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지역 이불·커튼 창고형 할인매장인 바자르 일산점이 3월을 맞아 차렵이불과 블라인드 등을 특가에 선보이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보다 저렴한 가격, 300평 규모의 대형 매장, 직접 제작·직접 판매 시스템을 강점으로 내세운 이번 행사는 혼수 준비, 이사 준비, 자취방 입주, 봄철 침구 교체 수요를 겨냥해 마련됐다.

바자르 일산점은 다양한 침구와 커튼, 블라인드 제품을 한 공간에서 비교해볼 수 있는 창고형 매장이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속형 제품부터 프리미엄급 침구, 맞춤 커튼 상담까지 폭넓게 운영하고 있어 신혼부부는 물론 일반 가정, 기관·단체 수요까지 두루 찾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바자르가 제품을 직접 만들고 직접 판매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유통 단계를 줄인 가격 경쟁력이 특징이다.
봄철 침구 교체 수요 겨냥한 3월 특가
이번 3월 이벤트에서는 실용성과 계절감을 고려한 침구 제품이 눈에 띈다. 먼저 ‘엔덴가든 알러지케어 차렵이불’은 퀸(Q) 사이즈가 12만9000원에서 6만9000원으로, 싱글(S) 사이즈가 9만9000원에서 5만9000원으로 할인된다. 알러지케어 기능을 갖춘 제품을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환절기 침구 교체를 계획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다른 행사 품목인 ‘40수 면모달 차렵이불’은 싱글(S) 사이즈 기준 13만9000원에서 6만9000원으로 가격을 낮췄다. 면모달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과 산뜻한 사용감으로 봄 시즌 침구를 찾는 고객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침구는 직접 만져보고 색감과 두께감을 확인한 뒤 구매하고 싶어 하는 소비자가 많은 만큼, 대형 오프라인 매장에서 다양한 제품을 비교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블라인드까지 실속 있게… 맞춤 상담도 가능
커튼 및 블라인드 제품 할인도 함께 진행된다. 알루미늄 블라인드는 가로·세로 120×150, 120×230, 150×150, 150×230 규격 제품을 균일가 2만원에 판매한다. 봄철 집안 분위기를 바꾸려는 고객이나 원룸, 기숙사, 소형 주거공간에 실속 있는 블라인드를 찾는 소비자에게 매력적인 조건이다.

이와 함께 바자르 일산점은 맞춤 및 기성 커튼 상담, 혼수이불, 기관·단체용 침구, 프리미엄 침구 제품 상담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매장 관계자는 “온라인보다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침구와 커튼 제품을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3월을 맞아 집안 분위기를 바꾸거나 침구를 교체하려는 고객이라면 이번 행사를 눈여겨볼 만하다”고 전했다.
위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은마길 51(성석동)
문의 031-976-9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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