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최인규영어사관학원 개봉관이 2026학년도 중등부 및 고등부 정규반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개봉관은 목동에서 20년 이상 영어 강의를 이어온 최인규 원장이 직접 운영·출강하는 학원으로, 경인고와 경인중 학생만을 대상으로 한 내신 전문 학원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최인규영어사관학원 개봉관은 목동 최인규 영어 사관학원의 분원으로, 2025년 경인고 학생들의 영어 내신 대비를 위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최인규 원장은 목동에서 오랜 기간 경인고 학생을 대상으로 내신 수업을 진행해 왔으며, 수강생 수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학생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학습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학교 인근에 개봉관을 개설했다. 현재는 경인고 1·2학년을 중심으로 수업을 운영 중이며, 경인중 학생들을 위한 중등부 과정 수업도 개설되어 있다.
최근 몇 년간 목동 외곽 지역 고등학교들은 상대적으로 내신이 수월하다는 평가를 받아왔으나, 최근 출제 경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내신 문제 유형이 목동권 고등학교의 출제 방식과 유사해지면서, 단순 암기나 요령 중심의 학습만으로는 안정적인 등급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학교별 출제 경향을 정확히 분석하고, 지문 이해와 서술 논리를 함께 다루는 체계적인 내신 준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현 고등학교 1학년부터 내신 1등급 비율이 약 11% 수준으로 조정되면서, 상위권 대학 진학을 위해서는 초반 내신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경험 많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철저한 내신 대비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최인규영어사관학원 개봉관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경인고 내신에 특화된 수업을 운영한다. 목동에서 경인고 내신 수업을 전담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별 기출 분석 자료와 누적된 내신 대비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강점이다.

최인규 원장은 2003년부터 2015년까지 대성마이맥, 비상에듀, 천재교육 등에서 영어 인강 강사로 활동했으며, 모의고사 출제위원으로 근무한 이력도 갖추고 있다. “영어의 완성은 해석이 아니라 글의 이해”라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단순 문제 풀이를 넘어 지문의 구조와 논리를 정확히 파악하는 수업을 진행해 왔다.
학교별 내신 변화에 대응하는 전문적인 영어 수업을 찾는 경인고·경인중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최인규영어사관학원 개봉관의 2026학년도 정규반 수강생 모집은 주목할 만한 선택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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