불균형적인 두뇌로 발달되기도 한다.

그러나 그 원인을 잘 모르기 때문에 적절한 대처를 놓치게 되고 뇌기능은 점점 편향적으로 변하기 시작한다. 두뇌는 좌우뇌가 비 활성화 된 부분없이 균형있게 잘 발달되어야 감정처리나 학습처리 능력이 원활하다. ‘뉴로피드백’ 뇌 훈련은 아이들이 성장 과정 중 형성 된 불균형 패턴의 인지기능을 안정적이고 균형잡힌 두뇌로 개선하는데 탁월한 메카니즘을 가진 뇌훈련 기법이다. ‘뉴로피드백’ 뇌훈련은 비 활성화 된 부분은 활성화 시키고 과 활성화 된 부분은 안정적으로 헤르츠를 맞춰주는 메카니즘이므로 안심하고 뇌를 발달시킬 수 있다. 뇌 발달은 한계가 없고 잘 발달된 두뇌는 뇌 효율성이 극대화되어 학습 한 내용 보유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이 탁월하다.

그때 중학교 1학년이었던 그 학생은 지금 민족사관 고등학교 2학년이다. 중3 때 맹장염 수술을 했고, 다리가 부러져 수술하고 병원에 한달동안 입원하기도 했다. 그런 악재에도 민사고에 입학 할 수 있었던 것은 뇌훈련으로 자기조절 지수가 좋아져 입원 중에도 스스로 공부를 했고 무엇보다 민사고를 가야겠다는 의지가 분명해서 꿈을 이룬 것이다. 뇌 훈련을 꾸준히 한 학생들은 입력하는 학습의 양은 같아 보여도 출력되는 양은 엄청 다름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안정적으로 잘 발달된 두뇌로 우리가 지향하는 대학교를 못 갈 리 없지 않을까? ‘진인사 대천명’이라는 명언처럼 일찍부터 준비하면 여유있고 만족하는 대입을 맞을 수 있다.


비엠인지심리연구소 모정현소장
문의  02-555-5678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