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기반, 명확한 개념 학습이 실력 향상 비결입니다!”

지역내일 2020-08-05

원격수업이 장기화되면서 학생 간의 교육 격차가 커지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고등학교 중간고사 결과 학생들 간의 점수 격차가 많이 나면서 학부모들의 고민이 많아졌다. 평촌에서 16년간 과학을 전문적으로 가르쳐온 중·고등 과학전문 엠에스스퀘어 방철환 원장은 “영어, 수학과 같은 주요 과목과 달리 자칫 소홀하기 쉬운 과학은 학습 공백이 생기기 쉽다”며 “원격수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학습 공백을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해 기반 수업, 자체제작 교재로 실력 향상
“원격수업이 장기화되면서 교육 격차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원격수업은 학교와 교사별 교육 편차가 심하게 나타나고 가정환경이 학생들의 성적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는데 실제로 6월에 시행한 고등학교 중간고사 결과 학생들 간의 성적 차이가 많이 벌어졌습니다.” 엠에스스퀘어 방철환 원장의 말이다.
영어와 수학 등 주요 과목은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어 가정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반면, 소홀하기 쉬운 과학은 학습 공백이 생기기 쉬워 원격수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육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는 것이 방 원장의 설명이다.
고1 학생들이 배우는 통합과학은 문·이과 통합으로 필수 이수 단위가 높아졌기 때문에 이과는 물론 문과를 지망하는 학생들도 반드시 좋은 성적을 얻어야 한다. 하지만 중등과정에서 보지 못한 내용도 많고 심화된 학습 내용으로 난이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고2 학생들은 과학이 1과목에서 4과목으로 늘어나 학습량이 많아져 매우 힘들어하고 있으며 물리와 화학은 어려워서 포기하는 학생들도 있다.
방 원장은 “과학은 암기가 아닌 이해를 기반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과의 목차를 보면서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단원마다 어떤 주제로 구성되어있는지 파악한 후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아야 한다”며 “교과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한 후에는 다양한 문제풀이를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시험문제 출제자인 학교 담당 교사의 수업시간에 충실해야 한다”며 “온라인 수업시간에도 꼼꼼하게 필기하고 교사가 나누어 주는 학습지도 잘 챙겨야 한다”고 전했다.
엠에스스퀘어는 4~6명 이내의 소수정예 밀착수업으로, 과학 전문 강사진이 기본부터 심화까지 단계별 수업을 진행한다. 내신기간에는 16년 노하우로 제작한 5단계 자체내신대비프로그램으로 학교별, 출제 교사별 경향과 난이도별로 꼼꼼하게 내신대비를 진행한다. 시중에 나와 있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문제집을 분석하고 5개년 수능기출문제를 토대로 만든 자체교재로 내신은 물론 수능 문제까지 모두 풀어봄으로써 시험에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 풀 수 있는 실력을 만들기 때문에 재원생 대부분이 좋은 학습 성과를 얻고 있다.



고등과정 수월하게 해결하는 중등부 수업 인기!
엠에스스퀘어는 중등부 과학도 인기가 많다. 철저한 내신대비로 자신감을 만들어주는 것은 물론 고등과정까지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장점. 물리와 화학 수업 외에도 영재고와 자사고를 목표로 하는 학생을 위한 맞춤수업까지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방 원장은 “과학은 명확한 개념파악이 중요하다. 기본부터 심화 내용까지 완벽한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 풀이를 충분히 하면 누구나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원격수업으로 인해 가정에서 학습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어느 때보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무기력해지고 스스로 공부하기 힘든 시기인 만큼 부모가 대화를 통해 자녀가 학습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줘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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