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불·커튼 창고형 할인매장 ‘바자르(BAZAAR) 일산점’이 2월 한 달간 차렵이불을 파격가로 선보이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300평 규모의 대형 매장을 기반으로 침구류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이번 행사의 핵심이다. 겨울 막바지, 그리고 새 학기와 이사 시즌을 앞두고 침실 분위기를 새로 바꾸려는 고객들에게 실속 있는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2월 이벤트는 품목별로 할인 폭을 크게 적용해 ‘정가 대비 체감가’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소보로 차렵이불’은 슈퍼싱글(S) 기준 9만9,900원에서 2만9,000원으로, 퀸(Q) 기준 11만9,000원에서 3만9,000원으로 인하됐다. ‘크리미(랍바) 차렵이불’도 할인행사 중이다. 슈퍼싱글(S)은 11만9,000원에서 3만5,000원, 퀸(Q)은 13만9,000원에서 4만5,000원에 판매한다.

바자르 일산점은 대형 공간에서 다양한 침구 제품을 직접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진열을 강화하고, 시즌 수요가 집중되는 품목을 중심으로 ‘가성비’ 라인업을 확대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차렵이불을 찾는 1~2인 가구는 물론, 가족 침구를 한 번에 교체하려는 고객에게도 실속 있는 행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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