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명인학원, 권태영T 고2·3대상 6모대비 ‘EBS 수특 소설특강’
EBS 수특 소설 작품 정리부터 실전 독해법까지 3시간 압축… 5월 4일 오후 1시 특강 운영
운정명인학원이 고등학교 2·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6평 등급 결정의 핵심 EBS 수특 소설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6월 모의평가를 앞두고 EBS 수능특강 소설 파트를 집중적으로 정리하고, 고전소설과 현대소설의 실전 독해 방법까지 함께 다루는 국어 집중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권태영 강사가 맡아 3시간 동안 압축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6평 국어, 소설 파트에서 승부 갈린다
6월 모의평가는 수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현재 위치를 점검하고 이후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시험으로 꼽힌다. 특히 국어 영역은 제한된 시간 안에 정확하게 읽고 판단하는 능력이 중요해, 문학 파트에서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전체 등급이 달라질 수 있다. 그중에서도 EBS 연계 체감도가 높은 소설 파트는 작품에 대한 이해와 읽기 방식이 함께 갖춰져야 안정적인 점수를 기대할 수 있다.
운정명인학원은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EBS 수특 소설 작품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문제 풀이에 필요한 핵심 독해 포인트를 빠르게 잡을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단순히 작품 내용을 훑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시험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읽기 방법과 접근법까지 집중적으로 훈련하는 것이 이번 수업의 특징이다.
작품 정리부터 실전 독해 전략까지 압축
특강에서는 EBS 수특 소설 핵심 작품 정리, 고전소설과 현대소설 실전 독해 전략, 주요 작품 핵심 정리와 문제 풀이 접근법 등을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EBS 수특 소설을 공부했지만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정리되지 않은 학생, 소설 지문을 읽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학생, 작품을 알아도 문제에서 실수하는 학생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학원 측은 “소설은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험에서 어떤 기준으로 읽고 어떤 포인트를 잡아야 하는지 아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며 “이번 특강은 6월 모의평가를 앞두고 독해력 보완과 실전 감각 점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적합한 수업”이라고 설명했다.
재원생 무료, 비재원생도 신청 가능
특강은 5월 4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하며, 재원생과 비재원생 모두 수강 가능(재원생 무료, 비재원생 1만원)하다. 좌석이 한정돼 있어 사전 예약은 필수다. 운정명인학원 관계자는 “소설이 쉬워지면 국어 성적도 달라질 수 있다”며 “6월 모의평가를 앞두고 국어 1등급의 발판을 만들고 싶은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위치 파주시 교하로 87 삼성프라자 5층
문의 031-946-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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