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동에 청소년 여드름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스킨 사이언스 센터 ‘리엠더마(REMDERMA)’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리엠더마는 뷰티학과 교수가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20년의 교육 및 현장 경력을 바탕으로 성장기 피부에 맞춘 과학적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단순한 피부관리 차원을 넘어 피부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여드름의 반복과 흉터 발생을 줄이는 ‘회복 중심’ 케어를 지향한다.

사춘기 여드름, 방치하면 흉터로 이어질 수 있어
청소년기의 여드름은 사춘기 호르몬 변화로 피지 분비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모공이 막히고 염증이 생기는 피부 질환이다. 성인 여드름이 생활습관·스트레스 요인과 맞물려 반복되는 양상을 보인다면, 청소년 여드름은 피지 분비 자체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구조적 변화에서 출발해 빠르게 번지고 염증 반응이 강한 편이다. 이 시기에 잘못된 압출, 맞지 않는 화장품 사용, 과도한 자극 및 방치된 염증은 패인 흉터와 색소 침착으로 이어질 수 있어 초기 관리가 중요하다.
피부 과학 기반 ‘단계형’ 맞춤 관리 시스템 운영
리엠더마는 청소년 피부의 특성 분석을 시작으로 ▲피부 상태 정밀 분석 ▲과도한 피지 조절 및 모공 노폐물 케어 ▲염증 단계별 맞춤 관리 ▲피부 장벽 회복 중심 케어 ▲재발 감소 프로그램 ▲홈케어 코칭을 단계적으로 적용한다. 단기적으로 트러블을 가라앉히는 데 그치지 않고 피지 과다, 세균 증식, 각질 이상, 피부 장벽 붕괴 등 복합 원인을 고려해 피부 밸런스를 회복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10대 전용 여드름 솔루션으로 피지 및 모공 정화 관리, 면포 압출 및 염증 진정 케어, 흉터 예방 집중 관리 등을 운영해 성장기 피부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관리 강도와 과정을 조정한다.

염증이 깊어지기 전에 관리하고 재발 가능성 낮춰야
리엠더마 문연숙 원장은 “사춘기 여드름은 단순한 트러블이 아니라 성장 과정 속 피부 변화”라며 “관리 시기를 놓치면 흉터가 오래 남을 수 있는 만큼, 피부 과학 기반의 맞춤 프로그램으로 염증이 깊어지기 전에 조절하고 재발 가능성까지 낮추는 데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리엠더마(REMDERMA)는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180 신정아이파크 상가동 203호에 자리해 있으며, 성장기 피부 상태에 맞춘 상담과 청소년 여드름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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