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국어는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 어려운 과목으로 꼽힌다. 독해력과 어휘력, 배경 지식이 누적돼야 성적이 안정적으로 형성되기에 조기부터 체계적인 학습이 중요하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러한 가운데 목동에 자리한 한얼국어학원이 2026학년도 대비 중등 국어 정규반을 개강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한얼국어학원 중등 정규반은 ‘내신 국어에서 수능 국어까지’를 목표로 한 단계적 학습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수업은 문학 작품 분석을 통한 개념·이론 정리, 독서 지문 분석과 배경지식 확장, 고등학교 과정과 연계된 문법 학습 및 어휘 테스트로 구성된다. 중학교 국어를 단기 성적 관리가 아닌 장기적인 국어 실력의 기초 과정으로 설계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문학 영역에서는 작품의 핵심 주제와 표현 기법을 중심으로 분석력을 기르고, 독서 영역에서는 지문 구조 파악과 정보 처리 능력을 집중적으로 훈련한다. 여기에 고등학교 국어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문법 개념과 어휘 학습을 병행해 중등 단계에서 발생하기 쉬운 학습 공백을 줄인다.
수업 대상은 중학교 1·2·3학년이며, 정규 수업은 주 1회 3시간으로 운영된다. 수업 시간은 수요일 오후 6시, 토요일 낮 12시·오후 3시 30분·오후 7시,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30분·오후 5시로 구성돼 학생 일정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신입생은 예약 상담 후 입학이 가능하며, 입학 테스트와 진단 모의고사를 통해 현재 국어 학습 수준을 분석한다. 이후 개인별 분석 상담을 바탕으로 교재 수령과 숙제 안내까지 연계하는 등 체계적인 학습 관리가 이뤄진다.
한얼국어학원 관계자는 “국어는 단기간 점수 향상보다 누적된 학습이 성적 격차를 만든다”며 “중학교 시기부터 국어의 기초를 안정적으로 다져두면 고등학교 내신과 수능 국어까지 수월하게 이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위치 양천구 목동서로 67 우성에펠타운 12층, 6층
문의 02-2653-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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